한상협,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 세미나 개최

11월 11일(월)부터 4차에 걸쳐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실상 교리 반증

2024-10-28     기독교포털뉴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이만희 교주(93세) 사망 이후 신천지 신도들의 탈퇴를 준비하기 위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을 주제로 11월 11일(월) 계시록 1장~6장, 11월 14일(목) 계 7장~11장, 11월 21일(목) 계 12장~16장, 11월 25일(월) 계 17장~22장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요한계시록 전장을 반증한다.

강사는 진용식 목사이며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는 “이만희 사망 이후 혼란에 빠질 신천지 신도들에게 거짓된 신천지의 실상을 깨닫게 하여 바른 진리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며 “이 강의를 모두 수강해야 신천지가 주장하는 거짓 실상의 실체를 파악하고 탈퇴자들에게 제대로 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등록비는 1회당 5만원이고 등록비 입금시 접수가 완료된다. 입금 계좌는 카카오뱅크 7942-02-01232 (김충일), 신천지 등 이단신도의 참석을 허용하지 않으며 참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