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연재 5 - 국역(40-44)(유료기사)
"1946년 3월 2일 그리스도께서 내게 현현하셔 직접 배알했다"
이 내용은 건전한 정통 교리가 아니라 한국의 이단 사이비를 태동하고 활동하도록 이론적 토양을 쌓아준 이단 교리이다. 이단 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연재를 보면서 현재 이단사이비 교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서론부터 시작해 846페이지에 이르는 기독교근본원리의 국역 연재를 이제 시작한다. 국역은 황의종 목사(부산 이단상담소)가 진행했다. 혹시라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다면 자격 여부를 따져 꼭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 이 글은 유료회원 전용이라는 점도 양해부탁드린다. [편집자주]
연재 내용 기독교근본원리 원본 40~44페이지. 아래 3가지 사항은 편집자가 기독교 근본원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1. 기독교신앙세계는 발전은 없이 혼란함으로 기독교근본원리를 재천명 재선교해야 한다는 사명적 과제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2. 신에 속한 지식은 인간의 필설로 다할 수 없는 것인데 1946년 3월 2일 오전 11시 23분 그리스도께서 순간 현현하셔서 그리스도의 도의 근본원리를 만민에게 밝힐 기회를 갖게 해 주셨다
3. 그리스도의 현현은 개인의 체험문제가 아니다. 기독교의 복음 진리를 위하여 수많은 선구자들이 피로서 대 잇고 터닦은 그 일의 열매로서 역사적 계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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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으로 본서의 연혁적 사실을 약하여 논하고 볼 때 이 한 일을 완성하기까지 기고 전 12여(餘)성상(星霜)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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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수양으로부터 싹터서 기고 후 또한 12여성상을 두고 오직 신우의 은사로서 탈고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신앙연륜으로 볼 때 이는 필생(筆生)의 사명으로 받든 일이면서도 신의 은사로 말미암은 것 밖에 없는 것이나 특히 이상까지 말해온 그 일에서도 본서를 기고전 12여성상을 두고 겪어온 영계의 실정문제 중 가장 크게 느낀 문제가 기독교신앙세계는 애당초 선교문제로부터 기독교의 근본원리가 불명한 지도자 없는 영계요. 지도자를 기를 신학적 자료와 발전 없는 영계의 혼란문제를 두고 결론적인 요소를 말하면 첫째는 성서신학적인 기독교의 본질문제와는 현대신앙은 기형적이라는 종교생명의 원탈문제니 거기서도 시시로 근사한 본질적 신령운동의 싹을 볼 수 있는가 하면 불원하여 기형상적 원탈 아니면 적시인간적 흥구에서 냉각되고마는 중발문제를 볼 때 결국은 이도저도 기독교의 본질이 이것이라면 기독교가 미칠 인간현실에 그 구원의 효과문제란 하등 타문종교와 차이 될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문제였던 것이다. 이와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현대신앙의 영계였으나 그같은 사실을 감각케 되는 것만은 과연 기독교의 본질은 그와 같지 않다는 살아계신 신의 영험이 심령에 함께 하는 증거였던 것이니 그 증거에 이끌리어 기독교 성서의 입각한 근본원리를 신학적으로 연구하기 십여성상! 마침내 거기에서 이 도의 원리적 지각과 더불어 얻은 결론은 기독교 근본원리를 재천명 재선교해야 된다는 사명적 과제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일개인간의 그 무엇으로는 너무나도 큰 일이요. 불가능한 오-직 신의 은총 신의 지혜, 그길 아니고는 아니될 문제였으니 비록 어떠한 신령은총을 힘입는데도 인간은 일개체험지식으로 기독교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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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리를 논하기에는 너무나도 무한한 저는 신의 지식이오. 이는 인간의 지식이면서도 또한 인간의 체험만을 위주해서 논할 신학도 못될 뿐 아니라 인간의 필설로 능히 다 표시할 수도 없는 것이 신앙심령의 체험문제이기도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럴수록 신령은총은 이 일의 사명지심을 채찍질하며 살아계신 신의 증거적인 그 지혜의 은사로서 이끌어오던 그때까지 십여 성상에 그 은총도 인간 나에게는 모두가 기적이요. 신비였던 것이나 과연 오늘의 본서를 이룩하게 한 그 직접적인 원인운동의 연혁적인 사실만은 그 같은 은총생활 만십이년에 이르러 신의 은사는 마침내 본서를 기고할 지혜의 은사를 약속하신 한 가지 기사(奇事)가 나타났던 것이다.
이 일이야말로 이십세기 시대에 있어 너무도 거짓 같은 신기사였으니 여기 그 일을 말함은 본서가 한 개인의 주의주장이거나 소유가 아닌 신의 것이요. 또한 묻 영들의 것임과 같이 이 일을 위해 나타내신 신의 은사적 기사문제 역시 오늘날의 이 은혜를 입을 사람은 위한 것으로 알아 결코 유치한 과시 아닌 살아계신 신의 증거로서 말하는 그것을 다름 아닌 그 때까지 수 없는 신우의 신비적 체험문제로 직접간접의 교시를 베프러 오신 일에서도!
1946년 3월 2일 오전 11시23분 12시 한국강산 경기도 어느 산곡 저자를 중심한 예배석상에 그리스도 예수께서 순간! 현현하신 은사를 직접 배알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날 그 순간의 된 일은 나로서 너무나도 그 존엄무쌍(尊嚴無雙)함이 일필잡기(一筆雜技)인 만큼 이를 지금까지 엄봉(嚴封)했던 오늘에 이르러서 친히 이 강산에 현현하신 사실이 있었다는 것만은 기독교 역사상 기장될 더욱 한국이 입은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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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알아 대약한 증거만으로 발표함은 그 일에 성과된 본서의 출간을 기하여 말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 날의 순간적 현현과 더불어 나타난 신통적 내용사는 후기로 미루고 다만 사도 바울의 말 같이 몸 밖인지 안인지 그 한 찰나를 두고 육신의식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말씀하신 그 약속의 기억을 가지게 되었던 것만이 확실한 것이오. 그와 더불어 너무나 송구한 소자로는 다만 그리스도 앞에
“이 영광된 은총을 나로 하여금 인순 지나감이 되지 않게 신앙의 내화은총이 되게 하사 이 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도의 근본원리를 만민에게 밝힐 은사의 기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한 애원은 곧 이 일의 약속이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날 그 광경의 일언발설을 금하고 오직 입은 그 은혜의 영력으로 본서를 기고하기에 이르러 그 날의 은사를 본서로써 송영되기를 묵언진력해 오기 12성상!
그 동안 본서는 만3년간 씩 삼차의 강의를 소수인에게 소위 임상학적(실험)으로 거듭해 오는데서 하나하나 신앙의 심령학적(체험)성과를 재검토하면서 어디까지나 성서신학의 입각한 기독교근본원리를 신학적으로 밝히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러므로 입히신 신의 은사를 생각하면 이로써 족할 수 없는 사실임에도 본서를 여기까지 성사하기에 가장 난했던 사실이 신앙과 신학문제는 설필로 다 표시치 못할 인간언어의 구속문제를 비롯하여 가장 유감된 것은 본서의 문제자체가 너무나도 방대했던만큼 좀더 해설에 필요성을 가지는 문제까지도 대간략하여 위선 단권출판에 가능량으로 제한했던 일이니 그러므로 본서를 필생의 사명으로 알고 계속하여 그 해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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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을 기하고저 다음 기회를 가지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본서의 신령적 연혁으로 볼 신우의 은총을 근거한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현현은총과 그 일이 있기까지의 모-든 신령은총은 다만 본서를 이루기에 묻 영들을 위하여 입히신 당신의 은사로 알아 행여 본서로서 신의 은사가 송영되기를 바랄 뿐 끝으로 감사할 것은 신앙의 신비적 체험문제는 언제나 개성적인 차이로 말미암아 혹은 같은 그리스도인끼리도 몰이해와 고숙의 초시기적 노정을 지나 마침내 본서를 이루어 놓고 볼 때 이는 개인의 체험문제가 아닌 기독교의 복음 진리를 위하여 수많은 선구자들이 피로서 대 잇고 터닦은 그 일의 열매가 된 역사적 계승문제가 되어진데서 이를 이루었다는 한 사람의 기쁨보다 그들의 영광과 더불어 또한 본서로서 도움이 될 영들의 유익됨을 감사하기에 나 받을 영광보다 더 기뻐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