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도 이단 신천지 때문에 골머리?

2015-10-26     정윤석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김기동 씨의 서울성락교회도 신천지에 미혹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 교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중이다(2015년 10월 23일). 교회 현관에는 ‘신천지 관련자들의 출입을 금하며 각종 홍보물의 배포를 절대 금합니다’라는 펼침막이 있다. 교회 안내실 창에는 신천지 신도가 성락교회안에 드나들고 있다며 교인들이 주의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서울성락교회. 한국교회 주요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곳이다.
▲ 교회 현관 문 앞의 펼침막 1
▲ 교회 현관 문 앞의 펼침막 2
▲ 성락교회 안내실에 붙은 신천지 신도의 인증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