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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준철 목사 3주기 추모예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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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준철 목사 3주기 추모예배 열려
  • 정윤석
  • 승인 2007.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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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간 통일교에 몸담았다가 탈퇴한 후 문선명 집단의 비리를 폭로하는 데 앞장서다 별세한 고 박준철 목사 3주기 추모예배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세미나실에서 최근 열렸다. 사회는 통일교대책협의회(통대협) 대표회장 최재우 목사가 맡았고 설교는 ‘이땅의 그루터기’라는 제목으로 예장총회 증경총회장 상동교회 김보현목사(담임목사)가 진행했다.

가족 인사는 고 박 목사의 부인인 통대협 이영선 사무총장이 했다. 이영선 사무총장은 “남편인 故 박준철 목사가 목숨을 바쳐 통일교 대처에 나섰듯이 남편이 못다 한 통일교 대처를 위해 목숨을 바쳐 일하겠다”며 “30년 동안 문집단에 속아 하나님께 지은 죄를 사죄하는 마음으로 남은 여생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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