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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도 ‘특새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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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도 ‘특새 바람’
  • 정윤석
  • 승인 2004.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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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산’ 14일까지 21일 특별새벽기도회

 

서울 사랑의교회가 특별새벽기도회로  한국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안산 지역에도 ‘특새’의 바람이 불고 있다.
새안산교회(김학중 목사)는 10월 25일부터 11월 14일까지 21일 동안 ‘당신도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주제로 세이레 트리니티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는 중이다. 삼주 동안 찬양, 말씀, 기도의 3색 영성이 어우러진 기도회를 여는 것이다.

김학중 목사는 “다니엘이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세이레(21일) 기도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창출한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되기를 마음”이라며 “기도만이 살 길”이라고 역설했다. 이 기간 동안 김 목사는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등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21명을 추려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축복받았는지를 설명하며 성도들을 축복의 주인공으로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21일 동안 매일 수험생, 남편, 자녀 등으로 나눠 10여 명의 목사들이 안수하는 시간도 갖는 중이다.
정광식 성도는 “평소에 새벽 1~2시정도에 자고 8시 정도에 일어나 회사에 출근하는 생활 패턴을 밤 11시 정도에 자고 4시에 일어나 새벽기도 나가는 패턴으로 바꿨다”며 “새벽기도에서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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