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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규 확진자 23명·총 6610명…신천지 비중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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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규 확진자 23명·총 6610명…신천지 비중 64.4%
  • news1.kr
  • 승인 2020.03.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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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대구시 제공)© 뉴스1


(서울·대구=뉴스1) 김상훈 기자,정재민 기자,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23명 증가한 6610명이라고 밝혔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현재 확진자 1709명이 57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104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확진판정 후 자가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49명"이라며 "58명 환자가 어제 입원했고 84명이 오늘 전원 신규 입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채 부시장은 "완치 환자는 계속 늘어 어제 하루 완치환자 167명으로 현재까지 총 3770명"이라며 "완치율은 57%"라고 말했다.

한편, 총 확진자 6610명 중 신천지 감염 비중은 64.4%로 나타났다. 고위험 확진자 376명, 기타 107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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