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3-30 23:07 (월)
대구·경북 이단대응 위한 집중 세미나
상태바
대구·경북 이단대응 위한 집중 세미나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0.01.06 0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주최, 13일~17일 대구광진중앙교회서 진행
대구 경북 지역 세미나의 주강사 진용식 목사
대구 경북 지역 세미나의 주강사 진용식 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대구 광진중앙교회(지태동 목사)에서 ‘이단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집중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강사는 진용식 목사로서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간은 신천지 이단상담 집중 훈련 세미나를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 강좌는 이단에 빠져 있던 2천여명의 신도를 정통교회로 회심시킨 진용식 목사의 신천지 상담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이다.

16일(목)은 신천지의 요한계시록의 실상 교리를 120강을 통해 완전히 박살내는 반증 세미나이다. 1차 반증시 1강에서 30강을 진행한다. 진 목사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사망하게 되면 10만 신천지 신도들이 이탈하게 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신천지에서 생명처럼 알고 있는 신천지 계시록 실상에 대해 반증할 수 있는 상담가가 된다면 그들을 정통교회의 품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실상 반증 세미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두가지 강연은 총 12만원이고 교재, PPT자료, 중식을 제공한다.

17일(금)은 요한계시록 강해 1차 세미나이다. 이단들이 정통교인을 미혹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요한계시록을 복음적으로 해석하고 설교문 형식으로 정리해 목회자들이 직접 교회 강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 참석료는 일반 5만원, 이단상담교육원생은 3만5천원이다(교재와 식사 제공). 문의: 031-475-9758.
세미나 진행 교회 주소: 대구 동구 위남로 51(봉무동).

2019년 10월 24일 진행한 진용식 목사 출판 기념회에 모인 참석자들(자료사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