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6 19:15 (금)
<이만희 실상교리의 허구> 출판 감사예배
상태바
<이만희 실상교리의 허구> 출판 감사예배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9.10.11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년만에 펴낸 진용식 목사의 신천지 변증서, 10월 24일 총신대학교 오후 2시

진용식 목사가 2019년 10월 24일(목) 오후 2시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제 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신천지 반증책자 출판감사예배를 연다. 진 목사가 새롭게 낸 책자는 <신천지 거짓교리 박살내는 이만희 실상교리의 허구>(기독교포털뉴스간)다. 이 책자는 진 목사가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의 실체는>이라는 책 이후 20여년만에 쓴 신천지 반증서다. 신천지에서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교리를 하나 꼽는다면 ‘실상’이라고 할 수 있다. 실상이란,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에 기록한 내용이 1980년 9월부터 1984년 3월까지 마흔 두 달의 기간 동안 과천의 장막성전에서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교리다. 진 목사는 <요한계시록의 실상>, <요한계시록의 진상>, <계시> 등 20여 권에 가까운 이만희 교주의 책자 원문을 인용하며 실상을 깨는데 집중했다.

이 책자는 신천지 신도들이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고, 아무리 답하고 싶어도 답할 수 없는 허점들만 찾아 철저하게 공략했다. 16장으로 이뤄진 이 책자를 마음을 열고 본다면 신천지 신도 그 누구라도 회심할 수 있을 정도로 이 책자는 신천지의 약점을 논파했다. 이날 출판감사예배의 설교는 김종준 총회장이 한다. 참석자들에게는 진 목사가 저술한 신간과 선물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