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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건강, 성경적 창조신앙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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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건강, 성경적 창조신앙에 달렸다”
  • 정윤석
  • 승인 2019.09.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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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창조신앙교육축제··· 9월 23일부터 일주일간 합신대·선한목자교회 등
 

한국창조과학회(한윤봉 회장, http://creation.kr)가 2019년 9월 23일부터 30일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연다. 미국 창조과학 단체인 AiG(Answers in Genesis)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목회자·선교사 세션으로 나눠서 다양한 콘퍼런스를 선 보일 계획이다. 

가장 먼저 열리는 건 ‘성경적 창조론 해외석학 특별강좌’다.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4층 대강당에서 9월 23일(월)~25일(수)까지 10시부터 19시까지 열린다. 테리모테슨 박사(Terry Mortenson, 지질학)가 ‘창조vs진화: 왜 중요한가’, ‘장구한 시간?:비과학적 기원 사상과 격변의 결과들’, ‘종의 기원: 다윈이 옳았다고?’, 엔드류 스넬링 박사(Andrew Snelling, 지질학)가 ‘젊은 지구를 확증하는 성경과 과학’, ‘젊은 지구를 확증하는 성경과 과학’, ‘지층, 화석 그리고 홍수’를 주제로 강의한다. 한동대학교 올네이션스홀에서 9월 26일(목) 18:30~22:00까지 열리는 2차 ‘창조과학 특별세미나’에서도 테리와 엔드류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9월 28일(토) 선한목자교회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창조신앙교육축제가 펼쳐진다. 이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선 온라인 등록 필수다(바로가기).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의 어린이 세션에선 신기쁨 교사(고교 지구과학), 류지열 전도사(원천교회), 김마리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가 각각 ‘공룡이 달라졌다’, ‘몽땅 물에 잠긴 지구’, ‘방주속 비밀을 밝혀라’를 주제로 강의한다. 청소년 세션에선 엔드류 스텔링 박사, 정재훈 교사(초등학교), 테리 모테슨 박사, 정우성 연구원(삼성전자), 이경호 교수(인하대학교)가 각각 ‘지층, 화석 그리고 홍수’, ‘철학에서 과학으로’, ‘설계일까, 우연일까?’, ‘In the Ark’를 주제로 강연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창조신앙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세션도 있다. 테리 모테슨 박사, 한윤봉 회장(창조과학회,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 엔드류 스넬링 박사, 임용철 연구원(서울삼성병원), 노휘성 팀장(한국창조과학회)이 각각 ‘창조vs진화 왜 중요한다’, ‘첨단과학과 창조주’, ‘지층, 화석 그리고 홍수’, ‘진화론적 세계관vs 창조론적 세계관’, ‘우리 자녀들의 과학 교과서 아십니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 날인 9월 30일(월) 서울 남서울교회에서 10시부터 18:10까지 목회자·선교사 리더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테리 모테슨 박사와 엔드류 스넬링 박사외에 이웅상 목사(명지대학교 교목)가 ‘목회 현장에서의 창조신앙’, 이은일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가 ‘DNA정보체계와 생명의 기원’, 김병훈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유신진화론은 성경적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 9월 17일 기자회견을 연 창조과학회(사진 오른쪽부터 사회를 보는 구주와 변호사, 김홍석 목사, 한윤봉 회장, 김성현 부회장)

이번 행사를 주최한 창조과학회(회장 한윤봉 교수)는 2019년 9월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교회에는 성경 말씀을 진화론에 꿰어 맞춘 유신진화론을 주장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그 이유는 진화론을 과학적으로 확정된 진리로 믿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창조과학회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르고 신앙적으로 방황하는 다음 세대들을 건강하게 세우고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성경적 창조신앙을 회복하고 확신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개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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