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
[N인터뷰] 이정재 "염라대왕→목사, 직업 고려한 선택은 영업비밀"
News1  |  http://news1.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7  23:16: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대표기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기독교포털뉴스 바로가기
CJ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정재가 작품을 고를 때 직업을 고려해 선택한다고 했다.

이정재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도둑부터 경찰, 염라대왕과 목사까지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영업 비밀인데 나는 직업을 굉장히 신경쓰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냐하면 남자 배우가 사실은 캐릭터에 대한 변주를 할 때 자유롭게 변할 수 있는 폭이 크지 않다. 그렇다 보니까 직업군이라도 바꾸면 외모나 말투라든가 이런 것들을 변형이 가능해서 다음 작품 고를 때 그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나는 박목사가 꽤 마음에 들었다. 현대극으로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 때 당시에 내가 받은 시나리오가 대부분 형사, 안기부 요원이었다. 대부분 액션 비중이 많은 영화들이 들어왔는데 그 사이 '사바하'라는 시나리오가 있었을 때 굉장히 신선하고, 박목사 캐릭터가 내가 하면 재밌게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정재는 개봉을 앞둔 영화 '사바하'에서 신흥 종교의 비리를 쫓는 종교문제연구소 소장 박목사 역을 맡았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가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단체의 실체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다.

한편 '사바하'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이찬수 목사, “택시운전 도전” 화제
2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3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4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5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6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7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8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한상협 이단상담전문교육원 개강예배
2
‘김기동목사 배임 횡령’ 조속 판결 촉구 1인시위
3
박형택 목사 “삼위일체 잘못 이해, 사과드립니다”
4
미국의 이단종파 2편
5
진용식 목사 물고 늘어지는 미주 세이연
6
신천지 문제 전문가들, 유튜브 출사표
7
미국의 이단 종파[3편]
8
성애화된 인간은 성화할 수 없다
9
제13회 호주 시드니 성시화대회 열려
10
"한국 교회, <미주 세이연>의 잘못된 교리와 행태 용서치 않을 것"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48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6층 663호(인계동)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