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
고광종·서영국 목사, 영국서 이단대처 세미나“신천지 등 이단, 바른 구원론으로 무장해야 예방 가능”
기독교포털뉴스  |  www.kportal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8  01:16: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대표기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기독교포털뉴스 바로가기
   
▲ 영국에서 열린 이단대처 세미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인천상담소장 고광종 목사(인천 성산교회)와 예장 고신 이단상담소장 서영국 목사(생명샘교회, 한장총 이대위원장)가 재영한인교회연합회(대표회장 전공수 목사) 초청으로 영국을 방문, 2018년 9월 26일~27일 양일간 이단대처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에서 서영국 목사는 이단들, 특히 신천지가 어떻게 교인들을 포섭하고 어떻게 교회를 파괴하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소개하며 경각심을 줬다. 더불어 신천지의 잘못된 교리를 어떻게 반증하는지 방법론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광종 목사는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은 구원론과 교회론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아 미혹되는 경우가 많다”며 “성경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도들이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도와주고 구원 받은 후 교회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바른 교회관을 심어 준다면 이단에 빠지는 걸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 목사는 “영국 한인교회에도 신천지가 들어와 교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며 “결국 문 닫는 교회가 생기는 실정이고 그 추수꾼은 또다른 교회로 가서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목사는 해외 한인교회들의 이단예방을 위한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재영한인교회연합회의 이단대처 세미나는 영국 소재 한인 목회자들과 선교사를 대상으로 2회째 열린 것이다. 재영한인교회연합회는 내년에는 유럽 전역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연합으로 참여하는 이단대처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알려왔다. 다음은 재영한인교회 연합회의 명단이다. 
대표회장: 전공수 목사, 부회장: 양성호 목사, 총무: 황형식 목사, 서기: 지성구 목사, 회계: 김태열 사관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이찬수 목사, “택시운전 도전” 화제
2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3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4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5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6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7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8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대전지법, 위장교회 앞 시위 원심 깨고 ‘무죄’
2
5. 한때 두때 반때의 원조 한에녹(1887년~1973년)
3
친림·강신극의 원조 유명화(활동연대 1927년~1933년)
4
장애·비장애인 통합, 브솔오케스트라 두 번째 콘서트
5
석성 1만 사랑회, 중앙기독학교 안에 도예방 건립
6
“교회는 하나님 사랑을 알게 하는 공동체”
7
‘속죄’ 문제, <미주 세이연>에 답한다
8
<미주 세이연>의 ‘상징적 해석 문제’에 대하여
9
신천지 대처의 최대 승부처가 온다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48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6층 663호(인계동)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