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
감리교 이대위, 새학기 맞아 이단경계령 발효“신천지·구원파·안상홍증인회·JMS·여호와의 증인·통일교 주의해야”
기독교포털뉴스  |  www.kportal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5  07:37: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대표기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기독교포털뉴스 바로가기
   
▲ 감리교 이대위가 새학기에 주의할 이단으로 발표한 단체들의 로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통일교, 신천지, 구원파 IYF, JMS, 안상홍증인회)-그림 기독교타임즈

감리교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가 각 대학 새학기를 맞아 가장 주의할 이단으로 신천지, 소위 구원파 중 하나로 분류하는 IYF,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를 꼽았다. 이대위는 “이단단체들이 길거리 설문지, 심리 테스트, 문화센터, 동아리 등을 통해 활동한다”며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할 때 이단과 연계된 것인지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대위는 혹시라도 수상한 사람들이 접근하거나 교회밖에서 성경공부를 유도할 경우 감리교 교육국(02-399-4371~3)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대위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를 이단경계주간으로 정하고 이단 경계주일 설교 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2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3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4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5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6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7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8
창조에 대한 관점, 반드시 하나여야 하나?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탈퇴자의 눈으로 본 신천지의 실상2
2
유튜브로 퍼져가는 손선미 선교사
3
김기동측 법원 결정도 무시, 은폐
4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5
신천지 있는 곳에 전피연 간다
6
‘예수는 여호와인가’에 대한 권성수 목사의 견해
7
신학의 거장들도, “성자에게 ‘여호와’ 하나님”
8
역사 교육하듯 학교에 범죄 예방 교육 도입해야
9
‘인터콥 비판’ 서영국 목사 무혐의
10
합동, 그루밍 성범죄 목사 ‘엄중 처벌’ 약속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48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6층 663호(인계동)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