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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이대위, 새학기 맞아 이단경계령 발효“신천지·구원파·안상홍증인회·JMS·여호와의 증인·통일교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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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0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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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 이대위가 새학기에 주의할 이단으로 발표한 단체들의 로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통일교, 신천지, 구원파 IYF, JMS, 안상홍증인회)-그림 기독교타임즈

감리교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가 각 대학 새학기를 맞아 가장 주의할 이단으로 신천지, 소위 구원파 중 하나로 분류하는 IYF,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를 꼽았다. 이대위는 “이단단체들이 길거리 설문지, 심리 테스트, 문화센터, 동아리 등을 통해 활동한다”며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할 때 이단과 연계된 것인지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대위는 혹시라도 수상한 사람들이 접근하거나 교회밖에서 성경공부를 유도할 경우 감리교 교육국(02-399-4371~3)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대위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를 이단경계주간으로 정하고 이단 경계주일 설교 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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