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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 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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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 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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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07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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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넷 신문은 2018년 2월 23일 뉴스면에서 ‘빌리그레이엄 목사의 서거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구원파의 구원은 의지적 결단 없이 죄사함의 복음을 수동적으로 깨달으라는 것이다”, “권신찬은 ‘기도를 해라 해라해서는 안된다, 기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일을 맡은 자만이 할 수 있다, 예배의 형식은 이교도의 제사의식에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짙다, 예배는 성도간의 교제다, 형식을 갖춘 예배는 필요없다”, “구원파는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구원파가 극동방송을 잠시 운영하였으나, 결국 그 이단성이 드러나 선교사들이 구원파 직원들을 해고했다”라고 했으며, 구원파의 교리와 관련하여 “죄사함을 깨달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이라 언급하며 이것이 ’다른 복음‘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신앙생활 가운데 어떤 문제가 생기고 답답한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내용을 권신찬 목사의 저서에서 확인할 수 있음에 따라 일맡은 자만 기도하거나 기도나 예배를 무시한 사실이 없으며, 팀선교부와 평신도 복음선교회(당시 기독교복음침례회) 간의 갈등은 있었으나 1976년 주요 일간지에 공동해명서를 내고 “교리나 설교가 그릇 비방된 점··· 등은 오해이며 분쟁상태의 진상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은 “‘구원’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믿게 되는 것”으로써 회개의 과정을 전제하고 있으며, “본 교단에서 말하는 ‘깨달음’은 ‘믿음’을 제외한 ‘지식’이 아니라 ‘믿음’을 전제로 한 ‘변화’를 의미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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