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오피니언
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 보도문
기독교포털뉴스  |  www.kportal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04:29: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대표기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기독교포털뉴스 바로가기

본 인터넷 신문은 2018년 2월 23일 뉴스면에서 ‘빌리그레이엄 목사의 서거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구원파의 구원은 의지적 결단 없이 죄사함의 복음을 수동적으로 깨달으라는 것이다”, “권신찬은 ‘기도를 해라 해라해서는 안된다, 기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일을 맡은 자만이 할 수 있다, 예배의 형식은 이교도의 제사의식에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짙다, 예배는 성도간의 교제다, 형식을 갖춘 예배는 필요없다”, “구원파는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구원파가 극동방송을 잠시 운영하였으나, 결국 그 이단성이 드러나 선교사들이 구원파 직원들을 해고했다”라고 했으며, 구원파의 교리와 관련하여 “죄사함을 깨달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이라 언급하며 이것이 ’다른 복음‘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신앙생활 가운데 어떤 문제가 생기고 답답한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내용을 권신찬 목사의 저서에서 확인할 수 있음에 따라 일맡은 자만 기도하거나 기도나 예배를 무시한 사실이 없으며, 팀선교부와 평신도 복음선교회(당시 기독교복음침례회) 간의 갈등은 있었으나 1976년 주요 일간지에 공동해명서를 내고 “교리나 설교가 그릇 비방된 점··· 등은 오해이며 분쟁상태의 진상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은 “‘구원’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믿게 되는 것”으로써 회개의 과정을 전제하고 있으며, “본 교단에서 말하는 ‘깨달음’은 ‘믿음’을 제외한 ‘지식’이 아니라 ‘믿음’을 전제로 한 ‘변화’를 의미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2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3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4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5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6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7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8
창조에 대한 관점, 반드시 하나여야 하나?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피지 낙토인줄 알고 갔다가 사망·실종
2
호주 순회 이단세미나, 시드니 일정 마무리
3
미주 세이연, “우리는 불법 단체 아니다!”
4
해외 교회 침투 시도하는 박옥수 씨
5
이단대처 세미나, 시드니 새순교회에서 시작
6
신천지 만국회의 반대시위에 참석하며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48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6층 663호(인계동)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