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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102회 총회서 김성로 목사 ‘참여금지’ 규정‘십자가 폄훼 심각’··· 진실한 사과·전향적 자세 보이기 전까지 참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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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3  1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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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한마음교회에서 '부활복음' 세미나를 진행하는 김성로 목사(기독교포털뉴스 DB)

예장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이 2017년 9월 18일~22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102회 총회에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에 대해 ‘참여금지’ 대상으로 규정했다. 김 목사는 ‘부활복음’이란 신조어를 만들며 ‘십자가 폄훼’를 하는 등의 논란을 일으켰다가 소속 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에서조차 신학적 오류 지적(‘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책자에 한정한 연구)을 받고 수정을 약속한 목회자다. 

예장합동측은 김 목사가 자신의 신학적 오류를 수정한다고 약속했다 해도 지금까지 행한 십자가 폄훼 발언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판단했다. 김 목사가 △십자가에만 머물고 죽은 예수만 붙들었던 것을 버리고 부활하신 예수를 붙드는 순간 교회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부활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쓸데없이 십자가 얘기한다 △십자가의 죽으심이 우상화된 사람에게는 부활을 이야기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 △전세계가 십자가 복음에 집착하기 때문에 망하고 있다 △지금 세계는 십자가 중심인데 부활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십자가 사건 후 하늘 성소에 들어가 다시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합동측 이대위는 보고서 결론에서 “(김 목사가)부활을 강조하는 듯하면서 마치 마귀가 십자가 신앙에만 머물러 있게 한 것처럼 십자가 중심의 신앙을 심각하게 폄하하는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며 “성경은 십자가의 도가 ‘미련한 것’이요, ‘미친 것’이라고 폄하했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목사의 수정약속에 대해서도 미흡한 것으로 판단했다. 합동측은 “어떤 부분은 고친 것처럼 하고 어떤 부분은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등 이중적 자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가 지금까지 벌여온 십자가에 대한 폄훼와 왜곡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전향적 자세를 보이기 전까지 본 교단 성도들은 그의 집회에 참석하거나, 그의 설교나, 그 교인들의 간증을 듣거나, 그가 하는 일에 참여하는 일은 없어야 하고 비성경적인 부활복음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 바란다”고 결정했다. 

김성로 목사에 대해 예장 고신측은, 신학적인 문제는 신대원 교수회의(신학위)에 의뢰하여 연구키로 했고, 그 활동에 대해서는 이단대책위원회와 이단대책 상담소에서 조사하여 2018년 68회 총회에서 보고하고 연구와 조사가 진행되는 1년 동안은 총회 산하 교회와 목회자, 성도는 참여를 금지하는 것이 가하다고 결의했다.

김성로 목사(춘천, 한마음교회 담임)의 이단성 연구 보고서

서론 : 김성로 목사는 누구인가?
김성로 목사는 강원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체육교사로 일하다가, 31세 되던 해(1979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으며, 38세 되던 해(1986년)부터 제자양육 사역의 비전을 품고 강원대학교에서 대학생 전도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껴 ‘수도목회 침신대학원’ 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했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1990년 강원대학교에서 만난 학생들을 중심으로 현재의 <한마음교회>를 개척하였는데, 스스로 주장하기를 목회초기에는 회개를 지극히 강조하였고, 얼마 후에는 십자가의 사랑을 강조하는 목회를 하였는데, 2001년부터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보다는 부활하시어 산 예수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소위 “부활복음” 운동을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그래서 <한마음 교회>라는 이름과 함께 ‘춘천 부활교회’ 내지 ‘부활 교회’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정도이다.

현재, 김성로 목사는 <국민일보>와 <CTS>, <CBS>, <C채널> 등에서 활용하여 소위 부활복음을 급속하게 전파하고 있고, 인터넷상에서 ‘부활복음 간증영상’들을 쉽게 들을 수 있어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부활복음’에 이단성 여부를 가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본다.

본론: 김성로 목사의 문제점: 십자가의 복음과 부활의 복음을 이원화한다.

1. 김성로 목사의 소위 ‘부활복음’의 시작과 배경은 무엇인가?
김성로 목사는 1986년부터 2001년까지는 마귀가 그 중심축을 성경으로부터 벗어나게 만들어 버린 십자가 중심의 복음을 증거하는 목회를 하였는데, 신자들이 어려움을 만나면 신앙이 무너지는 현상 등이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십자가 중심 복음의 목회의 한계를 느꼈다고 한다.
김성로 목사는 2001년에 소위 ‘부활 복음’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부활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조명하는 목회를 시작하였는데, 처음에는 교인들과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이단으로 의심하는 등의 현상을 보였으나, 차츰 자신의 부활에 대한 가르침을 수용하게 되고 교회의 부흥을 경험했다고 한다.
김 목사는 십자가를 중심으로 하면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며, 어떤 어려움이 닥치면 무너지고 만다는 것이다.1) 김 목사는 2001년에 전 세계의 교회가 중심축이 성경에서 빗나가 있는 십자가 중심이라는 것을 알고 그 문제점과 동시에 부활의 중요성을 발견했고,2) 2001년에 그동안 복음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는 것이다. 복음에는 ‘십자가’와 ‘부활’이 있는데, 자신은 그동안 죽은 예수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고 죽은 예수를 붙들고 거기에 매여 있었다는 것이다.3)

2.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이원화한다.
1) 김 목사는 ‘십자가로 속죄를, 부활로 구속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김 목사는 <기독교이단대책협회>(회장: 백남선, 사무총장: 이인규)이란 단체가 제안한 사상을 받아들여, 로마서 4장 25절의 ‘그리스도는 우리의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십자가의 대속사건)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예수님의 부활사건)’고 한 말씀에 의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속죄(vicarious atonement)를 이루시고, 부활을 통하여 구속하심’(redemption)을 이루셨다는 것이다. 즉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곧 하늘 성소에서 속죄 제사를 드렸다는 것이다.4) 또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영원한 속죄 제사를 드리고 부활하심으로 구속의 완성을 이루었다고 한다.5) 6)

2) 김 목사는 십자가를 넘어서 부활의 주님을 붙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 목사는 자신이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했지만, 십자가에 머물러있는 신앙, 예수님이 죽으신 신앙을 답습하고 있었으며, 부활을 증거하기는 했으나 부활이 십자가 밑에 들어가 있어서 아무 힘도 없었고,7) 십자가 사랑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것에서 벗어나 부활의 신앙을 잡으면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으며,8) 십자가에만 머물고, 죽은 예수만 붙들었던 것을 버리고 부활하신 예수를 붙드는 순간 교회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9) 10)

3. 김성로 목사는 정통교회의 십자가 복음을 폄하한다.
1) 김 목사는 십자가 복음은 잘못된 복음이며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김 목사는 십자기를 이야기 하면 복잡해진다고 하며, 부활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쓸데없이 십자가 이야기하며, 인성, 신성 별거 다 이야기하여도 죽으면 ‘꽥’하고 그걸로 끝난다는 주장을 한다11)

2) 김 목사는 십자가가 우상화된 사람들은 부활을 말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한다.
김 목사는 십자가 좌우편에 강도가 있었는데 다 죽어서 관속에 집어놓으면 예수를 찾을 수 없다고 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우상화된 사람들에게는 부활을 이야기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하여 십자가의 복음과 부활의 복음을 철저하게 구별한다.12)

3) 김 목사는 전 세계가 십자가 복음에 집착하기 때문에 망하고 있다고 한다.
김 목사는 이 시대는 십자가 중심의 시대로서, 전 세계가 신학교부터 시작해서 모든 초점이 십자가에 있는데, 부활이 안 되면 죄가 그대로 있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유럽도 미국도 우리나라도 망한다고 한다.13)

4) 김 목사 자신이 십자가 중심 기독교를 부활 중심 기독교로 개혁할 사명을 하나님 음성으로 받았다고 한다.
김 목사는(그의 아내가) 기도하다가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자신의 사명을 말해주었는데 다섯 글자로 ‘세계복음화’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영어도 못하고 60이 넘어 세계복음화를 어떻게 이루실까 고민을 하게 되었고, ‘부활’을 잡고서도 세계를 움직이고 뛰어다닐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고 한다. 부활은 누구나 다 믿는 거고 교회들이 믿는 줄로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며, 지금 세계는 십자가 중심인데 이제 부활 중심으로 바뀌어 짐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고 한다.14)

4.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 후 하늘 성소에 들어가 다시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한다.
김성로 목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제사는 불완전하였고, 부활 후 하늘 성소에서 드리신 제사가 완전한 제사였다고 주장한다. 구약에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이 땅의 성소’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셔서 하늘에 있는 ‘참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셨는데(히 9:11, 24), 이 두 가지 요소로 인해 그리스도의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는 확연히 다른 영원하고 온전한 제사가 되는 것이다.15) 16)
이것을 말해도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십자가에 딱 붙어 있기 때문이며,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으면 죄가 그대로 있다고 한다(십자가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부활하셔야 할 이유가 여러 가지 있다는 것이며, 예수께서 부활하고 승천하셔서 하늘나라 성소에 들어가시게 되면 순간적인 죄 사함이 아니라 영원한 죄 사함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히브리서 9:12과 10:12의 영원한 제사라고 한다.17) 18) 19)

그러나 김 목사가 히브리서 9:11-12을 ‘하늘성소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 왜곡이다. 김 목사는 자신의 부활복음을 주장하기 위해 위 성경 말씀을 수시로 인용하면서 그리스도가 부활 후, 또는 십자가 직후 그리스도 부활 전에 하늘에 올라가 자기의 피로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하는데,20) 21) 이 역시 성경 왜곡이다. 히브리서 9:11-12의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은 그리스도께서 피 흘리신 십자가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 말씀은 구약에 성전에서 드려지던 ‘동물의 피의 제사’와는 전적으로 다른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를 설명하는 내용으로 보는 것이 바른 해석이다. 김목사의 이 사상이 옳다고 지도해준 단체는 <기이협>(회장:백남선, 사무총장:이인규)인데 기이협의 지도로 김성로의 사상도 변했다.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하늘 성소에 올라가 자기의 피로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하다가, 기이협에서 그 것이 부활 후가 아니라 부활 전이라고 하자 김목사의 입장도 따라서 변했다.(김성로 목사의 기이협의 제언에 대한 답변, 2016년 4월 11일) 그러나 이래도 저래도 잘못이다. 하늘 성소가 실제로 따로 있고 그 곳에서 피의 제사를 드렸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기 때문이다.

연구 결론:
김성로 목사의 오류는 소위 ‘부활복음’을 지나치게 비성경적으로 강조하다가 십자가 중심의 신앙을 폄훼하고 왜곡하는 것으로부터 왔다. 그는 ‘십자가 복음’과 ‘부활 복음’을 다른 것처럼 이원화하고, 또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하늘성소가 실제로 존재한다’(히 9:11-12)고 하며, ‘십자가 사건 후 하늘 성소에 들어가 다시 제사를 드렸다’고 하고, 부활을 강조하는 듯 하면서 마치 마귀가 십자가 신앙에만 머물러 있게 한 것처럼 십자가 중심의 신앙을 심각하게 폄하하는 심각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기독교 신학의 핵심 주제이다22), 십자가는 우리 믿음의 상징이다23). 성경은 십자가의 도가 ‘미련한 것’이요 ‘미친 것’이라고 폄하했던 사람들(고전 1:18, 23)이 누구인지 잘 말해주고 있다. 십자가는 신앙과 불신앙이 가장 크게 갈리는 곳이다.24) 따라서 십자가를 강조하면서 부활을 마치 필요 없거나 가치 없는 것으로 평가 절하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마찬가지로 부활을 강조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마치 복음의 광채를 가리고 무능력한 신앙인 것처럼 폄훼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다시 언급하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하심은 기독교 신학의 핵심이다. 십자가를 얘기하기 위해 부활을 평가 절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부활을 강조하기 위해 십자가를 무가치한 것처럼 표현하는 것도 바르지 않다. 그럼에도 김성로 목사는 지속적으로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마치 ‘죽은 예수’만 붙들어서 능력도 변화도 없는 신앙인 것처럼 노골적으로 폄훼해 왔다.

최근 김 목사는 외부로부터 지적받은 이단 사상들에 대하여 어떤 부분은 고친 것처럼 하고, 어떤 부분은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기도 하는 이중적 자세를 보이고 있다. 그의 교회 홈페이지 첫 문장을 보면 “복음은 십자가와 부활이다”로 되어 있는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고 본다.

김성로 목사는 잘못을 시인하는 자인서를 제출했으나 김 목사가 공개적으로 잘못을 시인하거나 회개를 했다고 볼 수 없다. 그가 정통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에 속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오히려 외부의 이단보다 더 철저하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해야 옳을 것이다. 그가 지금까지 벌여온 십자가에 대한 폄훼와 왜곡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전향적 자세를 보이기 전까지 본 교단 성도들은 그의 집회에 참석하거나 그의 설교나 그 교인들의 간증을 듣거나, 그가 하는 일에 참여하는 일이 없어야 하고, 비성경적인 ‘부활 복음’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 바란다.

참고자료
1. 김성로 목사의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초판, 개정판)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라>(제자훈련 시리즈 2, 개정판)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한마음교회 제자훈련시리즈, 2015 개정 5판)

2. 김성로 목사의 설교(강의) 녹취
“십자가 보다는 부활”, https://www.youtube.com/watch?v=Y6WVeRe9S4U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춘천 한마음교회 간증”,
https://www.youtube.com/watch?v=bT9ba29Grhg
“복음의 광채를 막는 마귀의 역사”(대전 자운교회 부흥회 설교 5, 2015년 11월).
https://www.youtube.com/watch?v=CZxHT-oCOEs)
“쓸데없는 십자가”, https://www.youtube.com/watch?v=Sl9V3SlmoRY
“십자가 우상”(2012년 달라스 Newsong church),
https://www.youtube.com/watch?v=zWoqG4ug38I
“CTS 방송국 직원 예배”(2012년 3월 27일)
https://www.youtube.com/watch?v=ouIkkRTFuhw
“십자가 우상”(2012년 6월 달라스 Newsong Church),
https://www.youtube.com/watch?v=zWoqG4ug38I
“부활복음세미나 1”,https://www.youtube.com/watch?v=agcX2o50nVo
“나의사명”, https://www.youtube.com/watch?v=QLP9mBvLFcI
“김성로 목사, 하늘나라의 참 장막”(2012년 6월 달라스 Newsong Church)
https://www.youtube.com/watch?v=yNmpgV4xq6A
“복음의 광채를 막는 마귀의 역사”(대전 자운교회 부흥회 설교 5, 2015년 11월)
https://www.youtube.com/watch?v=CZxHT-oCOEs)

3. 김성로 목사에 관한 신문기사
기독교포털뉴스,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 돌직구에 참석자들 ‘아멘’”, 2016년 12월 5일. 김성로 목사의 설교에 관한 기사(2016년 10월 26, 27일 송촌장로교회)
김성로 목사의 “4차 답변서”(2016.10.26),
http://researchheresy.com/board14/2300
김성로 목사의 “김성로 목사의 기이협 제언에 대한 답변”(2016.4.16.),
http://ikccah.org/free_board/3767
김성로 목사가 박형용 교수를 부활복음 세미나 강사로 요청하면서 보낸 편지(2016년 7월),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
김성로 목사의 칼럼,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국민일보,3.20.16)
김성로 목사의 칼럼, “왜 부활의 복음인가?”(침례신문 칼럼, 2013.2.24.)

각 주
1) 김성로 목사의 2016년 10월 26일 송촌장로교회에서의 설교녹취, 기독교포털뉴스,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 돌직구에 참석자들 ‘아멘’”, 2016년 12월 5일
2) Ibid.
3) 김성로 목사 설교영상 녹취, “십자가 보다는 부활”,
https://www.youtube.com/watch?v=Y6WVeRe9S4U
4) http://ikccah.org/free_board/3767
5) 김성로 목사가 박형용 교수를 부활복음 세미나 강사로 요청하면서 보낸 편지, 2016년 7월,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
6) 김성로 목사, “4차 답변서”, 2016.10.26, http://researchheresy.com/board14/2300
7) 김성로 목사의 CTS 방송국 직원 예배 설교 녹취, 2012년 3월 27일.
https://www.youtube.com/watch?v=ouIkkRTFuhw
8) Ibid.
9) 김성로 목사 방송영상 녹취,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춘천 한마음교회 간증”,
https://www.youtube.com/watch?v=bT9ba29Grhg
10) 김성로 목사 설교 녹취, “복음의 광채를 막는 마귀의 역사”, 대전 자운교회 부흥회 설교 (5), 2015년 11월.
https://www.youtube.com/watch?v=CZxHT-oCOEs)
11) 김성로 목사 설교영상 녹취, “쓸데없는 십자가”,
https://www.youtube.com/watch?v=Sl9V3SlmoRY
12) 김성로 목사 설교영상 녹취, “십자가 우상”(2012년 6월 달라스 Newsong Church),
https://www.youtube.com/watch?v=zWoqG4ug38I
13) 김성로 목사 강의영상 녹취, “부활복음세미나 1”,
https://www.youtube.com/watch?v=agcX2o50nVo
14) 김성로 목사의 ‘송촌장로교회’ 부흥회 설교 녹취, 2016년 10월 27일, 기독교포털뉴스, 2016.12.5.).
15) 김성로 목사 설교 영상 녹취, “나의사명”,
https://www.youtube.com/watch?v=QLP9mBvLFcI
16) 김성로 목사,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17) 김성로 목사 강의영상 녹취, “부활복음세미나 1”,
https://www.youtube.com/watch?v=agcX2o50nVo
18) 김성로 목사, 미국 달라스 Newsong Church 주일예배 설교, 2012년 6월,
https://www.youtube.com/watch?v=yNmpgV4xq6A
19) 김성로 목사, “김성로 목사의 기이협 제언에 대한 답변”, 2016.4.16.
http://ikccah.org/free_board/3767
20) 김성로 목사,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라>(한마음교회 제자훈련 시리즈 2, 개정판), p.8
21) 김성로 목사,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초판, p. 26,27
22) 신인철, <바울의 생애와 신학입문>, p. 263, 침례신학대학교 출판부, 2015
23) 존스토트, 기독교의 기본진리, p. 124, 생명의 말씀사, 1991
24) 존 스토트, 그리스도의 십자가, p. 55, IVP,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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