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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OO의 12제자로 막차 탄 이만희 교주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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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OO의 12제자로 막차 탄 이만희 교주의 실상
  • 정윤석
  • 승인 2017.06.29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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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출신 김대원 장로 인터뷰[2] “성경 안보고 함께 놀고 먹고 마셔”
“신천지의 실상, 장막성전의 실체는 영적 사기극”에 이어진 기사입니다[편집자주].
 

▲ 이만희 교주의 이단 단체 이력, 신앙촌, 장막성전을 이어 재창조교회까지 모두 이단 교주들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다.[도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 이제 부터는 장막성전에서 삼년반 동안의 기간을 지난 후 이후 시대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이 끝난다고 하던 1969년 9월 14일, 그 이후부턴 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주세요.
난 우리 누나가 찾아와서 광주로 데려갔어요. 그곳에서 큰 수퍼마켓을 차려 놨다고 미리 준비해놓고 있었죠. 근데 이만희 씨도 자기 간증이나 또 나한테도 말을 했어요. 아마 삼년 반 기간 후 삼손(유OO)하고 싸우고 장막성전을 떠나서 자기 고향에서 7년간 살았다고 합니다.

- 고향인 경북 청도로 내려가서 7년간 살았다!
그렇죠. 이만희 씨가 이미 장막성전의 삼손과 싸우고 떠났으면 이미 관계가 끝난 겁니다. 어린애한테 물어봅시다! 관계 맺었다가 싸우고 7년간 떠나서 살았으면 이미 장막성전하고는 관계가 끝난 거 아닙니까? 장막성전 교인도 아닌 거고, 심지어 역군이었는데, 자기가 무슨 아들(계시록 12장의 해를 낳은 여인을 삼손이라고 해석하고, 그가 낳은 아이를 이만희 교주라고 해석하는 신천지 교리에 근거한 말)이라고 우기고, 야단인가요. 그건 정말로 상식 이하라고 봐요. 내가 차근차근 얘기할게요. 그 관계를. 아까같이 1970년 경에 이만희 신천지 교주도 자기 고향 가서 7년간 살았죠. 솔로몬(백OO)도 언약기간이 끝나니까 죽도록 싸우고 떠나갔어요.

- 장막성전 멤버들이 시한부종말 끝나니까 실망해서 완전히 사분오열돼서 떠나버렸군요.
그렇죠. 나는 물론 솔로몬도 싸우고 떠났다가 사람을 다시 모아가지고 재창조교회를 같이 만들었어요.

- 이게 몇 년도예요?
1977년도, 어떻게 알았는지 우리집 까지도, 광주 우리 집까지 왔더라니까.

- 솔로몬이요?
솔로몬이! 그래서 용돈주고 재워주고 그랬어요. 솔로몬은 미남이고 영리하고 그랬습니다. 이만희 씨도 이미 싸우고 관계가 완전히 장막성전하고, 더군다나 삼손하고는 이미 원수처럼 싸우고 나갔으니 원수 아닙니까! 그 이후로 한번도 만나지도 못했어. 그런데 더군다나 역군 생활을 했어. 역군은 종, 일꾼! 그런데도 세상에 삼손의 아들이라고 했어. 아이! 계시록 12장 알죠? 해를 입은 여자가 삼손이고 태어난 아이가 자기라고. 이런 종이! 종처럼 살던 사람이 무슨 아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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