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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OO의 12제자로 막차 탄 이만희 교주의 실상신천지 출신 김대원 장로 인터뷰[2] “성경 안보고 함께 놀고 먹고 마셔”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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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9  0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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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실상, 장막성전의 실체는 영적 사기극에 이어진 기사입니다[편집자주].

   
▲ 이만희 교주의 이단 단체 이력, 신앙촌, 장막성전을 이어 재창조교회까지 모두 이단 교주들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다.[도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 이제 부터는 장막성전에서 삼년반 동안의 기간을 지난 후 이후 시대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이 끝난다고 하던 1969년 9월 14일, 그 이후부턴 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주세요.
난 우리 누나가 찾아와서 광주로 데려갔어요. 그곳에서 큰 수퍼마켓을 차려 놨다고 미리 준비해놓고 있었죠. 근데 이만희 씨도 자기 간증이나 또 나한테도 말을 했어요. 아마 삼년 반 기간 후 삼손(유OO)하고 싸우고 장막성전을 떠나서 자기 고향에서 7년간 살았다고 합니다.

- 고향인 경북 청도로 내려가서 7년간 살았다!
그렇죠. 이만희 씨가 이미 장막성전의 삼손과 싸우고 떠났으면 이미 관계가 끝난 겁니다. 어린애한테 물어봅시다! 관계 맺었다가 싸우고 7년간 떠나서 살았으면 이미 장막성전하고는 관계가 끝난 거 아닙니까? 장막성전 교인도 아닌 거고, 심지어 역군이었는데, 자기가 무슨 아들(계시록 12장의 해를 낳은 여인을 삼손이라고 해석하고, 그가 낳은 아이를 이만희 교주라고 해석하는 신천지 교리에 근거한 말)이라고 우기고, 야단인가요. 그건 정말로 상식 이하라고 봐요. 내가 차근차근 얘기할게요. 그 관계를. 아까같이 1970년 경에 이만희 신천지 교주도 자기 고향 가서 7년간 살았죠. 솔로몬(백OO)도 언약기간이 끝나니까 죽도록 싸우고 떠나갔어요.

- 장막성전 멤버들이 시한부종말 끝나니까 실망해서 완전히 사분오열돼서 떠나버렸군요.
그렇죠. 나는 물론 솔로몬도 싸우고 떠났다가 사람을 다시 모아가지고 재창조교회를 같이 만들었어요.

- 이게 몇 년도예요?
1977년도, 어떻게 알았는지 우리집 까지도, 광주 우리 집까지 왔더라니까.

- 솔로몬이요?
솔로몬이! 그래서 용돈주고 재워주고 그랬어요. 솔로몬은 미남이고 영리하고 그랬습니다. 이만희 씨도 이미 싸우고 관계가 완전히 장막성전하고, 더군다나 삼손하고는 이미 원수처럼 싸우고 나갔으니 원수 아닙니까! 그 이후로 한번도 만나지도 못했어. 그런데 더군다나 역군 생활을 했어. 역군은 종, 일꾼! 그런데도 세상에 삼손의 아들이라고 했어. 아이! 계시록 12장 알죠? 해를 입은 여자가 삼손이고 태어난 아이가 자기라고. 이런 종이! 종처럼 살던 사람이 무슨 아들이라고!

- 싸우고 헤어진 사람이 해를 입은 여자의 아이냐? 말도 안된다 이 말씀이죠?
그래, 어린애한테 물어보세요. 그건, 상식 이하라니까. 신천지 교인들은 그래도 믿죠. 왜 실체를 모르고, 실상을 보지도 못했고 경험을 못했으니까! 또 미혹에 빠지면, 교주가 무슨 말을 해도 믿게 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더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선 거예요.

- 이제 재창조교회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재창조교회, 그때 솔로몬이 돌아다니면서 쉽게 말하자면 모집을 한 거지. 쉽게 말하자면!

   
▲ 이만희 교주가 자신의 제자였다고 백OO 씨도 주장해 왔다(네이버 동영상 갈무리)

- 실망하고 장막성전을 떠난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군요
그렇지. 그때부터 조금씩 모으고 있었는데, 재창조교회라 해갖고 열 두 사람을 오는 대로 선착순으로 열두 제자를 만든 거야 거기서. 솔로몬도 생각해 보세요. 1970년에 삼손하고 죽도록 싸워버렸어 한마디로. 모집을 시작해 선착순으로. 교회도 안 가봤던 사람, 강화도 출신 뭔 깡패 그런 것도 열 둘에 넣어갖고 맨 나중에 이만희 씨가 와 갖고 열둘에 들어갔어 사실은!

- 아, 77년도 재창조교회에 열두 사도라고 해야 되요 뭐라 해야 되요?
사도라고도 않고 그냥 열두 제자라고 했어 열두 제자.

   
▲ 1977년 백OO의 재창조교회의 제자로 들어갔다고 주장하는 두증인 중 하나라는 고 홍OO 씨의 사실 확인서(네이버 이미지 갈무리)

- 선착순이었는데 이만희 교주가 맨 나중에 들어갔다?
제일로 기가막힌 것은 솔로몬은 자기가 영부, 영의 아버지니까 하나님이 아닙니까? 나중에 지가 황제 노릇한다고 하나님 심판자, 재림예수, 그래 가지고 심판 때에 입을 흰 옷하고 가운하고 흰 구두까지 맞춘 것까지 내가 직접 봤어. 딱 아주. 흰놈으로 해놨어. 쉽게 말하자면 귀신 영, 거짓 영, 미혹의 영, 자기가 여호와 하나님이다, 심판자다라는 사람이었어요! 그래 갖고 열둘을 뽑았어.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만희 씨 하고는 친형제보다도 친하게 지냈습니다.

- 장로님께서요?
네, 왜냐하면 1968년도에 신앙촌에서 왔을 때 사람이 없었거든. 그때 이만희 씨가 그렇게 와서 내가 할 일도 없고 그러니까 가서 이만희 씨가 일하는 데 가서 도와주고. 시멘트 같은 거 발라주고, 벽돌 심어주고 그러면서 친하게 됐어.

- 형이라고 부르셨겠어요?
그렇게는 안했지만 아니 자기도 그러고 지금도 그래. 부인하고도 그러고 작년까지도 갔다오고 그랬는데. 형제 이상으로요. 1980년도에 인덕원(신천지가 처음 시작한 장소)에 2층 사글세 집에 조그마한 방 한칸 있는데 거기서 내가 1980년도 5·18광주 민주화운동 때도 광주에 못 가고 거기 있었습니다. 1980년도에 이만희 씨 집에서 셋이 먹고 자고 거기서 살았어요.

   
▲ 이만희 교주가 자칭 '영부'라는 백OO의 열두 제자 중 막차를 탔다고 주장하는 김대원 장로

- 1977년도 재창조 교회가 세워질 때 열두제자로 이만희 씨가 들어갔구요 그리고 1980년 5월 18일에는 인덕원, 재창조교회는 장소가 어디었나요?
교회도 없었고 처음에는 서울 삼각지라고 있어. 삼각지 거기 2층에다 조그맣게, 쉽게 말하면 모임! 성경은 일절 안 봤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다 이미 끝나버렸으니까, 이루어졌으니까, 계시록이 끝나버렸으니까. 실상으로!

- 그럼 솔로몬도 실상을 얘기 했어요?
그러지. 인자 성경이 필요없다고 성경을 안 봐버렸다니까. 예배도 안 봤어요. 나도 성경 안 보고, 다 안봤어 다. 거기 있는 사람들 다 안 보고. 재창조만 한다는 그런 뜻이예요

- 솔로몬이 자기가 영부면, 자기가 하는 말이 성경이었겠네요
바로 그거죠. 바로 어떻게 생활하느냐면, 주로 거기는 이런 거는 폭로를 안해야 하는데,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면서 잔치하거나 부잣집에서 초대하면 나중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술, 독주로 마셔. 이만희 씨가 지난번 헤어지면서 나한테 뭐라고 하는 고 하니 ‘××, 니가 나를 술 가르쳐 갖고 독주 마시게 됐어!’

- 장로님이 술을 가르쳐 준거예요?
그렇죠. 왜냐하면 신앙촌에 와서 술을 전혀 안먹어. 근데 노동으로 땀을 한 여름에 흘려 보세요. 막걸리 한잔 마셔보면 속도 시원하고 요기도 됩니다. 곡주라서. 그래서 그런 말 했지. 양반아 지금 율법시대여? 마셔 괜찮혀. 그렇게 시작했지.

- 언제 그걸 가르쳐 주신 거예요 장로님이? 장막성전 때부터예요?
와서 가르쳤어요. 누구냐 삼총사 중에 하나가 납니다. 이OO라고 일곱 대접에 나오는데, 이 장로와 나와 셋이서. 그 양반도 미장이. 나하고 셋이 가서 일도 하고 주로 막 활동을 했죠. 그러면서 술도 먹기 시작했어.

- 솔로몬이 재창조교회를 만들면서 자기를 자칭 영부다, 심판주다, 재림주다 이렇게 얘기 했는데 이만희 총회장이 열두 제자로 들어왔으면 솔로몬을 재림주로 믿었다는 말이네요?
그렇죠 당연히 믿었으니까 열두제자까지 했겠죠?

- 재창조교회의 12제자로 활동도 하시고
하하! 그러면 인자 이만희 씨가 가서 솔로몬을 그렇게 안 믿었으면 그 사람 명령을 받고 가고 (전도)했겠습니까? 언제까지냐면 80년 3월 14일까지. 거기도 인제 삼년 반이라는 것을 재탕한거지.

- 1977년도부터 삼년반이다, 신천지 실상에는 그런데 재창조교회 얘기는 안 나오잖아요. 그거는 이 사람들이 무슨 실상이 이루어진거다 얘기 안해요?
인제 보세요. 솔로몬 자체를 빼버렸어요. 그래 갖고 사데교회를 만든 거였어. 솔로몬은 아까 말했잖아요 신탄에 보면은 ‘헷여인에게서 태어난 멸망의 아들’ 그것이 실상에 다 있으니까.

- 이만희 교주가 멸망의 아들의 열두 제자로 들어가 있었네요
바로 그거야 내 말이. 아까 삼손이 지, 애비면 너도 뱀 새끼고, 또 솔로몬이 멸망의 아들이면 열두 제자 놈은 똑같은 놈들 아니냐? 내가 다시 말한 것은 애매한 게 아니야. 나는 기록자체만 갖고 말한 것입니다.

- 솔로몬도 시한부 얘기하면서 삼년반 1980년도 3월 14일까지 주장한 게 맞나요? 근데 또 아무것도 안 일어났나요?
인자 그거도 꼭 장막성전하고 똑같았어 삼손하고. 거기서 배워놔서, 왜냐하면 그 안에 인제 곧 이루어진다, 곧곧 이루어진다!

- 이것은 신천지에서도 늘 얘기하는 거 아니예요? 2, 3년밖에 안 남았다고, 근데 이미 재창조교회에서도 늘 그 이야기를 했던 건가요?
그렇죠. 이제 성경 이제 아까같이 다 실체만 남았으니까. 먹고 마시는 것이 이유가 있다니까요.

- 아, 종말 얼마 안 남았는데
그러니까 한 십여명씩 몰려다니면서 잔치해주고 먹고 마시고 막 그랬어. 마지막에 다 안 이루어지니까 다 불만 있을거고 수군수군 할 거 아닙니까. 최종으로 무엇을 잡느냐면은 80년도 3월 14일날 아침에 막계리 저쪽에는 막계1리고 저수지 있는 저쪽에는. 저수지 옆에 막계 2리라고 초가집 빈집이 하나 있었어. 거기서 주로 무대로 해서 놀고 윷놀이 하고 마시고 그런 일만하고 그랬었어. 성경 하나 안 풀고. 그렇게 빠지니까 내가 생각해도 미친 것은 미쳤어요.

- 이만희 총회장도 솔로몬을 재림주를 믿고 먹고 마시고 윷놀이 하고 놀고 즐기고 이 생활을 계속했단 말이예요?
열두제자였으니까 계속 했지요. 나랑 똑같이 그런 걸 인제 뭐라고 하고 최종 헤어졌느냐면은?

- 3월 14일 아무 일도 안 일어난 다음에?
내가 어디 썼을 것이요 차라리 솔로몬 같이 아싸리해라.

- 뭐라고 했는데요 솔로몬은?
1980년 3월14일 아침 해가 청계산에서 떠올랐거든요. 해가 거기서 멈추게 하겠다 능력으로!

- 솔로몬이 그랬어요?
어! 아침에 해뜨는 시간에 보라고 해서, 정말로 수백 명이 모였습니다. 빈집 그 동산에서 청계산에서 뜨는 해를 멈추면은, 자기가 쉽게 말하면!

- 참 영부인줄 알아라!
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것같이. 그걸 멈추겠다는···(근데)뻥이잖아! 웃기는 일이야! 인제 거기서부터 싸우면서 헤어져 버린거야 다.

- 그날로요?
흩어져 부렀어. 그날로! 아침부터서. 제일로 많이 싸운 것이 누구냐? 이만희 씨하고 솔로몬하고 ‘이 놈, 저 놈’하고 막 싸우고 그랬어.

- 주먹다짐도 하고 그랬나요?
말로 싸운 거지.

- 근데 이만희 총회장 입장에선 자기가 재림주 아니예요. 근데 재림주랑 어떻게 싸움을 해요?
그때 당시는 이만희 씨가 재림주가 아니라 열두제자니까. 삼손하고도 싸우고 나가고, 솔로몬, 자기 스승하고도 싸우고 나가고. 쉽게 말하면 가는 데 마다 싸우고 나갔어. 그러니까 다시 신천지 교주하자면 첫 번째 간 곳이 신앙촌에 가서 역군 노릇, 종노릇하고 두 번째 또 삼손, 뱀족속에게 가서 일꾼 종 노릇하고, 솔로몬, 멸망의 아들한테 가서 열두 제자로 가서 그래놓고는 나중에 자기가 뭐 재림주니 진리의 영을 받았느니 하여튼 간에 그렇게 해서 백OO은, 그래서 난 그랬어요. 차라리 백OO은 인간됨이 있다.

왜냐면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딱 해버리면 (사람들이)더 미혹은 안 당할 거 아닙니까? 이만희 씨는 처음에는 선생님, 그 다음에는 보혜사로 살짝 바꿨어. 그 다음에는 인자, 이긴자. 왜냐하면 멸망하고 3월14일 날 이겼다, 이긴자. 14만 4천 인친다고 인친 자. 구원자, 요즘은 뭔고 하니 보낸 자. 약속의 목자, 택한 목자 그렇게 또 변경이 되고 있어.

   
▲ 신천지에서 진리의 소유자, 약속의 목자로 추앙받고 있는 이만희 씨

- 사데교회에서, 재창조교회 솔로몬이 만든 재창조교회 1980년 3월 14일에 역사가 이루어지지도 않고 그런 상태에서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해서 탈퇴한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누구누구 였는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소개를 좀 해주세요. 3월14일에 내가 태양을 멈추게 한다고 했다가 안되니까 싸우고 나왔잖아요 이때 나온 분들이 누구누구였나요?
그 사람들을, 사데 계시록에 있는 사데교회라고 명칭하거든. 나, 이만희, 홍OO 등. 내가 작년엔가 갔다고 했죠. 저 과천에 가서 이만희 교주 집에 가서 자고 왔다니까 놀고 마시고.

- 술도 한잔 하시고 약주도 한잔하시고?
잘 받고 왔어요 둘이 옛날 애인과 같이.[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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