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
허호익 교수 이단상담소장 선임건 보류통합총회 이단상담소장 4개월째 공석···한달 뒤 최종 확정
정윤석  |  unique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0:36: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예장 통합(총회장 이성희 목사) 임원회가 2017년 1월 10월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조직신학)의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장 선임건을 보류했다. 허 교수 선임건이 총회 인준을 받지 못함으로 통합 총회 이단상담소장은 근 4개월간 공석인 상황이다. 통합측의 한 관계자는 "허 교수 선임건은 '반려가 아닌 보류'다"며 "2월 15일 열리는 총회 임원회에서 허 교수 선임건을 최종 확정하고 이대위에 이를 통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통합 총회 이단사이비 상담소장은 이단사이비 문제와 관련한 상담 활동, 총회에서 허락한 상담소 사업 수행, 사이비이단에 대한 출판물 발간 등의 업무를 총괄하며 임기는 1년이다. 허 교수가 선임되기 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서성구 목사)는 최태영 교수를 작년 11월 17일 선임했었다. 그러나 임원회는 12월 14일 최태영 교수 선임건을 반려했다. 

한편 통합측의 100회기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장은 이정환 목사가 맡았었다. 예장 통합 100회 총회는 이단 문제와 관련한 잡음과 논란이 회기 내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혼란스러웠다.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한국교회, 예수가 버린 기적·신비현상에 집착”
2
신천지측, ‘사람 찬양’ 수록자들 무더기 징계
3
표창원, "때로, 교수·국정원 직원 등도 사이비에 빠져“
4
“신천지 설문조사, 핵심은 연락처 따기”
5
"평창 동계올림픽 사칭해 포교한 JMS"
6
200억원 유사수신 박영균 목사, 2차 공판
7
200억원 사기 및 유사수신 행위에 왜 당했나?
8
박보영 목사, ‘포옹 기도’ 했다, 안했다?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이만희 교주, 육체영생 물건너 갔다?
2
동성애, 혐오·정죄 넘어 복음으로 말 걸어야
3
한교연 바수위, 김창영·김경직 목사 예의 주시
4
루터와 칼뱅의 생애에서 우리가 배울 것
5
55세, 불꽃같은 인생을 살다간 개혁자 칼뱅의 생애
6
구속기소된 박영균 목사 등 징역 8년 구형
7
다양한 번역 성경을 참고하는 기쁨
8
질투를 이기는 능력 3가지
9
“어이, 쌍둥이 아빠, 이 세상에 살아줘서 고마워”
10
현대종교, <이단 바로알기> 개정판 발간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509,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에듀하임 1309오피스텔 102동 314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135-92-33156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