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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비판적 읽기한마음교회 간증자 600여 명의 위엄, 그리고 김성로 목사 ‘부활복음’ 논란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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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1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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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복음 세미나에서 강연하는 김성로 목사

김성로 목사는 ‘부활’에 꽂힌 사람이다. 성경을 ‘부활’ 키워드로 풀어간다. 그렇게 된 이유가 있다. 1986년 대학가로 가서 전도를 했다. 강원대학교 학생들 6명을 만나 제자로 양육했다(김성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2016년 11월 7일, 요단, 개정판 2쇄, 86p). 교회는 그렇게 시작됐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성도들의 변화가 없었다. 십자가도 강조했고, 부활도 강조했다. 그래도 변화는 생기지 않았다. 고민에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초대교회를 보면 김 목사의 교회와는 달랐다. 그때는 불같은 역사가 있었다. 예수를 부인했던 제자들이 변화했다. 누구도 자신의 것을 자기 거라고 하지 않고 자신들의 재산을 다른 사람과 나눠 쓰는 기적이 있었다. '왜 초대교회는 되고, 나는 안되나?' 사도행전을 읽고 또 읽었다(15p). 변화는 단순한 데서 왔다. 부활이었다.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에 왕으로서 살아 나신 그분이 인생들의 진짜 주인이 되셔야 한다. 우리 옛사람은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혔다. 죄에서 해방됐다.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을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57p~58p, 63p). 부활이 말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제가 돼야 초대교회같은 변화가 생긴다는 결론이었다.

이렇게 답이 나오자 체육교사 출신, 김 목사도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강조했던 그것으로 돌아가고자 결심했다. 왜 초대교회와 같은 역사가, 왜 초대교회와 같은 성도들의 변화가 없었는가? 그것은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전했던 그 복음이 약해졌기 때문이었다.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심판을 받아 죽었다. 우리는 더 이상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 우리의 옛사람도 예수님과 함께 죽었으므로 과거의 상처는 이미 끝이 났다. 그렇기 때문에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과거의 기억 속으로 들어갈 필요도 없고 상담자와 오랜 시간 상담할 필요도 없다. 옛사람이 죽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와 함께 부활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됐다(63~64p, 158~161p 참고). 그 단순하고 원초적 복음으로 돌아가자 춘천한마음교회에도 초대교회와 같은 변화가 시작됐다고 한다. 성도들의 간증이 나오기 시작했다. 과거 직통계시·신비주의 교회에서 있거나 은사주의 계통교회에서 나오는, ‘죽을 병에 걸렸는데 나았다’ 하는 그런 간증이 아니었다. 자신들의 과거의 아픔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오직 그리스도의 부활의 신앙을 가짐으로 신앙적·심리적·문화적 전환을 갖게 됐다는 매우 생생한 삶의 간증들이었다. CBS, 기독교TV, C채널, 국민일보 등에서 앞다퉈 간증을 올렸다.

   
▲ 2016년 11월 29일 춘천 한마음교회 부활복음 세미나에 참석한 청중들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면서도 파격적이었다. 도박, 마약, 동성애 중독에서 해방된 사람들(17p), 우울증, 이혼, 가정파괴, 폭력의 아픔 속에서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의 간증이 이어졌다. 평범한 아줌마가 복음을 전해서 그리스도를 믿게 된 이야기, 게임 중독에 빠졌던 10대들이 부활의 그리스도를 만나 가족에게 복음을 전한 얘기, 예수를 믿고 여자축구선수들과 작은 교회를 세운 축구 선수의 이야기는 듣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17p, 172p). 같은 고민과 아픔을 가진 사람들은 김 목사의 설교뿐 아니라 성도들의 간증을 듣고 춘천 한마음교회를 이미 접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182p). 지금도 그 간증을 듣고 춘천 한마음교회를 마음으로 연모하나 거리상의 이유로 직접 출석하지 못하는 교인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이 간증은 김 목사의 목회의 특이점 중의 하나다. 그는 이 간증도 ‘훈련’으로 보고 있다. 간증을 통해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무엇을 깨달았으며 그 말씀이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공동체 예배에서 나누며 공동체 전체가 한마음이 된다는 것이다(89p). 그는 한마음교회의 공동체 양육의 핵심은 바로 간증이다고 고백한다(93p~101p).

“우리 교회는 간증을 통해서 그 사람의 성장과정, 영적 진보, 받은 말씀, 삶의 문제, 기도제목, 영적 싸움 등 성도들의 보이지 않는 영적인 상태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89p)고 한다. 현대교회 성도들이 많은 부분 예배 후에 자신의 삶 가운데서 나타나는 아픔과 상처에 대해서는 속시원히 털어놓지 못하고 상처를 부둥켜 안고 속병을 앓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간증이 한마음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데 크게 사용된다는 것이다.

이런 춘천한마음교회의 변화와 한국교회에 끼치는 부활의 참 소망에 대한 영향은 호평을 받기도 한다. 현대교회에서 그대로 적용할 내용도 없지 않다. 그러나 그것뿐일까? 이 책에는 김성로 목사와 관련한 논란이 왜 일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도 있다.

신앙의 변화가 없는 성도, “사도행전을 건너뛰고 서신서로 넘어갔다”

   
▲ 15p부터 김 목사는 우리의 신앙이 사도행전을 건너뛰고 서신서로 넘어갔다고 지적한다. 이 주장은 후반부까지 이어진다.

“사도행전을 살펴 보아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변화된 이유는 너무나 간단하고 분명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성령의 충만을 받은 것’밖에는 없었다. 이런 고민 가운데 나의 목회에 있어서 가장 충격적인 깨달음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신앙이 사도행전을 건너뛰고 서신서로 넘어갔다는 것이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를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고 고백한 사람들이었다. 그동안 왜 사람이 변하지 않았는지, 왜 초대교회와 같은 생명력이 있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사도행전을 건너뛰었기 때문이었다. 이 말은 교회를 다녀도 예수가 주인이 아니고 여전히 자기가 주인이었다는 것이다. 문제의 원인은 훈련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가장 근원적인 ‘복음’에 있었던 것이다. 훈련과 복음의 순서가 바뀐 것이다.”(15~16쪽). 공감할 내용도 있지만 논란소지가 될 수 있는 발언이 살짝살짝 섞여 있다.

변화가 없는 교회, 김 목사는 이 문제의 이유를 우리의 신앙이 ‘사도행전’을 건너뛰고 서신서로 넘어갔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그는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이 주장을 한다.

“지금 이 시대는 사도행전을 건너 뛴 시대이다. 이 말은 초대교회를 세운 원형의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가려졌다는 뜻이다. 강단에서조차 죄에 대한 회개의 메시지가 사라짐으로 인해 입술로만 ‘주여, 주여’하며 여전히 자기가 주인되어 살아가는 종교인들이 늘어나는 아픔을 겪고 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가슴 아픈 현실은 바로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사라진 비참한 결과이다.”(47쪽).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 회개가 사라진 이 시대에 다시 강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죄에 대한 회개가 선포될 때, 초대교회에서 일어났던 회개와 부흥의 역사가 오늘날 모든 한국교회에 동일하게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49쪽). - 강단에서 회개·부활·부흥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말을 문제 삼는 게 아니다. 사도행전을 건너뛰었다는, 그것도 이 시대가, 현대 교회의 신앙이 그렇다는 그의 비판은 적절하지 않아 보인다.

“이 책의 시작 부분에 나는 이 시대를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라고 말하였다. 왜냐하면 지금은 살아계신 부활의 주 앞에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믿음이 가려진 시대이기 때문이다.”(53쪽).

“불과 백년 전만해도 기독교의 큰 부흥을 이끌며 전세계에 복음의 불길을 번지게 했던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교회들이 오늘날 힘을 잃고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가? 그 이유는 사도행전을 건너뛰었기 때문이다.”(80p).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지금,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런 상황들에 관한 원인을 정확히 진단할 때 해답 또한 분명해질 것이다. 이런 상황의 이유에 관한 많은 목소리가 있지만, 나는 이 시대가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 즉 복음이 희미해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오직 해답은 본질로 돌아가는 것, 즉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확신한다”(135쪽).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2000년이 지난 지금,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너무나 가슴 아픈 시대가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시대가 ‘부활’이 가려졌기 때문이다. 부활로 확증된 십자가의 사랑으로 초대교회와 같이 우리가 서로 생명을 나누며 사랑할 때 온 세상이 예수님께로 돌아올 것을 확신한다.”(85p).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전하고, 회개해야 하고, 그리스도를 주로 모셔야 한다는 김 목사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 부활이 가려졌다는 그의 주장은 많은 오류가 있어 보인다. 더욱이 김 목사는 자주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에만 초점이 맞춰져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린 시대”라는 발언도 한다. 지금까지 십자가를 폄훼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는데도 김 목사가 이런 주장을 지속한다는 것은 이미 이런 생각이 사상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이고, 쉽게 바뀔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예다.

   
▲ 초대교회의 부활의 복음이 가려져서 초대교회와 같은 공동체가 세워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김성로 목사(197p).

“지금까지 세워진 11명 간증자들을 변화시킨 부활의 복음은 전파를 타고 전세계로 뻗어나갈 것이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분을 마음의 주인으로 믿어 놀라운 삶을 누리는 'Amazing Grace'(하나님의 놀라운 은총)가 곳곳마다 부어지길 기대한다.”(177쪽).

이쯤되면 그는 이 시대를 믿음이 가려진 시대,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복음의 능력을 잃고 부활은 가려진 시대라고 보고 있는 게 분명해 보인다. 이렇게 이 시대의 믿음을 비판하면 춘천 한마음교회의 ‘부활의 복음’은 반대급부를 얻게 된다. 자신들만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합한 총체적 믿음, 완전한 복음의 원형을 증거하는 곳이라는 특수성과 우월성, 영적 엘리트 의식이다. 부단히 고치고 수정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그의 시각은 ‘이 시대 =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에만 초점’, ‘춘천 한마음교회 =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전하는 곳’이라는 인식에 멈춰 있다. 김성로 목사에 대한 변호·비호의 글이 생산되지만 그의 본질적 주장들에 이런 인식이 드러나는 이상, 과연 논란이 그칠 수 있을지 의문부호를 던질 수밖에 없다.

과연 한국교회는 사도행전을 건너뛰고 서신서로 넘어갔을까? 사도행전을 건너뛰어서는 안되겠지만 설령 건너 뛰었다고 해도 복음의 한쪽 날개가 날아간 것처럼 불균형해질까? 우선 김 목사가 자주 인용하는, 바울이 전한 복음의 원형은 고전 15:1~4에 이미 그대로가 나온다. 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갈 1:9). 그리스도를 주로 모셔야 함도 서신서에 빠지지 않는다(롬 14:8). 그리스도의 복음의 원형 그대로가 모두 서신서에 나오고 있다. 그런데도 김 목사는 사도행전을 건너뛴 신앙 때문에 초대교회와 같은 생명력있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서신서를 통해 변화를 경험한 신앙의 선배들은 수없이 많다. 로마서 13:14을 읽다가 어거스틴이 회심했다(알리스터 맥그라스, 신재구 옮김, <위대한 기독교사상가 10인>, 1992년, IVP, 38p). 마틴 루터는 로마서 말씀을 통해 ‘이신칭의’뿐 아니라 “칭의 교리는 단순한 법적 허구가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신자 개개인이 실제로 인격적인 연합을 이루고 있음을 가르친다”(위의 책 100p)는 종교개혁의 신앙을 정립해 나간다. 서신서에도 김 목사가 말하는 그리스도의 죽으심, 부활하심, 주되심, 성도들의 회개, 주되심에 대한 굴복과 선언은 얼마든지 등장한다. 이미 김 목사 스스로도 설교 시간에 인용했지만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부활신앙과 주되심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도 이 시대와 우리 신앙이 사도행전을 건너뛰고 부활이 가려져 성도들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발상은 납득되지 않는다.

이 시대는 부족한 복음, 한마음교회는 그리스도의 원형의 복음?

   
▲ 김성로 목사의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이외에도 몇 가지 논란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 “세상을 배설물로 여기고”라는 부분이다. 김 목사는 “초대교회 성도들의 열정적인 신앙은 결코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성경을 많이 배워서 이뤄진 것이 아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 그림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보이지 않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이 세상이 어떤 곳인지 정확히 알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배설물로 여기고(빌 3:8), 천국을 향해 달려갈 수 있었다”고 썼다(163p). “우리 교회에 오는 특별한 그 사람들을 통해 바울이 이 세상을 배설물이라고 한 이유를 정확히 보게 되었다”(173p)고 두 차례 강조한다. 김 목사는 바울이 이 세상을 배설물 여겼다(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고 봤다. 그러나 이 말씀을 ‘(바울이)세상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보는 것은 지나치게 확대한 해석이다.

“(빌 3장)4절부터 6절까지 나열한 바울 자신의 유대인으로서의 특권과 성취들은 ‘율법으로부터 나오는 나의 의’를 이루는 것들인데, 자신의 의와 그것을 얻게 하는 그런 것들이 ‘이익’이 아니라 ‘손해’임을 깨달았음으로 손비 처리해 버렸고 개똥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김세윤, 빌립보서 강해, 두란노, 2004, 127~128p). 본문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의를 얻기 위해 유대인으로서 가졌던 특권과 성취들을 배설물로 여긴다는 의미이지 세상이 배설물이라고 말 한 게 아니다. 만일 세상을 ‘똥’으로 여기는 가치관을 갖고 있다면 세상에 대한 왜곡된 관점을 가질 수 있다. 나아가 이원론적 세계관이라는 비판도 받을 수 있다(여기서는 이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지는 않겠다).

그의 부활 복음을 다시한번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예수께서 부활하심으로 그가 참된 하나님으로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분이심을 입증했다, 그가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나의 주인이 됐다는 것을 인정하고 선포해야 한다, 지금까지 내가 주인이 돼서 살아온 죄, 결과적으로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죄를 회개하며 부활하여 살아계신 주님 앞에 굴복한다. 예수님을 내 인생의 모든 것의 주인으로 모신다(158~159p). 이것이 그가 말하는 부활 복음의 핵심이다. 새로울 게 있는가? 별로 없어 보인다.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가르쳐온 사람들은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따를 것을 강조해왔다(다만 김 목사의 ‘주되심’과 관련한 주장은 주재권 구원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는 요소도 있다. 예수를 주인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50p)는 주장이 그것이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어야 한다는 부분이 신앙 고백적 의미인지, 아니면 행위에 기반을 둔 것인지에 따라 논란이 될 수 있지만 이 문제도 역시 여기서 따지지는 않겠다).

그런데도 그가 굳이 ‘부활복음’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이 시대의 복음과 달리 마치 자신은 새롭고 신선하고 특수한 복음을 가르치는 것처럼 강조하는 것은 많은 비판에 직면할 수 있다. 물론 그는 책에서 십자가와 부활을 복음의 핵심 사건이라고 주장하긴 한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자신의 주장을 하기 위해 안전망을 친 듯한 발언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 목사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는 이유를 들어 김 목사가 십자가를 폄훼하지 않는다고 변증한다. 다음과 같은 말들이다.

“부활의 복음은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하고, 십자가를 더욱 십자가 되게 한다. 즉 부활로 죄사함과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십자가와 부활은 둘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크거나 중요하다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 같이 어느 것 하나도 없어서는 안되는 복음의 핵심 사건이다. 부활은 십자가 사건의 참된 의미와 보혈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를 재조명한다.”(김성로 목사,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207p).

“단순하게 부활사건만을 강조하다 보면 십자가와 다른 사건을 무시하는 오류에 빠지기도 한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도, 부활하신 분도, 그리고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자 계신 분도 모두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이시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셔서 지금 보좌 우편에 앉아 이 땅을 통치하시는 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 굴복하는 것이다. 굴복은 통치의 시작이며,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우리를 통치하신다. 이것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214p).

십자가와 부활을 이원화 시키지 않고 통합해서 보는 시각이다. 그러나 이 말을 했다고 다른 페이지에 나온 부적절한 표현이 면책되는 건 아니다. 논란이 될 만한 표현들은 그 표현 자체로 문제가 될 소지를 충분히 안고 있다. 실제로 어떤 교회에선 한 목회자가 “지금까지 십자가만을 강조해왔는데 이젠 부활복음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고 한다. 한 네티즌은 “이단성은 없지만 위험한 것은 사실이다”며 “이 교회의 말씀을 듣던 분들이 크게 물의를 일으키고 결국 (교회를)나간 일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부활을 강조하지 않는 교회는 가짜라는 식의 말들, 그걸 믿지 않는 사람 또한 구원 받지 않았다는 말을 해서 엄청난 물의를 일으켰다”고 쓰기도 했다.

김 목사는 지금까지 십자가를 폄훼하는 발언을 한 게 사실이다. 어떤 맥락에서 보아도 잘 이해되지 않는 발언들이 다수 있어 왔다(김성로 목사의 '십자가 폄훼'와 '하늘 제사' 주장 녹취록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28). 사실 교회안에서 한마음교회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일으키는 분열과 갈등이 있었다면 그것은 김 목사의 십자가에 대한 폄훼, 그리고 부활복음의 지나친 강조에서 왔다고 봐야 한다. 

600여 명의 신앙인이 간증을 통해 부활의 주님을 만났다고 하는 것은 사실 대단하고 엄청난 일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춘천 한마음교회의 부활의 복음은 그리스도의 원형을 그대로 고수하는 우월한 복음이라는 인식을 심어 줄 위험성 또한 상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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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비평 잘 봤습니다.
여기저기 거론되는 걸 보니 더 궁금해지네요.
직접 구입해서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2016-12-29 08:55:43)
부활복음 이단성
저는 한국교회에 많은 이단들이 있지만 부활복음이 가장 무서운 이단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신천지 같은 이단이 훨씬 더 두려운 이단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모든 교회의 정문에 <신천지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붙여 놓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신천지에 대해서는 귀가 닳도록 매일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천지나 하나님교회나 여호와 증인 같은 뚜렷한 이단들은 늘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차라리 덜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6-12-29 13:17:42)
부활복음 이단성
그러나 부활복음은 국민일보를 비롯하여 기독교TV등 기독교 매체들을 동원하여 간증을 전파하고 있으며 겉모양이 매우 복음적으로 보여 경계심 없이 너도 나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요즘 교인들은 자기 귀를 만족시키는 교회로 몰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인 수 늘리기에 골몰하는 목사들은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 두리번거리다가 엄청난 부흥을 이룬 부활복음을 받아들이는 교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2016-12-29 13:18:37)
부활복음 이단성
춘천한마음교회의 부흥은 c채널이라는 기독교tv를 통해 전파된 간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수십 년 전만해도 모든 교회들은 프랭카드를 내걸고 매년 간증집회를 몇 차례씩 열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간증 중독 때문에 후유증이 심각했습니다. 간증 자를 따라 교회를 옮기는 일이 허다하였고 성경 중심이 아니라 병 고침과 표적 중심으로 신앙이 비틀어졌으며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교회는 성령이 없는 교회로 치부되는 등 그 후유증이 심각했습니다.

(2016-12-29 13:19:13)
부활복음 이단성
뒤늦게 교회들은 간증을 배척하였으며 지금은 이단들이나 다단계사업자들이 간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의 간증도 은혜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비눗방울처럼 꺼지고 맙니다. 그래서 계속하여 간증을 찾게 만듭니다. 춘천한마음교회 간증 중 이옥매씨 간증이 제일 유명합니다.
수백만 명이 보았으니까요? 이옥매씨는 성경을 외우고 중이염이 나았다고 합니다. 또 골수를 찔러 쪼갠다는 성경을 외우고 자신의 골수가 누굴누굴 해지고 손가락이 펴졌다고 합니다.

(2016-12-29 13:19:48)
부활복음 이단성
이것이 진리일까요? 성경을 왜곡하여도 성경만 외우면 병이 고쳐지나요? 그렇다면 사도바울은 성경을 외우지 못하여 병을 안 고쳐 주셨나요? 이런 엉터리 간증에 한국교회가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런 간증에 진리의 성령이 역사할까요? 아니면 속이는 영이 역사할까요? 지금 한국교회는 십자가진리가 사라졌습니다. 교인들이 지식적인 십자가는 알아도 그 속에서 흘러나오는 생수 같은 은혜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십자가를 폄하하는 부활복음을 따르는 것입니다.
(2016-12-29 13:20:33)
부활복음 이단성
저 역시 한때는 춘천한마음교회 간증에 미혹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교회가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빠져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같이 십자가의 예수가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 변화되었다는 것에 이상함을 느꼈고 좀 더 분석해 볼 요량으로 담임목사인 김성로목사의 강의를 들어 보았습니다. 십자가를 폄하하기 위해 애쓰는 설교를 듣고 깜짝 놀랐으며 더욱 신경을 집중하여 그의 강의를 빠짐없이 들어보았습니다.

(2016-12-29 14:07:25)
부활복음 이단성
결론적으로 김성로목사의 부활복음은 부활구원을 기초로 세워진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고전 15장 17절과 롬 10장9절을 기초로 하여 부활구원을 내세우고 있었습니다. 문자적으로 속기 쉬운 성경을 내세워 부활이 구원을 준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폄하했던 것입니다. 부활이 죄를 없애고 구원을 준다는 논리를 펴기 위해 십자가를 폄하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십자가를 폄하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2016-12-29 14:07:57)
부활복음 이단성
그러다가도 안전망을 갖추기 위해 십자가를 높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속는 것입니다.
부활복음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느냐”고 물으면 즉답을 피합니다.
왜 피할까요?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면 구원론에 위배되고, 아니라고 하면 부활복음이 엉터리임이 밝혀지기 때문입니다. 하고많은 부활의 구절 중 왜 고전 15장 17절만을 끈질기게 내세울까요? 문자적으로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왜곡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2016-12-29 14:08:29)
부활복음 이단성
부활이 죄를 없앤다면 당연히 부활 믿고 구원받는 것이 맞습니다. 한마음교인들은 모두 부활이 구원을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십자가도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활은 십자가에서 나오는 구원의 현상이지 부활자체가 구원을 주지는 못합니다. 죄사함은 구원과 직결되며 십자가만이 갖는 고유능력입니다. 그런데 이 능력을 부활로 분산시킨 것이 부활복음입니다.
춘천한마음교회 젊은이들은 모두 부활구원을 믿고 있습니다.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2016-12-29 14:09:00)
부활복음 이단성
분만 아니라 한마음교회에서 나온 어떤 청년은 “십자가는 임시적인 땅의 제사이며 부활 후에 하늘성소에서 드린 하늘제사가 영원한 제사라고 배웠다고 말하더군요. 이것이 말썽나자 지금은 고쳤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하늘제사는 지엽적인 것이고 부활구원이 핵심적 이단성입니다.
(2016-12-29 14:09:33)
실망한 사람
글 쓴.. 정윤석 기자가 ...목회를 한번 해 보시죠.
잘 할 수 있나요??
한번 꼭 해 보시기를.....
정윤석 기자를 세계적인 기자라고 생각했는데... 좀 실망이군요.

(2016-12-29 21:27:05)
언론사 대기자님...
정윤석 기자님...
미남침례가 발표한 "정이철의 이단성"에 대해서도 글을 한번 써 보시죠??
아마도 이런 글도 쓰는 대기자님 이라 믿씹네다 ??

혹시 웨스트민스터신조 기독론을 아세요??
정이철은 웨스트민스트신조 기독론을 위배한 대 사상가 입니다.

(2016-12-29 21:36:07)
정윤석 기자님....
정윤석 기자님...
정이철도 이중제사를 설교한 목사죠. 알고 계시는지요??
미남침례가 발표한 글의 정이철목사의 이단성을 잘 보십시요
정이철은 긔의 동영상 설교에서 이중제사를 주장했고. 마귀도 하나님의 종이다는 궤설과 부활을 폄훼하는 말을 서슴없이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습니다
그리 알고 취재하여 꼭 보도 하시길 바랍니다.

(2016-12-29 21:43:28)
하나님의 승부수?
김성로목사는 부활복음을 띄우려고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부활을 "하나님의 승부수"라고 표현하면 부활을 최고의 복음으로 인식할 것으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표현은 김성로목사가 하나님에 대해 무지하다는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승부수라구요?
아니!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하여 승부수를 사용합니까?
말씀 한마디로 무저갱에 쳐넣을수 있는 하나님께서 묘책을 사용하셨다는 것인가요?

(2016-12-29 22:58:35)
하나님의 승부수?
승부수란 힘이부치거나 패색이 짙을 때 승부를 뒤엎을 묘수를 쓰는 것인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사단에게 지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승부수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용어입니다.
부활이 어찌 승부수입니까?
죄사함받은 성도는 누구나 거듭나는 것이며 이것이 부활로 나타납니다.
우리도 구원받으면 예수님처럼 부활하게 된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첫열매로 보이신 것입니다.

(2016-12-29 23:05:07)
만세

먹고
할 일이
대개 없는
사람들
여기 모두 모였스
ㅎㅎㅎ
ㅋㅋㅋ

(2016-12-29 23:06:30)
하나님의 승부수?
김성로목사는 부활에 대하여 "하나님의 승부수"라고 표현한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임을
전혀 모르고 집회 때 오히려 자랑스럽게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는 김성로목사가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승부수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자랑스럽게 사용하는
한마음교회 청년들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2016-12-29 23:13:48)
성경 도사
김성로목사의 "하나님의 승부수"라는 말은 아주 멋진 말입니다.
스포츠맨다운 김성로목사의 발상으로서 멋진 표현이죠.
그런데 그 게 어찌 무례한 표현인가요??
오히려 "무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이상하군요^^

상식선은 지킵시다. 맞는 건 맞다고 해야죠. 안 그런가요, 여러분 ~~~

하나님의 승부수는 창세기 3:15절입니다. 읽어보세요. 거기 나와요.
창세기 3:15절에 나타난 하나님의 승부수는 "부활과 십자가"죠

(2016-12-30 00:55:51)
하나님의 승부수가 뭔가?
저어기 보니 .. 하나님의 승부수 = 십자가와 부활을 가장 싫어하는 것은 누구냐?
바로 마귀, 사단이라고 디다.
그러니 하나님의 승부수 = 십자가와 부활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표현을 사용한 김성로목사를 귀히 여깁시다.

(2016-12-30 00:59:42)
성경박사
하나님의승부수란 말의 근거는 창세기 3:15절 입니다. 밑줄 치고 외우세요

해설 교육 강의 시작:

창3:15절을 펼치세요. 보면 여자의 후손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로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짖뭉개고 승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3:15절을 "하나님의 승부수"라고도 하고, 원시복음이라고도 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제군들..
다음 next who?
다른 시비 걸 것 있으면 올리세여

(2016-12-30 01:10:59)
의리의 싸나이 김성로
김성로목사가 목회에 성공한 이유는...
+ 덩치에 비해 온유 겸손하다.
+ 상당히 지적이다. 사고형 이다.
+ 복음적이다.
+ 의리,지조, 절개를 지키기에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다.
+ 배신, 배은을 안하기에 인간관계가 좋고, 돕는 친구들이 있다.
+ 이단들에게 자기가 속한 단체를 팔아 먹지 않는다.
이단들과 내통하고, 유다처럼 팔아먹는 배신자가 있다.
+ 김성로목사는 지적하면 겸손이 받아들여 고친다.

(2016-12-30 01:15:56)
바라바
굳이 십자가와 부활을 나누는이유를 모르겟군요,
십자가에서 죽음심은 부활을 전제로 한것입니다. 부활없이 십자가에서 죽으실수 있습니까?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이 없는 부활이 있을수 있습니까?

(2016-12-30 01:19:37)
잘 들으세요
김성로목사는 "부활과 십자가"를 나누지 않았음
굳이 나눈 사람은 따로 잇죠. 시비 거는 상대방이죠.
김성로목사는 나눈 적이 없죠.
다만 부할을 강조키 위해 십자가의 그 분이 누구냐고 했던 것.
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부활을 통해 가르치기 위한 것이죠.

(2016-12-30 01:26:54)
성경 선생
바라바님. 어찌 이해가 되나요? 이해가 되죠?
글고 .. 위에 열거한 "하나님의 승부수도" 이해가 되죠?

그러므로 김성로목사에겐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겁니다.

(2016-12-30 0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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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13:11:18)
비아냥
위에 <실망한 사람>님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각종 이단들과 싸우는 정윤석기자에게 치하는 못할 망정 목사를 해보라는 둥
비아냥거리는 것은 무례를 범한 것입니다.
위글에 대해 자신의 견해에 대해서 밝히지 않고 다짜고짜 비아냥거리는 것은 결례입니다.
기독교포털뉴스 운영자가 목사보다 못합니까?
이단들이 득시글거리는 시대에 이단들을 경계시키는 일이 목사보다 못합니까?

(2016-12-30 14:26:41)
비아냥
어줍쟎은 목사들 수백명보다 훨씬 큰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중에 누가 칭찬을 받을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목사만 쓰임받는 줄 알면 오산입니다. 요즘은 정통보다 이단들이 더 활개치는 시대입니다.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이 양들을 미혹하려 우는 사자처럼 날뛰는 시대에
이단들을 경계시키는 일이야 말로 목사직에 뒤지지 않는 큰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12-30 14:36:24)
인기 강사
어딜 가나 김성로 목사는 인기가 많나 봅니다.
2017년에도 미남침례교회들은 춘천 김성로목사를 초청한다고 합니다
51개 주 방방곡곡에서 ..
따라서 부흥강사가 될라믄 김성로목사 만큼은 되야 합니다.
여러분의 교회에도 꼭 부르세요.

(2016-12-30 14:37:53)
인기 유명 강사
왜 김성로 목사인가? 왜 인기가 많은가?
부활을 전하고
하나님의 승부수인 심자가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쨩 ..인기 유명 강사 목사님 .. 그 이름 김성로 목사^^

(2016-12-30 14:42:01)
특강- 하나님의 승부수 특강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로 사단 마귀에게 승리를 거둔다.
그리하여 온 인류에게 구원을 준다. 이 것은 하나님께서 영원부터 작정해두셨던 당신의 계획이요, 승부수 였다.
이러한 "하나님의 승부수"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이다.

(2016-12-31 00:09:03)
소망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은 속죄론적관점과 하나님의 사랑에 관점에서 증거하는 것이며 부활의 관점은 예수의 기독론과 신자의 종말론적 구원에 관점에서 말씀할 수 있다. 두가지를 같이 균형있게 증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한국교회가 십자가의 죽음에 강조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김성로목사를 통해 부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긍정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다
(2016-12-31 01:24:11)
소망
개인적인 견해는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라는 표현의 의미는 사도행전은 불신자들과 예수에 대해 적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한 내용이며 교회가 확장된 시대이다. 반면 서신서는 이미 교회가 세워져 있는 신자들의 믿음과 이단의 교리에 신자들을 보호하고 격려하기 위한 내용이며 이라고 할 수 있다. 김성로목사의 의도는 복음전도에 있어 불신자들에게 복잡한 교리적인 접근이 아닌 사도행전에서 증거한 복음처럼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예수가 누구인가를 증거하는 기독론 관점에서 사도행전을 건너뛴 시대라고 이해한다.
(2016-12-31 01:24:47)
소망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부활신앙과 주되심에 대해 강조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부활과 주되심의 기능적 관계에서 부활을 통해 확실한 기독론을 확립할때 어떤 환경가운데 흔들리지 않은 주되심이 회복될 것이라는 관점에서 부활과 주되심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게 된다. 성도의 변화는 확실한 증거위에 믿음이 세워질때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성령의 역사는 당연한 것이다.
(2016-12-31 01:25:19)
소망
김성로목사가 세상을 배설물로 여겼다는 표현의 개인적인 견해는 ‘배설물’ 로 번역된 ‘스퀴발라’ 의 원형 ‘스퀴발론’ 은 인분이나 식탁에서 떨어진 음식 찌끼 등을 말하는데, 바울은 그리스도를 통한 속죄적 공로 안에 뿌리를 두지 않는 모든 종교적 행위와 실천은 더러운 배설물로 여김을 통해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총의 중요성과 바울은 세상의 권력, 명예, 지위 보다 그리스도를 얻는 은 비교할 수 없는 최고 가치를 나타낸 구절로 이해할 있다.
(2016-12-31 01:25:49)
소망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이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시대적 배경속에서 김성로목사는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보이지 않는 천국의 가치를 표현한것으로 생각되며 세상을 배설물로 표현한 짧은 내용만을 가지고 이원론적 세계관이라고 비평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2016-12-31 01:26:19)
소망
정기사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어야 한다는 부분이 신앙 고백적 의미인지, 아니면 행위에 기반을 둔 것인지에 따라 논란이 될 수 있지만 이 문제도 역시 여기서 따지지는 않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어야 한다는 부분은 당연히 신앙고백적인 의미로 이해한다. 왜냐하면 김성로목사는 주되심에 있어 강조하는 것이 역사적 부활을 통해 예수의 기독론을 강조하기 떄문이다.
(2016-12-31 01:26:44)
소망
십자가 폄훼문제는 충분히 설명된 것으로 본다. 십자가의 의미를 모르고 십자가를 우상처럼 붙드는 것에 대한 투박한 비판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현대 신자들 중에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십자가를 우상처럼 붙들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전체적인 설교를 들었을때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발언이라고 본다.
(2016-12-31 01:27:22)
소망
정기자님의 전체적인 비평은 김성로목사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먼저 전제하고 책을 읽고 비평한 것으로 생각된다. 비평에서 가장 기본은 객관적인 입장에서 저자의 의도를 먼저 파악한 후에 부분적으로 깊이 관찰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정기자님의 비평은 전체적인 저자의 의도보다 부분적인 주장들에 대한 자의적 해석들이 있다고 느껴진다. 물론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오해를 가질 수 있지만 비평의 기본은 저자의 관점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아닐까 조심히 생각해 본다.
(2016-12-31 01:29:34)
지나가다가
소망 님의 글이 가장 돋 보입니다.
명 문장가 이십니다.
암튼 김성로목사의 저서, 하나님의 승부수를 좋아하지 않으면 이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부수인 예수의 부활과 십자가를 사랑 하십시요. 아멘. 할렐루야. 만세.

(2016-12-31 21:47:46)
부활복음실체
부활복음이 구원의 복음입니까?
거듭남과 부활도 복음이고 천국도 복음이고 영생도 복음이지만 죄를 사함받고 구원을 얻는 복음은 십자가복음외에는 없습니다. 죄사함과 구원은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이것을 부정하면 이단입니다. 십자가에 다른 것을 더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김성로목사의 부활복음은 십자가에 부활을 끼워 넣은 다른 복음입니다.
즉 김성로목사의 부활은 구원을 주는 부활입니다.

(2017-01-01 21:07:19)
부활복음실체
죽은 예수는 능력이 없으니 살아있는 예수를 주인으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김성로목사의 주장이 맞는 말인가요? 죽은 예수는 구원을 주지 못하고 부활하신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이 맞는 말인가요? 이 말은 십자가를 부정하고 부활만이 복음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김성로목사는 강의 때마다 죽은 예수에 매이지 말고 부활하신 예수를 믿으라고 말합니다.

(2017-01-01 21:08:18)
부활복음실체
이 말은 구원이 아니라 멸망입니다. 죽으신 예수가 대속하신 예수입니다.
예수가 죽으셔서 우리에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다면 구원은 없습니다.
김성로목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영원하신 분이 고작 3일만 죽었는데 영원히 사는 부활하신 예수를 전파해야지 왜 고작 3일 죽은 예수에 매달리느냐고 말합니다. 기가 막힌 사람입니다. “고작 3일”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모르는 것일까요?

(2017-01-01 21:09:10)
부활복음실체
김성로목사는 구원을 막으려고 작심한 사람 같습니다. 아니라면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왜 구원의 질서를 무너뜨리려고 발버둥치나요? 왜 예수님을 죽은 예수와 부활하신 예수로
분리하나요? 죽은 예수와 부활하신 예수가 한분임을 모르는가요? 아니면 부활을 강조하려고
무리수를 두는 건가요? 그리고 십자가외에 부활도 죄를 없애고 구원을 준다고 가르치는 것이 맞는가요? 이것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십자가와 부활 두 갈래로 만든 것입니다.

(2017-01-01 21:09:44)
부활복음실체
춘천한마음교회는 이단들만이 갖는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는 한마음교회만 복음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타 교회에는 배타적입니다. 멀리서도 한마음교회만 갑니다. 둘째. 비판 글에 대해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지 않고 매우 공격적이며 적대적입니다. 셋째. 특정한 단어에 집착하고 다른 구원을 말합니다. 부활을 믿고 구원받고 변화되었다고 말합니다. 마치 복음은 부활밖에 없는 것처럼 부활에 집착합니다. 그리고 이단들처럼 간증에 집착합니다.
(2017-01-01 21:10:20)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하고 똑같은 질문을 하시네요. 그것에 대해 충분히 답변해 주셨는데 여전히 앵무새처럼 똑같은 설득력도 없는 주장은 그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는 정기자님께서 비평한 내용에 대한 글을 올리세요. 주제와 맞지 않습니다.
(2017-01-02 15:10:54)
부활복음실체
소망님은 부활복음을 만든 김성로목사 보다 훨씬 더 부활복음을 칭송하고 있군요.
님같은 분 때문에 부활복음의 실상이 드러나지 않고 포장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고전 15장 17절이 무슨 뜻인가요?
김목사는 부활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고 부활이 있으면 죄사함이 있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이 맞는가요?

둘째 롬10장 9절이 무슨 뜻인가요?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구절이라는데 동의하나요

(2017-01-02 23:20:17)
부활복음실체
두가지를 질문하는 것은 김성로목사가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주장하며 고전 15장 17절을 들이대고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며 롬 10:9절을 말합니다.
부활을 높이는 이유와 십자가를 대적하는 이유가 부활 죄사함과 부활구원을
세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질문하는 것입니다. 부활복음을 연구해보면 그 끝은 부활구원입니다.

(2017-01-02 23:30:32)
소망
부활복음실체는 부활복음이단성님과 똑같은 질문은 하시네요 제가 부활복음이단성님께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남침례성명서 기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7-01-03 14:20:52)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
남침례 성명서에 부활로 죄사함받고 부활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부활복음에 대한 해명이 있나요?
이단성을 두리뭉실 뭉개버린 성명서에 누가 신뢰를 보낼까요? 부활로 죄를 없애고 부활믿고 구원받는다는 심각한 이단성도 분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비호하는 남침례교 성명서를 누가 믿을 수 있을까요? 남침례교 성명서는 팔은 안으로 굽고, 가재는 게편이고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 도찐개찐이 무엇인지 보여주었습니다.

(2017-01-03 22:46:18)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남침례성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세요. 지면관계와 성명서의 특징상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신학적인 표현으로 김성로목사의 부활은 구원론 관점이 아닌 기독론 관점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적어져 있더군요. 신학을 하신 분이라면 무슨 표현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구원에 있어 가장 기본은 기독론을 바르게 이해나는 것이며 김성로목사의 표현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지만 전체 의도는 부활을 통한 기독론입니다.
(2017-01-04 01:30:18)
소망
남침례성명서를 자세히 정독하시고 성명서에 문제가 있다면 구체적인 신학적 논리를 가지고 반론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주장은 전후 문맥 고려하지 않고 말꼬리를 잡는 편협적인 주장같습니다. 십자가의 완전한 속죄를 부정하는 목회자가 어디있습니까? 하지만 전체적인 구원의 의미에는 십자가의 속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해야 할 이유는 대제사장의 이중적사역주중보사역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부활해야 하는 것입니다ㅇ
(2017-01-04 01:34:19)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의 반론에서 "십자가의 완전한 속죄를 부정하는 목회자가 어디있습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이 질문은 오히려 제가 질문한 대목입니다.김성로목사는 부활 죄사함과 부활구원을 말하기전에
먼저 선수를 쳐 십자가 속죄완성을 말하고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그 수법이 교묘한 것입니다. 그래서 속는 것입니다. 김성로목사는 십자가 완성을 말하면서 부활이 있어야 죄 사함이 있다고 말하며 십자가 완성을 부정합니다.

(2017-01-04 10:01:01)
부활복음이단성
십자가완성을 말하면서 고린도 전서 15장 17절을 시종일관 내세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롬 10장 9절을 왜 내세웁니까? 이 구절들을 내세워 부활로 죄를 없애고 부활믿고 구원을 이룬다고 주장하는 것이 십자가 완성을 설명하는 이론입니까? 이건 속임 수 입니다. 십자가완성을 말하면서 부활 완성의 논리를 펴는 것은 십자가 부정을 커버하기 위한 속임 수입니다.

(2017-01-04 10:07:34)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
부족하더라도 저의 댓글을 심도있게 읽어 보시고 부활복음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다른 구원 다른 복음입니다. 십자가외에 죄를 사하는 복음은 없습니다.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믿으면 구원을 잃습니다. 부활이 구원을 준다고 믿으면 영광의 부활이 아니라 영벌의 부활로 나옵니다.
영혼을 걸고 도박하지마세요. 하나뿐인 영혼을 귀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2017-01-04 10:15:50)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저를 생각해 주신 것은 고마운데 저는 김성로목사의 설교를 통해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들어보지 못했고 물론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은 있지만 전체적인 문맥들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저의 신앙은 오직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통해 인간의 죄가 사해진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부활이 구원을 준다는 의미는 신자의 구원은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은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심을 확증할 수 있는 마지막 확증이 부활이라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2017-01-04 12:53:15)
소망
김성로목사 설교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원래 저의 신앙은 예수님을 믿게 된 이유가 예수님만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이라는 것을 어렸을때 부터 들었고 이 믿음으로 신앙을 세웠습니다. 부활이 구원을 준다는 의미는 믿음을 준다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완전한 속죄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인류의 죄를 씻을 수 있는 이유는 그 분은 죄 없는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이고 이것을 믿게 된 최고의 확증이 저에게는 역사적 부활입니다.
(2017-01-04 12:53:43)
소망
물론 부활이외에도 예수님의 표적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지 않았다면 모든 표적은 물거품이 되고 현대 기독교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부활을 이해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김성로목사의 설교와 칼럼, 교제들을 정독하여 분석해 보았습니다. 예전 설교에 오해의 소지의 발언은 하셨지만 수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이단성을 발견하지
(2017-01-04 12:55:26)
소망
습니다. 오히려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통해서 십자가의 가치를 밝혀 주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간증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상식적으로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이 강조될때 십자가의 죽음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속죄의 교리의 기본은 누가 죽은 십자가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성로목사의 설교는 신자들의 본질적인 믿음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2017-01-04 12:58:04)
소망
오히려 부활복음이단성님이 제가 보기에 안탑깝네요. 저의 신앙의 큰 자랑은 부활이 아니라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죽을 수 없는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죽으신 사건은 오히려 부활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죽을 수 있는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활을 통해 인간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부활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1-04 13:01:09)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순서를 먼저 부활이라는 표적을 통해 예수가 누구인가를 알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십자가를 보시면 십자가의 능력과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성도의 최고의 자랑은 십자가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김성로목사의 견해이기도 합니다. 더이상 몇가지 주장에 대해 편협적으로 보지 마시고 넓은 시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부활을 강조한다고 십자가의 완전한 속죄를 부정한 것이 아닙니
(2017-01-04 13:04:20)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은 김성로목사에 대한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해를 푸시고 편견을 버리시고 찬찬히 김성로목사의 설교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예전 설교 보다 최근 송촌 장로교회 설교가 있던데 한번 객관적인 입장에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의 저명한 신학자들이 김성로목사가 이단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김성로목사를 통해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2017-01-04 13:09:12)
소망
그리고 함부로 얘기 하지 마세요. 제가 도박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내용은 권위있는 신학자들이 주장하는 것들입니다. 신학자 판넨베르크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부활의 역사성과 기능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쪽을 강하게 주장하다보면 오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설교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2017-01-04 13:15:08)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은 안타깝게도 김성로목사의 주장을 그대로 나열하시는군요.
부활을 통해서 예수가 하나님임이 증명되었다는 주장을 그대로 따라 하시니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부활하기전의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줄 몰랐습니까?
소망님은 초대교인들처럼 예수의 부활을 보고 하나님인 줄 믿었습니까?
마치 부활을 본 것처럼 세뇌된 한마음교인들하고 똑 같은 주장을 하는군요.

(2017-01-04 16:04:18)
부활복음 이단성
지금은 신약성경이 완성되었습니다. 우리는 완성된 성경을 보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부활을 보고서야 믿어진 것처럼 말하는 것은 신약성경을 부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약성경은 부활하기 전의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으로서의 예수님의 행적을 소상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으면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부터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017-01-04 16:05:00)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은 신약성경의 기록은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부활은 믿습니까?
참! 이상하네요.

(2017-01-04 16:05:50)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은 부활을 강조하면 모두가 김성로목사의 주장이라고 하네요. 부활을 통해 예수가 하나님임이 증명되었다는 주장은 성경과 권위 있는 신학자들의 주장입니다. 부활을 봤다는 의미는 눈으로 직접 본 것이 아니라 부활을 본 자들의 증언 즉 성경을 통해서 믿는 것입니다.
(2017-01-04 21:40:07)
소망
예수의 부활이 없이 어떻게 예수의 신성을 증명합니까? 성경을 믿으면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 부터 하나님이심을 믿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신약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신약성경을 통해서 예수가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물론 부활전에도 예수님이 하나님이셨지만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과 표적의 최종 권위가 부활입니다.
(2017-01-04 21:40:33)
소망
부활을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으면 신약성경을 안믿는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 주장을 하시네요. 예수님의 행하신 표적과 말씀을 통해서 믿을 수 있지만 확증할 수 있는 최고의 증거는 부활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죽었다 살아나지 않았다면 부활복음 이단성님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 물론 한국에 이단사이비 교주들을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들이 있긴 있더군요. 그래서 확실한 증거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활복음 이단성님은 부활이 없이도 믿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해가 안되는 주장입니다.
(2017-01-04 21:41:04)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의 방식으로 믿으세요. 저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역사적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확증하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말씀들도 믿고 있습니다. 예수의 하나님되심을 믿는 다는 것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부활이 없었다면 과연 기독교가 존재할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더이상 불필요한 논쟁을 하고 싶지 않네요.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었다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2017-01-04 21:43:44)
소망
이해 할 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네요. 오히려 믿음이 더 굳건해 지는 것이 아닐까요? 뭐가 문제입니까? 더이상 논쟁하고 싶지 않네요. 부활을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으면 이단인가요? 또 부활을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으면 신약성경을 안믿는 사람이 되는 건가요? 이해 할 수 없는 질문만 하시네요.
(2017-01-04 21:45:43)
부활복음 이단성
부활복음을 따르는 사람들은 순수한 부활관이 아니라 괴이한 부활관을 가졌습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부활관이란 예수님처럼 부활하여 영생할 것을 믿는 것입니다.
부활복음 신봉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믿고 하나님이라고 믿어졌다고 말합니다. 이건 정상적인 부활신앙이 아닙니다. 신약성경 요한복음은 1장1절부터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으며 보통의 성도들은 이 성경구절을 믿고 예수께서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017-01-04 23:58:23)
부활복음 이단성
그런데 유독 부활복음 신봉자들은 부활을 보고서야 하나님이라고 믿어졌다고 모두 똑같이 말합니다. 약속한 듯 하나같이 그렇게 말합니다. 태초부터 예수님이 하나님이셨음을 증거 하는 요한복음은 필요 없는 성경인가요? 성경의 증거는 안 믿겨지는데 성경의 뒷부분에 나오는 부활은 어떻게 믿겨졌는지 참 의아합니다. 신약성경이 없던 초대교회는 사도들이 부활로 하나님이심을 증거 하였지만 지금은 완성된 신약성경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7-01-04 23:58:58)
부활복음 이단성
부활복음 신봉자들은 자신들을 부활의 증인이라고 자처하고 있습니다. 김성로목사는 집회를 시작하며 “저는 부활의 증인으로 왔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복음의 증인이라면 몰라도 부활의 증인은 거짓말입니다. 부활의 증인은 사도들과 바울을 비롯한 500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직접 본 사람들입니다. 또 맛디아를 뽑을 때도 부활을 본 사람 중에 뽑았습니다.
(2017-01-04 23:59:29)
부활복음 이단성
그런데 2000년이 지난 이 시대에 마치 부활을 본 것처럼 부활의 증인을 자처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부활을 앞세우려고 거짓말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옳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는 영생 부활을 믿기 때문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부활을 믿고 잇으며 늘 예배 때마다 사도신경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활복음 신봉자들은 자신들만 부활을 특별히 잘 믿는 것처럼 세뇌되어 있습니다.
(2017-01-05 00:00:07)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요한복음 1장 1절을 통해 믿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요한복음 1장을 통해 예수가 누구인가를 선포하고 예수의 표적들 그리고 마지막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도마의 고백을 통해 예수가 누구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부활을 통해 예수가 하나님이심을 확증할 수 있습니다. 부활의 증인이라는 것은 직접 보지 않았지만 성경의 말씀을 믿고 증언하는 자가 부활의 증인입니다.
(2017-01-05 03:08:40)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의 믿음이 이상하네요. 부활을 직접 보지 않았어도 성경의 증언들과 사도들의 삶 그리고 성령의 은혜를 통해 보지 않았지만 본 자 처럼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 들의 실상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활을 증거하면 부활의 증인이라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17-01-05 03:13:20)
부활복음 이단성
부활복음 신봉자들은 신천지처럼 거짓말을 잘 합니다. 이만희도 법원에서 자신은 보혜사라고 한 일 없다고 발뺌하였니다. 이만희 신봉자들인 신천지인들도 거짓을 모략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고 있습니다. 김성로목사는 ”예수가 땅의 제사인 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하여 하늘성소에 올라가 하늘제사를 드림으로 구속을 완성한 후 하나님 우편에 앉았다고 십 수년 간 가르쳤습니다. 이것을 이중제사라고 비판하자 김성로목사는 오리발을 내밀고
(2017-01-05 14:32:19)
부활복음 이단성
국민일보에 “인간의 죄를 사함 받은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 드리다“라는 칼럼을 게시하며 마치 이중제사를 주장한 적이 없는 것처럼 속였고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가 부활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 예수만 믿고 있어서 망하고 있다면서 죽은 예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부활하신 예수를 주인으로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치며 참람하게도 예수를 죽은 예수와 산 예수로 분리시켰습니다.
(2017-01-05 14:32:54)
부활복음이단성
김성로목사는 강의 때마다 부활예수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를 분리하여 죽은 예수가 아니라 부활예수를 주인으로 믿고 구원받는다고 가르쳤습니다. 이 가르침도 아마 십 수년 간 이어져 온 걸로 보입니다. 이것을 비판하자 2016년 12월 25일 국민일보에 <“십자가와 부활을 분리하는 것은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하며 지금까지 가르쳐 온 것과는 정반대의 주장을 펼칩니다.
(2017-01-05 14:33:24)
부활복음 이단성
그것뿐 아닙니다. 김성로목사는 마치 안티처럼 십자가를 폄하합니다. 십자가 중심을 부활중심으로 옮겨야한다고 말하고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하기도하고 십자가를 쓸데 없다고도 말합니다. 이것을 비판하자 갑자기 십자가를 띄웁니다. 이처럼 김목사는 수시로 변하는 카멜레온 작전을 펼쳐서 부활복음의 이단성을 감추고 있습니다. 부활복음 신봉자들도 거짓을 그대로 흉내 내고 있는 걸보니 안타갑습니다.
(2017-01-05 14:33:58)
부활복음 이단성
춘천한마음교회의 부활복음을 비판하자 비호세력들은 그저 과도하게 부활을 내세우다보니 약간의 무리가 있었다고 결론을 내더군요. 십자가를 정면으로 대적하고 부활 죄사함, 부활구원을 내세우는 것이 이단이 아니라면 무엇이 이단인가요? 그리고 신봉자들의 태도를 보십시오 신천지 이단들과 똑 같이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부활복음 신봉자들의 거짓은 부활복음의 열매입니다.
(2017-01-05 14:34:36)
이대위
그런데, 부활복음 이단성이란 닉의 이단성은 10가지 라고 합니다.
물론 자기 스스로 이중제사를 주장하고 이중제사를 외친 사람으로 드러 났습니다.
하 하 하
자기나 이단성을 가지진 말아야 할텐데요.
우습네요. 신사도 인터콥도 그 정도는 아니던데 ... ㅉㅉㅉ...

(2017-01-05 23:56:54)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은 왜곡을 잘 하시네요. 김성로목사가 설교 중에 실수한 부분은 있지만 수정했고 고쳤다면 이해해 주셔야 하는데 여전히 같은 주장을 하시네요. 그리고 김목사는 십자가의 속죄를 부인한 적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모르고 우상처럼 십자가를 붙잡는 것에 대해 비판한 것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7-01-06 05:14:11)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로 김성로목사의 교회는 날로 성장 합니다.
여러분의 교회도 김성로목사처럼 부활을 외쳐 보세요
이단성 두날개 보다도 부활이 훨 나으니, 부활로 목회의 재미를 누리세요^^
부활 설교를 하면 8명 교인이 16명으로 늘어 납니다.
꼭 해보세요 !!!
다른 목사 비난, 비찬만 하지 말고 부활을 외치세요 !!!!!

(2017-01-06 12:33:22)
교회성장부흥 비결
.하나님의 승부수 = 십자가+부활 = 창세기 3:15절 = 김성로목사 신앙, 신학사상 = 춘천교회부흥비결
.
하나님의 승부수 = 십자가+부활 = 창세기 3:15절 = 김성로목사 신앙, 신학사상 = 춘천교회부흥비결
.
하나님의 승부수 = 십자가+부활 = 창세기 3:15절 = 김성로목사 신앙, 신학사상 = 춘천교회부흥비결

(2017-01-06 21:21:05)
부활복음이단성
소망님.김성로목사가 실수를 고쳤다고 했는데.무슨실수를 어떻게 고쳤나요?
부활구원을 고쳤나요? 아니요. 여전히 부활구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부활구원을 고쳤다면 부활복음을 회개하고 없애야지 않나요?
그리고 고전 15장 17절을 내세우며 부활로 죄를 없앤다는 주장도 철회하고 고쳤나요?
롬 10:9을 내세워 부활구원을 주장한 것도 회개하고 고쳤나요?

(2017-01-07 02:37:22)
소망
부이단님 김성로목사가 실수 한것은 신학적개념입니다. 남침례성명서에 기록되어 있던데요. 잘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부활복음이 잘못된 용어인가요? 죽으시고 살아나셨다는 기쁜소식이 부활복음의 의미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얘기인가요? 기독교 핵심복음인데 부활을 증거하지 말라는 얘기입니까?
(2017-01-07 09:51:27)
소망
부활이 죄를 없앤다는 표현이 아니라 부활이 없었다면 고전 15장 17절의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다는’ 의미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음으로 이방인들이 십자가의 속죄 즉 사죄 받은 것을 확실이 믿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부활이 없었다면 어떻게 죄사함의 교리를 믿을 수 있을까요? 지나친 비약입니다.
(2017-01-07 09:53:02)
소망
인간의 구속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십자가를 통한 완전한 속죄를 믿을 수 있는 것은 부활이며 두 사건은 동전양면처럼 떼레야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 님은 속죄론적인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부활이 주는 의미를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완전한 속죄를 어떻게 믿습니까? 인간의 구원은 믿음을 통해서 받습니다. 십자가의 완저한 속죄의 은총은
(2017-01-07 09:56:55)
소망
부활을 통해서 증명합니다. 구원론을 이런 관점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김성로목사가 부활을 강조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오해를 푸시고 이런 관점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본 견해입니다. 남침례성명서도 이런 관점으로 이해한 것으로 알고 있고 김성로목사를 옹호하는 신학작들도 저와 같은 견해로 알고 있습니다. 더이상 이단성 논쟁은 그만하시고 각자 신앙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17-01-07 09:59:08)
부활복음이단성
소망님! 부활복음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비호자들은 부활을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몰아 부치더군요.
부활을 싫어하면 누가 기독교인 되겠습니까? 왜 사도신경으로 부활을 고백합니까?
그리고 저에게 오해를 푸시라고 하셨는데 차라리 저도 오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부활복음을 믿으면 영혼이 멸망에 떨어집니다. 부활 부활 하면서 영벌의 부활로 이끌어가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입니다.

(2017-01-07 18:23:49)
부활복음 이단성
십자가가 필요없게 만드는 부활복음이 순수한 부활입니까?
멸망의 부활입니다.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켰습니다.
오해가 아닙니다. 영혼이 죽고 사는 엄청난 문제이지 사소한 오해의 문제가 아닙니다.

(2017-01-07 18:26:48)
하이고
"부활복음이단성"이란 닉이여 ~~!!
당신이나 잘 하시여
자기의 이단성이나 고치면 좋겠구만 ㅉ ㅉ
글고
자기의 설교에나 신경 쓰시길...
.
모르지. 십자가나 제대로 전하고 있는 지? 부활은 둘째 치고^^
.
그리고 1년 동아니나 .. 계속 김성로목사에 대해 글을 쓴 이유는 뭘 까?
그 저의가 틀려 먹은 겁니다. ㅉ ㅉ

(2017-01-07 19:24:48)
부활복음 이단성
하이고님 <부활복음이단성"이란 닉이여 ~~!!당신이나 잘 하시여 자기의 이단성이나 고치면 좋겠구만 ㅉ ㅉ
글고 자기의 설교에나 신경 쓰시길..> 이게 무슨 헛소립니까? 대체 당신 누구요.??? 내가 누군지 알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겁니까? 나는 부활복음 이단성에 대해 건전하게 토론하고 있습니다. 왜 불문곡직 엉뚱한 헛소리를 해대는 겁니까? 운영자에게 IP주소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헛다리 집고 헛소리마세요.

(2017-01-07 21:26:30)
나천사 가브리엘
김성로목사는 기독교의 꽃인 부활로서 십자가를 더욱 빛 나게 했고, 부활로서 크리스찬의 소망이 뭔가를 확연하게 해준
공로를 인정 받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승부수가 부활임을 널리 알린 위대한 목사가 바로 김성로목사 입니다.
우리 교회도 김성로목사를 한번 초청해야 쓰겠습니다.
진짜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이 바로 김성로목사 이구만요. 하나님 만세, 김성로 만세 !!!!!

(2017-01-09 05:08:05)
하나님의승부수 란?
.. 비판하는 사람들의 관점은 하나님과 마귀의 싸움 구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한 공의를 완벽하게 이루신 사건은 십자가에서 완전한 죽음으로 부터의 부활을 통해 인간을 구원 하셨습니다. 그리고 속량이라는 개념은 마귀에게 값을 주고 산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의를 하나님이 값을 지불하여 이루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부활은 최고의 승부수이며 너무나 멋진 표현이며 성경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올리네이션님의 견해처럼 인간에게 보이신 하나님 사라의 최고결정판이며 악한 인간이 변화된 결정적인 이유는 십자가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사랑을 보이신 예수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예수의 모든 말씀이 진리라는 마지막 권위가 역사적 부활임을 믿습니다.
(2017-01-09 05:28:05)
리플러 2
리플러 2.
십자가와 부활은 마귀에 대한 승리라기보단 가능성 없는 우리 인간에게 끝없이 인내하시고 긍휼을 보이시는 하나님사랑의 최고 결정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신 하나님은 피조물들에게 승리와 패배를 하실수준의 분은 결코 아니시기 때문에, 그런 창조의 하나님임을 올바로 안다면 우린 하나님의 능력을 "일부 빌려" 영적마귀와 싸울것이 아니라 완전히 주님 품안에 숨기만 하면 주님께서 직접 형통과 승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7-01-09 05:29:50)
하나님의 승부수는 이것
우리는 보통 "승리하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 단어 역시 따지고 보면 "승부수"와 같은 맥락의 문제를 야기시키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서 승리하셨다 라는 것을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패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의미에서 "승부수"라는 것도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는 단어이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을 위해 계획하신 놀라운 "구원의 방책" 과 "비결"이라는 의미로 생각해 봤을 때는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책 내용이 어떤 것이냐는 것이겠죠~ 책 내용을 보면 과연 "승부수"라는 것이 어떤 의미로 쓰인 것인지 알 수 있다고 봅니다.

(2017-01-09 05:31:09)
신학박사 해설 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게 함으로서 자신들이 승리한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를 부활하게 하심으로서 사망과 사탄의 권세로부터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예정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승부수라는 용어는 곧 부활, 십자가의 승리를 가리키며 그 용어가 잘못이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하나님의 "승부수"는 그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죽게 하신 사건이며, 죽음에서 부활하신 사건은 "승리수"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2017-01-09 05:32:4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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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하나님이 자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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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그리스도인의 3가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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