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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남침례회 “김성로 목사에 신학적 큰 문제 없다”“오해할 만한 표현은 수정, 이단성 있다 말할 수 없어”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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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6  1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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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하는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미주 (한인)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한인남침, 총회장 반기열 목사)는 2016년 12월 9일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등에 대한 신학검증 보고서를 발표했다. 검증의 결론은 김성로 목사에게 신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으며 나아가 이단성이 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한인남침측의 보고에는 김성로 목사가 사용하는 용어에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한 부분도 있다. 십자가와 부활을 이원화 시킨다는 비판이 나올만한 발언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쓸데없는 십자가, 우상처럼 십자가를 붙잡지 말라”는 표현 등이 그것이다. 이에 대해 한인남침은 김 목사의 설교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들었을 때 충분히 오해 소지가 있는 것이기에 신중히 말할 것을 김 목사에게 제언했다고 보고했다. 이런 제언이 있을 때마다 김 목사는 겸허히 수용했다고 한다. 한인남침은 “실제로 김 목사가 십자가를 폄훼하며 무시했다면 부활복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600여 명의 목회자들이 김 목사의 주장을 수용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라며 “김성로 목사는 부활을 강조할 때 설교의 서두 부분에 자신이 절대 십자가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음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김성로 목사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정이철 목사(엔아버 침례교회, 인터넷 사이트 바른믿음 대표)의 비판에 대해 한인남침은 “(십자가폄훼 주장)이 부분은 설교자의 전체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왜곡 편집을 통해 주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반박했다. 반면 이중제사 비판(김 목사가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실제하는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하자 이를 정 목사가 함축적으로 표현한 용어: 편집자주)에 대해서는 “정 목사가 김 목사의 하늘성소 문제를 꼬투리 잡아 창작한 개념이라고 판단된다”고 폄하하면서도 “정 목사의 주장도 어느 정도 바른 지적을 하였다는 것도 발견했다”고 평가했다. 김 목사는 이중제사에 대한 문제제기 이후 실제로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고 수정보완해서 설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은 한인남침의 김성로 목사에 대한 신학검증 보고서다. 김성로 목사에 대한 비판적 문제제기와 더불어 독자들의 객관적 판단을 위해 해당 글을 올린다. 다만 한인남침이 정이철 목사 등에 대한 연구보고서도 발표했으나 이 자료는 기독교포털뉴스의 논조와 맞지 않다고 판단해 게재하지 않는다. 궁금하신 독자들은 목회와진리수호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해당 사이트 바로가기)


1.미주 남침례회, 춘천 김성로목사 & 정이철목사에 대한 신학 검증 보고서

І. 검증의 동기와 이유

바른믿음 정이철목사(디트로이트 앤아버반석장로교회)는 약 일(1) 년간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를 가리켜 1) 십자가를 폄훼하고 2) 하늘성소에서 두번 제사(이중제사)를 주장한다는 명목으로 ‘사악한 이단. ‘부활교 이단’ 이라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남침례교단 목회자들과 성도들 가운데에도 김성로목사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였습니다. 이런 연유로 미주 남침례교 총회장 반기열목사는 교단 차원에서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정리할 필요성을 인지하여 총회장 직속 긴급대책위를 두어 김성로목사와 정이철목사의 주장에 대해 각각 공히 살펴보며 검증토록 하였습니다.

본 대책위는 정이철목사의 주장과 김성로목사의 양쪽 주장을 공히 살폈습니다. 김성로목사에 대해서는 정이철목사측에서 주장한 약 70편의 글과 동영상들을 살폈고, 춘천한마음교회에서 발간한 모든 양육교재와 김성로목사의 책, 설교, 동영상, 기독교방송 C-채널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 김성로목사의 입장 발표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처럼 양쪽 자료를 근거로 하여 면밀한 객관적 조사를 하였기에,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는 이에 대한 검증 연구 결과를 밝힙니다.


II. 김성로목사 검증의 세부사항

십자가 폄훼와 무시 문제:

김성로목사가 십자가를 폄훼하고 무시한다고 하는 바른믿음 정이철목사의 주장에 대해서는 김성로목사의 예전 부흥회설교와 최근 설교 (대전 늘사랑교회, 자운교회, 송촌장로교회 등등)들을 분석했습니다.

김성로목사의 핵심주장은 십자가의 속죄의 원리보다 먼저 수반되어야 할 것이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누구인가?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즉 역사적 부활을 통해 예수가 하나님(성자 하나님)이심을 확증하고, 부활로 확증된 믿음을 통해 십자가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조명해야 한다는 것으로서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쓸데없는 십자가’, “우상처럼 십자가를 붙잡지 말라”는 표현을 바른믿음측 정이철목사는 이를 오해하여 십자가를 폄훼하고 무시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설교자의 전체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왜곡 편집을 통해 주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김성로목사가 실제로 십자가를 폄훼하고 무시했다면 부활복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600명의 목회자들이 김성로목사의 주장을 수용할 수 있었을지에 대한 상식적인 의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강조할 때 설교의 서두 부분에 자신이 절대 십자가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음도 확인했습니다. 김성로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바로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누가 죽은 십자가인가?’를 먼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십자가의 예수님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김성로목사가 부활을 강조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부활을 통해 기독론관점으로 십자가를 바라봐야 한다는 주장으로 판단됩니다.

‘피’ 그리고 ‘십자가’ 문제

김성로목사는 자신의 사도행전 칼럼을 통해 십자가의 피와 부활의 관계를 통해, 왜 부활을 먼저 증거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김성로목사의 견해: ’피’그리고 ‘십자가’ 사건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누구의 피인가?’ 와 ‘십자가에서 누가 죽었는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누구인지 모르면 십자가 사건은 그냥 한 사람의 죽음일 뿐이며, 그 피 또한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부활로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신 것을 확증하였을 때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죽으신 것이며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는 ‘하나님의 피’(성자 하나님의 피) (행 20:28)인 것이다. 이렇게 부활을 통하여 십자가의 참된 의미와 예수의 보혈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부활을 통해서 십자가와 보혈이 어떤 것인지가 재 조명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한 이유인 것이다.”(김성로목사 사도행전 칼럼에서 발췌)

김성로목사의 설교 중에 십자가에 초점이 아닌 부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주장에 십자가와 부활을 이원화 시키고 십자가의 의미를 약화시킨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본 대책위는 김성로목사의 설교의 의도를 확인해 본 결과 십자가와 부활은 동전 양면 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복음의 핵심이지만, 기능론적 관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죽음은 예수의 인성과 속죄를 통한 공의와 사랑을 증거하는 반면,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모든 약속의 확증, 또 신자의 종말론적 부활의 소망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십자가와 부활의 이원화가 아닌 기능론적 관점에서 부활을 설명하고 강조한 것으로 보아야 하며,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가치순위가 아닌 변증학적 관점에서 전달의 순서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김성로목사의 설교에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들었을때는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기에 앞으로 김성로목사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에 대해서는 신중히 말씀할 것을 조언하였고 김성로목사는 겸허히 본 대책위의 조언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신학의 특성상 한 부분을 강조하다 보면,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되며, 김성로목사께 드리는 권면은 먼저 청중들에게 설교자가 전달하려는 관점과 개념을 충분히 설명한 후에 본론을 제시한다면 언어 전달의 왜곡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김성로목사는 부활이 강조된다고 해서 십자가가 무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부활을 통해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하나님이심(성자 하나님)을 확증할 때 십자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던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부활을 구원론적 관점이 아닌 기독론적 관점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침례교 대책위는 김성로목사의 십자가 신학에 대한 주장은 표현에 있어 오해의 소지가 있었지만 성경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복음적인 설교라고 판단됩니다. 결국 서로간의 가치기준 (Frame of reference)의 차이로 생겨난 커뮤니케이션 왜곡현상의 결과 중의 하나로 생각합니다.


김성로 목사의 신학적 문제와 수정사항

하늘성소 이중제사 문제

바른믿음측은 김성로목사가 십자가의 속죄가 부족하기 때문에 부활하여 다시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이중제사’를 주장한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자료들을 검토해보니 김성로목사는 “이중제사”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중제사’(Double Sacrifice)라는 개념은 신학적 개념에서 찾아 볼 수 없고, 기독교 이단 역사속에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속죄론적 관점에서 부활하셔서 지상에서처럼 동일하게 제사를 드렸다는 개념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중제사에 대한 개념을 먼저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본 대책위는 ‘이중제사’를 주장한 정이철목사측에 이중제사의 신학적 개념을 먼저 정의해 달라고 청원했지만 현재까지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대책위의 견해는 정이철목사가 김성로목사의 하늘성소 문제를 꼬투리 잡아 창작한 개념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정이철목사의 주장도 어느 부분은 바른 지적을 하였다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바른믿음 측이 제기한 이중제사에 대한 김성로목사의 입장은 십자가의 죽음과 하늘성소의 제사는 두 개의 사건이 아니며, 분리된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이며, 동일한 사건으로 ‘단번에’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막상 설교에서는 십자가 죽음 이후 부활하여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렸다고 말함으로서 두(2) 번 제사를 말한 것처럼 오해를 줄 수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즉 동시에 일어난 하나의 사건을 “부활 후에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린 것”으로 잘못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정이철목사는 문제를 제기하였던 것이고, 정이철목사가 어느 부분은 바르게 지적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단번제사(히 9:28)를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이단연구전문단체인 기이협에서 질문을 제기하였고 김성로목사는 잘못된 표현임을 시인하였고, 성경해석에서 시간적인 착각을 하였다고 인정하였습니다. 또 “부활 후에 하늘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는 표현도 바른 신학적 표현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김성로목사의 입장을 확인해 본 결과 ”김성로목사는 기이협을 통해 속죄와 구속의 신학적인 개념을 혼동하여 생겨난 표현으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였고, 2016년 4월 11일 이후 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과 박형용 교수님의 제언을 받아들여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 로 수정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김성로목사는 자신의 신학적 잘못에 대하여 4번의 과정을 거쳐 인정하고 고쳤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 2015년 5월부터 부분적으로 수정하였고, 2) 2016년 1월 교재에서 수정하였고, 3) 2016년 4월에 이단연구단체인 기이협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그것을 인정하고 모든 교재와 책을 이미 수정하였음을 모두 확인하였고, 4) 2016년 10월 26일 춘천한마음교회 4차 답변서를 통해 기침 및 8교단 이대위원장들에게 보내는 김성로목사의 신학입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모든 증거자료는 침례신문사와 기이협 등등 여러 공식 게시판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결국 정이철목사 측에서 주장하는 십자가 폄훼 발언은 김성로목사의 투박한 표현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김성로목사의 전체적인 설교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한 왜곡된 편집을 통한 주장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성로목사는 하늘성소에 들어가 속죄를 이루었다는 잘못된 신학적 표현은 겸손히 잘못을 인정하였고 수정하였기 때문에 본 대책위는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현재 정이철목사와 김성로목사의 상반된 신학적 주장

현재까지 바른믿음 정이철목사와 김성로목사의 신학적 견해의 가장 큰 차이는 정이철목사는 인간의 구속이 십자가에서 완성되었기 때문에 부활은 십자가의 열매라고 주장하는 반면 김성로목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인간의 구속이 완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구속은 성화론적 측면에서 반드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완성된다는 입장으로 십자가와 부활은 동전 양면처럼 떼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기능론적관점에서는 분명히 성격이 다르며, 부활은 십자가의 열매 정도가 아닌 기독교가 세워진 근간으로 중요한 핵심 교리라는 신학적 입장으로, 본 대책위도 김성로목사 견해에 동의합니다.


추가적 견해

추가로 김성로 목사의 교회는 믿음을 강조할 때에 역사적 증거, 물증 등을 강조합니다. 믿음은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은혜로 생기는 것인데 역사성과 증거를 강조하다보면 자칫 이성주의에 빠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견해도 있었습니다. 일부 교회에 믿음을 강조할때 보지 않고 믿는 것이 좋은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이성을 활용한 역사성과 증거에 대한 강조는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보통 법정에서도 믿음은 증거와 물증이 확실할 때 생겨지는 것처럼 오히려 기독교가 확실한 역사성과 증거 위에 세워진 종교임을 증거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너무 이성주의로 빠지는 것은 위험함으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도와 말씀이 균형있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본 대책위가 직접 확인은 못했지만 김성로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여 매일 새벽예배를 두(2) 시간씩 드리는 것으로 제 삼자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 교육 자료들

춘천한마음교회가 부활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성령을 무시하고 다른 중요한 기독교 교리들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 본 대책위는 한마음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제자훈련 교재들을 확인했습니다. 한마음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제자훈련 책자 1권은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는 내용입니다. 2권은 십자가에 대한 이중적 측면(죄사함과 옛사람의 죽음)으로 연합과 동행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4권은 예수님은 누구신가 즉 기독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재 내용들을 보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정확한 신학적 입장들이 기록되고 있고 또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린 문제, 복음에 있어서 십자가의 속죄와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문제, 특히 4권을 보면 삼위일체에 대해서 그리고 부활로 하나님이 되었다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예수님의 선재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증거로 인한 믿음뿐 아니라 성령으로 인한 믿음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변증적 관점과 기독론 관점에서 강조하고 속죄와 구속의 완성으로 십자가와 부활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즉 부활사건의 중요성과 십자가의 사랑, 죄사함, 성화의 삶, 기독론, 삼위일체, 성령론, 제자론, 교회론, 그리스도인의 사명등을 설명하는 책자들을 통해 기본적인 신학적 교리들을 성도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 한마음교회 신학의 특징적인 것은 ‘성경대로’ 그리스도가 이 땅에 구속사역을 이루셨다는 것을 중요한 핵심으로 생각하여 구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참고로 대책위에서 김성로목사의 영상설교는 보통 한 주제를 중심으로 전하는 부흥회 설교의 특징상 주일설교를 확인하지 않고는 김성로목사의 전체적인 신학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본 대책위는 한마음교회 성도들이 새벽, 주일말씀을 듣고 기록한 18편의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말씀 간증문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간증문 내용들은 부활, 죄사함, 사명, 고난, 삼위일체, 십자가의 사랑, 전도자의 삶의 태도, 하나님과 동행, 죄와의 싸움, 기도, 성령의 사역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확인되었고 자신의 삶속에 끊임없는 영적 싸움가운데 성령을 의지하여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려고 하는 진솔한 고백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의 큰 특징중에 하나가 전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간증을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김성로목사는 설교가 목회자의 일방적인 선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포된 말씀을 듣고 성도들이 무엇을 깨닫게 됐고, 그 말씀이 어떻게 삶에 적용됐는지를 기록하여 예배 시간에 나눔으로 성도의 영적 상태, 성장 과정, 영적 진보, 받은 말씀, 삶의 문제, 기도 제목, 영적 싸움 등을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간증을 통해 목회자와 성도들, 성도와 성도들이 선포된 말씀으로 ‘소통’하여 하나되게 하는 효과적인 목양적 방법중에 하나라고 사료되며 한 주에 약 900편의 간증이 올라온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본 대책위는 춘천한마음교회를 연구하면 할수록 평범한 교회는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춘천 한마음교회의 간증의 특징

기독교 방송 C-채널을 통해 약 680명의 간증은 마약중독자, 무당, 알콜중독자, 동성애자, 이단에 빠진 사람, 게임중독, 무신론자, 우울증환자 등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중독자들의 간증과 많은 신도들이 복음으로 변화된 간증 영상 50편 이상을 무작위로 선별해서 확인했습니다. 먼저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의 특징은 믿음에 대한 큰 확신과 기쁨이 있고 어두운 과거에서 변화되었다는 것, 또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성도들이 동일한 믿음을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동일한 내용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게 되었고 자신이 주인되어 살던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영접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변했고 최고의 삶의 목적이 자신의 일터에서 변화된 자신의 삶과 예수님의 사랑으로 복음전도의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출석하게 된 경위를 보면 변화된 친구, 직장동료, 형제, 가족의 모습을 보고 교회를 왔다고 하는 고백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한 자매님은 부활을 통해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고 십자가의 사랑 앞에 자신의 동성애를 회개하고, 해방되었다는 눈물로 증거하는 간증영상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한마음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주인(Lord)이며 하나님이라는 것과 특히 부활을 강조하는 것을 보게 됨으로 신학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지만 ‘부활교’ 라는 오해도 받을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부활을 강조한다고 해서 이단성이 있다고 할 수 없고 제자 삼고 전도하는 열정은 배울점이 많다고 분석됩니다.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행 17:18)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한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 10:9)


정이철목사측에서 문제 삼는 용어들

바른믿음 정이철목사 측에서 김성로목사가 비성경적 용어를 사용한다고 하는 것으로 1)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2) 하나님의 피, 3)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것, 4) 부활복음, 5)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는 표현, 6)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증거, 7) 부활의 증인, 8) 요나의 표적, 9) 전능하신 분이 오셨다 가셨다, 10) 십자가 죽음에 머물게 하는 신앙, 11) 사도행전에서 서신서로 뛰어 넘었다는 표현, 이러한 문장들과 몇 가지 성경해석들에 대한 문제제기는 일반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기 때문에 충분한 설명이나 배경지식이 없이 들었을 때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성로목사의 칼럼, 한마음제자훈련시리즈, 반론 글을 통해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들은 수정하였고 신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일부 주장은 오히려 정이철목사측에 신학적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 게시판에 올려진 남침례교 대책위의 연구자료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성로목사 검증에 대한 결론과 평가

본 남침례대책위는 김성로목사가 부활을 설명하는 과정 속에 신학적 문제가 분명 있었지만 이단연구단체의 조언을 받아 인정하고 수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이철목사가 주장하는 김성로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를 부정하였다, 혹은 “부활교 이단”, “안식일교 같다”고 비방하는 내용들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검증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특히 ‘안식교의 조사심판’과 같다는 주장은 반론할 가치가 없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성로목사의 부활 강조는 이단성이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침례교의 신앙은 죽으심과 부활을 강조하는 것이 구원론의 본질입니다. ‘침례’ 자체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성로목사의 세미나에 참석하고 영향을 받은 타 교회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혹시나 부활메세지만이 최고라고 주장하거나 다른 교회와 연약한 성도들의 신앙을 무시하는 발언은 조심해야 할 것이며 이점은 김성로목사께서 특별히 교육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은 강조했지만, ‘부활’을 강조하지 못한 한국의 영향력있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고백처럼 김성로목사를 통해 부활의 가치를 일깨운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만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실제 여러 교회에서 부활을 강조하게 되자, 성도들이 그 신앙에 변화와 성숙이 나타남으로서 바람직한 교회의 부흥으로 연결된 사례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한국 교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음을 타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간증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주후 12월 09일 2016년

남침례 대책위 위원: 이재위목사 박진하목사 정홍기목사 서정구목사 장요셉목사 김동선목사 지준오목사 박병권목사 오인균목사 김한길목사 이혁기목사 (이상 무순)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회장 반기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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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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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미 남침례에서 발표한 "정이철목사에 대한 검증 보고문"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 게 빠져서 좀 그렇군요.

암튼, 보도에 힘 써 주신 "기독포틸사"에 감사 드립니다.

(2016-12-17 03:04:39)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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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07:37:20)
다른부활
김성로목사가 펼치는 부활복음은 다른부활입니다.
김성로목사의 설교를 들어보고도 눈치채지 못한다면 진리에 눈이 가려졌거나 혹은 아직 미숙한 사람입니다. 김성로목사는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고전 15장 17절을 내세워 부활이 없으면 죄가 여전히 있으므로 반대로 부활이 있으면 죄를 없앤다고 말합니다.
부활이 죄문제와 구원에 영향을 준다는 것에 동의하나요?

(2016-12-19 23:26:09)
다른부활
김성로목사는 가는 곳마다 고전 15장 17절을 복창시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으면 죄가 여전히 있을 것이요>.라는 구절을 교묘하게 왜곡시켜 부활이 죄를 없애고
죄를 사함받는다고 믿도록 만듭니다. 위 구절은 예수께서 부활하지 못했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므로 믿음도 헛되고 죄사함이 없어 죄가 그대로 있다는 뜻인데 이것을 교묘하게 속여서 부활이 죄를 사한다는 부활구원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모두 속았습니다.

(2016-12-19 23:37:45)
다른부활
춘천한마음교회 부활복음은 고전 15장 17절만 확실하게 해석되면 무너집니다.
고전 15장 17절이 부활과 죄와 관계가 있다고 말하는 뜻인가요?
부활은 죄문제와 구원에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죄문제가 해결된 사람만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십자가에서 죄문제가 해결되면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김성로목사는 고전 15장 17절을 왜곡하여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말합니다.
이건 이단성이 아니라 속임수입니다.

(2016-12-19 23:47:16)
다른부활
저는 김성로목사의 설교를 거의 분석해 본 사람입니다.
부활복음은 순수한 부활이 아닙니다. 즉 소망의 부활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구원의 능력을 가진 부활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김성로목사를 따르는 사람들은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부활복음을 깊이 분석해본 결과 고전 15장 17절이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2016-12-19 23:58:52)
다른부활
분석해 본 결과 부활복음은 왜곡시킨 고전 15장 17절이 주춧돌, 토대로 자리잡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고전 15장 17절 < 부활이 없으면 죄가 여전히 이을 것이요 > 이구절만 보면 죄와 부활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노린 것입니다. 즉 부활이 없으면 죄가 여전히 있으므로 반대로 부활이 있으면 죄가 없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김성로목사는 이것을 노려 반복하여 세뇌시켰습니다.

(2016-12-20 00:11:42)
다른부활
"부활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는 줄 믿습니다"~!!
라는 김성로목사의 복창에 미혹되면 부활이 죄를 사하는 능력이 있다고 믿어지게 됩니다.
실제로 한마음교인들은 부활믿고 구원받는다고 고백합니다.
간증자들도 하나같이 부활믿고 변화되었다고 간증합니다.
부활이 죄를 없애고 구원을 준다고 믿기 때문에 김성로목사는 십자가를 폄하합니다.
십자가가 쓸데 없다고 말합니다. 죽은 예수는 능력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2016-12-20 00:21:51)
다른부활
결론적으로 김성로목사의 부활복음에 미혹되면 십자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합니다.
부활복음에 미혹된 사람들은 부활을 알면 십자가를 더 알게 된다고 변명하더군요.
그러나 부활로 죄를 없애고 구원을 준다고 믿는 사람들이 십자가의 중요성을 알까요?
거짓입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죄사함과 구원이 완성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믿는다면
이미 십자가는 유명무실한 것입니다.

(2016-12-20 00:33:30)
다른 부활
김성로목사의 부활복음의 이단성을 눈치채기가 어려운 이유는
십자가에서 죄사함과 구원이 완성되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완성되었음을 인정하면서도 교묘하게 고전 15장 17절을 내세워
부활이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이 말에 모두 속았습니다.
고전 15장 17절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이 교묘한 수법에 속아 넘어갑니다.
십자가도 부활이 없으면 아무 능력이 없다고 믿어지게 됩니다.

(2016-12-20 00:47:19)
다른부활
앞서 말한 것처럼 십자가 구원과 죄사함을 인정하면서도 교묘하게 부활구원으로 이끌어가기 때문에 부활복음의 이단성을 쉽게 눈치채지 못합니다.
십자가를 폄하한다고 비판하자 요사이 김목사가 갑자기 십자가를 높이더군요.

혹시 이글을 김성로목사가 본다면 다음의 질문에 답변바랍니다.
1. 고전 15장 17절이 부활이 죄를 없앤다는 뜻인가?
2.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가?
3. 죽은 예수가 아니라 산예수가 구원을 주는가?

(2016-12-20 01:12:37)
전문 분석가
정윤석 기자님, 미남침례가 발표한 정이철목사에 대한 보고문도 올려주세요. 오히려 정이철에게 이단성이 많고 여러가지
비도덕적인 것들이 지적되었더군요. 그래야 정이철 쪽의 사람들 특히 "다른복음님"이 뭐라 하는가? 한번 보게요. 정이철의 문제점이 많고 이단성이 수두룩 합니다. 꼭 올려 주십시요.

(2016-12-20 05:01:45)
전문 분석가
그래서 이런 말씀이 성경에 있습니다.
너의 들보를 먼저 빼라, 남의 티끌만 보지 말고 너의 들보를 먼저 봐라. ㅎㅎ
정이철은 자기의 들보를 먼저 빼야 합니다. 하 하 하 하

(2016-12-20 05:06:35)
기가막혀요
미남침례가 발표한 정이철목사에 대한 검증 보고서 보기
http://www.chptp.org/news/articleView.html?idxno=108

진짜 조심해야될 사람은 정이철 입니다. 위 사이트를 보십시요
정이철에겐 이단성도 많고, 조작허위이메일유포건도 많다고 발표 되었습니다.
조작허위 미메일건이 많단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그만틈 정이철의 글은 신뢰는 커녕, 김성로목사에 대해 조작 꾸민 글이 많다는 거죠.

(2016-12-20 07:00:08)
이 걸 보십시요^^ 여러분
미남침례가 조사 검증한 정이철 목사에 대한 글은 여기 있습니다.
요걸 봐야 진짜 백미 입니다.
제목: 정이철목사에 대한 검증보고서
http://www.chptp.org/news/articleView.html?idxno=108

(2016-12-20 07:04:42)
다른부활
김성로목사를 두둔하는 사람들은 자꾸 본질을 흐리는데 급급한다.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부활구원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변론하지 않는다.
그저 특정인을 공격하는데 열을 올린다.

고전 15장 17절의 뜻이 부활이 죄를 없앤다는 뜻인가?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가?
부활을 믿어야 변화 받는가?
부활을 믿어야 성경이 믿어지는가?
죽은 예수가 아니라 산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가?

(2016-12-20 12:48:20)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목사를 옹호하는 분들께서는 위에서 지적한 부활복음 이단성에 대해 답변바랍니다.
부활이 죄와 구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명쾌한 답변 바랍니다.

(2016-12-20 15:50:29)
여수 고교생
김성로목사가 전하는 부활은 로마서 10:9-10절 입니다.
사도바울의 구원론을 전한 것입니다.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살리신 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그래서 김성로목사는 복음적 이고, 사도바울적 이죠.
부활은 십자가를 더욱 빛나게 하고 십자가의 구원을 확증시켜 주는 것입니다. 과학적 의미로는 확인반응, 확증반응이라 하죠.

(2016-12-20 21:09:41)
여수 성광교회
재미있는 현상이 있습니다
1 부활을 전한 김성로목사의 교회는 날로 부흥하지만, 교인 숫자도 700명 선이 되죠.
2. 근데 십자가를 열심히 전했을 정이철목사의 교회는 별볼일 없단 사실이죠. 왜 그럴까요?
십자가만 잘 전해도 교회가 부흥 하는데, 정이철목사는 십자가를 안 전했거나, 다른 십자가를 전했나 봅니다.

(2016-12-20 21:20:19)
정이철목사의 이단성
1) 부활을 몰라도 성령의 은혜로 십자가만 믿어도 구원이 있다는 주장,

2) 십자가 죽음만으로 구속사역이 완성될 수 있다는 주장,

3) 부활은 십자가의 열매라는 주장

4)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서 제8조 기독론을 훼손한 발언, 즉 예수님의 시체가 썪었다, 3일 동안 만큼은 부패했다는 주장,

5) 예수님도 자신의 십자가의 피의 완전한 속죄의 혜택을 받았다는 주장, 6) 부활의 예수님을 가리켜 하나님의 재창조물로 주장,

7) 마귀도 하나님의종, 오바마도 하나님의종, 김정일도 하나님의종, 정이철도 하나님의종이라고 주장한 것,

8) 예수는 이제 하나님이기 때문에 한마음교회 성도들처럼 예수를 주인(Lord)으로 믿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

9) 정이철목사의 youtube 동영상 설교에 나타난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하늘성소에서 피를 뿌렸다”는 발언은 오히려 정이철목사 가 문제 제기한 이중제사를 주장하는 것으로 발견됩니다.

10) 부활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만한 증거가 아니라 때가 되면 성령의 은혜로 믿어지는 것이란 주장과 함께 요 4장, 요 20:29 절의 주관적이며 자의적인 성경해석 등등은 신학적 검증이 필요

(2016-12-21 00:54:29)
소망
'다른부활'님은 남침례 성명서를 자세히 안읽어 봤나봐요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부활의 관점은 구원론의 관점이 아닌 기독론의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원론의 시작은 기독론입니다. 자세히 성명서를 읽고 반론해 주세요. 만약 반론이 있으면 댓글로 하지마시고 공식적으로 남침례 공식 이메일에 신학적으로 반론하세요. 자신있으시면요. 남침례 성명서는 조직신학박사들을 통해 신학적으로 검증된 성명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2016-12-21 08:30:39)
소망
고전 15장 17절의 뜻이 부활이 죄를 없앤다는 뜻인가? 십가자의 완전한 속죄를 부활을 통해 확증한다는 의미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가?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죽은자 가운데서살리신 것을 믿을때 구원 (롬 10:9)
부활을 믿어야 변화 받는가? 십가가와 부활을 믿는 신자들에게 오신 약속된 성령을 통해서 변화됨 (갈 3:14)

(2016-12-21 08:54:33)
소망
부활을 믿어야 성경이 믿어지는가? 부활을 통해 기독론 즉 예수의 신성을 증거 롬1:4 - 다른 증거가 있다면 답변 바람

죽은 예수가 아니라 산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가? 성경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이상은 김성로목사님의 전체적인 설교를 통해 제가 이해한 내용입니다. 다른부활님은 현재 김성로목사가 주장하는 부활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자의적 생각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생각함

(2016-12-21 08:59:53)
소망
참고로 기독교의 구속에 있어 기독론과 구원론, 성령론은 기능적으로는 구별하여 설명하지만 떼레야 뗄수 없는 동전 양면처럼 분리할 수 있는 신학이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기독교의 신학의 기본은 기독론입니다. 부활은 기독론의 예수의 신성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독론이 믿어지만 성경의 모든 말씀들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2016-12-21 09:05:32)
소망
정기자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정이철목사의 대한 검증 보고서도 부탁드립니다. '다른부활'님이 아직 정이철목사의 검증보고서를 못본것 같습니다. 독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내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12-21 09:10:23)
소망
참고로 십자가의 중요성을 강조한 정이철목사가 신학적인것을 떠나서 어떻게 거짓이메일, 악의적 비방, 인격모독등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과 공의를 안다면 그런 악한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는 심각한 불법행위라고 하는데 물론 법정에서 팩트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검증한다고 하닌까 결과가 분명히 드러나게 되겠지만 다른부활님 답변해 부탁드립니다.
(2016-12-21 09:24:03)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목사는 고전 15장 17절과 롬10장 9절을 기초로 하여 부활구원을
성립시킨 부활복음을 만들었습니다. 고전 15장17절에 대해서는 위에 설명한 글이 있으므로
롬 10장 9절을 살펴봅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2016-12-22 00:43:59)
부활복음 이단성
위 구절의 핵심은 "예수를 주로 시인하여"입니다. 예수를 주로 시인한다는 것은
예수께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죄가 사하여졌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을 주로 믿는 것입니다. 인간은 죄 때문에 쫓겨났기 때문에 죄가 사해지면 인간의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즉, 부활을 안 믿어서 쫓겨난 것이 아니고 죄 때문에 쫓겨났기 때문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죄사함을 받으면 구원받고 부활합니다.

(2016-12-22 00:45:32)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목사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롬10:9의 앞부분은 생략하고 뒷부분인 “그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이라는 구절을 부각시켜 부활자체를 믿어야 구원받는다며 부활구원의 기초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뒷부분 구절을 일부러 왜곡시킨 것이며 속이는 것입니다. 십자가만 자랑하는 바울이 왜 이 말을 했을까요? 김성로의 주장처럼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내세우기 위함일까요? 아닙니다.
(2016-12-22 00:47:31)
부활복음 이단성
이 구절은 부활이 아니라 오히려 십자가 죄사함을 주신 메시아에 대한 믿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위 구절인 롬 10장 9절의 앞뒤문맥을 살펴보면 바울은 부활 자체를 강조한 것이 아니라 메시아인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믿고 죄사함을 받으면 우리도 예수처럼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강조한 구절입니다.
(2016-12-22 00:48:53)
부활복음 이단성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의 첫 열매로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것을 믿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의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죄사함을 받으면 예수님처럼 부활하게 될 것을 믿으라고 강조하는 구절인 것입니다. 부활을 안 믿으면 기독교인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부활은 죽은자의 살아남이며 영생의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2016-12-22 00:50:04)
부활복음 이단성
따라서 부활을 따로 믿어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복음 속에 부활은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롬 10장 9절을 왜곡시켜 부활을 따로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치는 김성로목사는
부활구원론자이며 십자가를 훼손하는 자입니다.

(2016-12-22 00:54:09)
소망
'부활복음이단성' 님 남침례 성명서를 제대로 정독하시고 반론하세요. 김목사님은 역사적 부활을 구원론이 아닌 기독론 관점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론과 구원은 떼레야 뗄수 없는 거지만 예수를 주로 믿을 수 있는 근거 즉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근거가 역사적 부활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부활을 보는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
(2016-12-22 03:54:15)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여기서 근거없는 주장하지 마시고 남침례 대책위에 메일로 정식으로 이의제기 하세요.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했지 김성로목사님은 부활을 따로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부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즉 기독론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혹시 신학을 하신 분인가요? 신학적 토론의 기본은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신학적 관점을 먼저 파악하는 것입니다.
(2016-12-22 11:07:58)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의 댓글로 보아 아직 초신자로 보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부활로 알수 있다고 하신 것은 김성로목사의
주장을 그대로 믿고 있군요.
신약성경이 완성되지 않았던 초대교회 때에 그렇게 말했다면
맞는 말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신약성경이 완성되었고 성경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6-12-22 17:33:52)
부활복음 이단성
마치 부활을 보고서 믿은 것처럼 말하는 것은 신약성경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부활하시기 전부터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기적들과 변화산에서 변형된 하나님의 모습 등 이것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누구십니까?
공생애를 시작하며 말씀하신 모든 예수님의 말슴들이 하나님이시며 메시아이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등에서 아버지와 동일시하시는 말씀등 등

(2016-12-22 17:38:55)
부활복음 이단성
신약성경에서 예수님 스스로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부활을 믿고서야 하나님이심을 알았다는 것은 김성로에게 세뇌된 것입니다.
부활을 믿고 알았다면 부활하시기 전의 예수님 말씀은 필요없다는 것인가요?
김성로목사에게 속으시면 안됩니다.
초대교인들은 그렇게 말할 수 있지만 신약이 있음에도 부활을 믿어야 하나님이신 줄 알았다는 것은
성경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2016-12-22 17:45:24)
부활복음이단성
그리고 남침례회 메일 어쩌구 하시는데 저는 어떤 기독교 단체나 교단을 믿지 않습니다.
자신들에 속한 이단을 해제시키려 노력하는 교단들을 보며 더욱 신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직 성경을 믿습니다. 소망님도 김성로목사의 미혹에서 벗어나시고 성경으로 돌아오기바랍니다.

(2016-12-22 17:55:08)
다른부활님에게 질문
다른부활 님... 정이철의 이런 허위조작 이메일은 어찌 생각하나요?
..
아래는 제보 받은 이메일은 "정이철의 이메일 유포 건" 입니다. 아래 정이철의 이메일에는 "미남침례를 향한 허위조작의 글이 담겨있는 것"으로서 미남침례에 대한 명예훼손인 것입니다. 이 Email은 필자가 제보 받은 것으로서 email원본을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인규 권사님이 밝힌 것 ( http://ikccah.org/board_pjuB87/8429 ), 3개에 이것을 합치면 모두 4개가 되는 것입니다. 정이철은 이런 허위이메일을 여러 목사들에게 유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인규님이 밝힌 3 가지 이메일 건 보기: http://ikccah.org/board_pjuB87/8429 + 바로 여기의 1건 = 4건

아래는 미남침례가 제보 받은 정이철의 이메일 Email 원본 입니다.

------

나에게
---------- 전달된 메시지 ----------
보낸사람: lee <cantoncrc@gmail.com>
날짜: 2016년 10월 20일 오전 11:12
제목: Fwd: 미시간 정이철 목사입니다.
받는사람:


목사님, 최근 어이없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지난 15년 동안 십자가를 우상으로 표현하면서 부활을 높이고 숭상하는 이상한 복음을 전하면서 이름을 떨쳤습니다. 한국 교회에 더 심각한 다른 문제들이 많이 김성로 목사는 검증되지 않는 상태에서 계속 신문들과 방송국들을 통해 그릇된 복음을 전했습니다.

제가 이에 강력하게 문제를 삼았고, 이제는 많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총회에서 김성로 목사가 강사로 모시기도 했고, 김성로 목사의 거액의 헌금을 받기도 한 미국 남침례교 한인총회 신학분과위원호에서 저에게 보복하고, 김성로 목사를 조사하기로 결의한 저의 소속 교단 예방 합동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긴급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이재위 목사)를 결성했습니다.

실질적인 목적은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드러낸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아 입을 막고 보복하겠다는 것입니다. 문론 이러한 일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지, 전체 신실한 침례교 목회자님들이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하나님의 의를 따라 일이 처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의 기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667
"미 남침례교 정이철 목사 표적삼아 긴급 이대위 결성"(바른믿음)

재가 마침 병환중이신 어머님을 뵙기 위해 조만간 한국에 가는데, 미국에서 일어난 이 일을 전해들은 예장 합동의 선배 목사님들께서 김성로 목사의 문제는 결코 죄시할 수 없다고 하시면서,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 문제를 모든 기독교 언론을 통해 전국 교회에 알리기로 작정하고 다음과 같은 행사를 마련하셨습니다.

10월 28일 서울 종로의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세미나를 하고 기독교 얼논들의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집니다.

"김성로 목사, 이단연구가 이인규 씨의 부활교 사상 비판"

사회 - 고경태 박사
1부: 발제 - 정이철 목사
2부: 논찬 - 서철원 박사, 조덕영 박사
3부: 기자간담회

다음의 가시를 목회활동에 참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의 건겅과 성령의 충만을 바랍니다.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672
"김성로 목사, 거짓이단연구가 이인규 씨의 부활교 사상 비판"
10월 28일,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오후 2시

--
정이철 목사 (248-914-1182)

(2016-12-22 19:21:11)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부활사건을 통해 예수를 하나님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견해는 김성로목사뿐만 아니라 권위있는 신학자들의 주장입니다. 물론 사복음서는 표적들을 통해 기독론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사건이 없었다면 성경이 기록될 수 있었을까 요?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것은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2016-12-22 22:09:22)
소망
부활은 예수님이 공생에 하신 모든 말씀이 진리라는 최고의 확증입니다.
(2016-12-22 22:12:02)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의 질문에 답변합니다.
저는 김성로목사의 부활복음 이단성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했을 뿐인데
왜 특정한 목사의 글을 읽어보라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부활복음 이단성에 미혹된 춘천한마음교회 교인 수만 해도 수천명에 달하며
또 그 영향을 수십 수백만명에 미치고 있습니다. 기독교매체들이 선전에 동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복음 이단성에 대해서 벗어나 특정한 사람의 글을 내미는 이유가 뭔가요?

(2016-12-23 00:29:03)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제가 특정한 목사의 글을 읽어보란 적이 없고 남침례교단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객관성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 정독하고 질문을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김성로목사의 이단성에 대한 지적은 성명서에 잘 반론이 되어 있더군요. 정00목사의 궤변에 미혹되지 마시고 찬찬히 정독하시고 반론해 주세요. 김성로목사는 이단성이 전혀 없습니다.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2016-12-23 01:27:40)
소망
그리고 교단에서 아직 이단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는데 정00목사는 사악한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경솔한 태도이며 비윤리적인 자세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아무리 바른 내용을 이야기 한다고 해도 그리스도인은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번 정00목사의 자세는 바르지 않습니다. 물론 법정에서 검증한다고 하니 지켜봐야죠. 신학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집니다. 그리도 저 초신자아닙니다.
(2016-12-23 01:31:58)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 초신자가 아니라면 사과드립니다.
가장 기초적인 구원교리를 모르기에 초신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남침례교단이 이단이 아니라면 아닙니까?
오히려 김성로목사의 부활복음 이단성을 모른다면 이단옹호 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특정인의 글이나 교단을 내세우지말고 성경과 신학과 교리에 입각하여 변론해주기 바랍니다.

(2016-12-23 14:21:38)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기독교의 가장 기초적인 구원교리가 뭡니까?
(2016-12-23 23:41:39)
부활복음 이단성
성의껏 답변하고 싶지만 본인이 초신자가 아니라고 밝히셨으니
먼저 구원교리를 밝히시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이곳이 건전한 토론장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댓글 중 틀린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2016-12-24 01:19:53)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그 쪽에서 저에게 댓글만 보시고 단정하여 구원교리도 모르는 초신자 같다고 하셨으닌까 먼저 기독교 구원교리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님에 대해 댓글이 틀리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관점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댓글을 찬찬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님의 관점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저는 간단하게 설명해 드렸습니다.그렇다고 님의 주장에 대해 동의 한 것은 아닙니다.
(2016-12-24 10:53:54)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께 저뿐 아니라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는 구원의 복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에 빠질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주신 복음은 죄사함의 십자가복음입니다. 십자가복음만이 유일무이한 구원의 복음이며 다른 구원의 길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는 기독교의 심장이며 핵심입니다. 죄 사함 없는 구원은 없으며 십자가만이 죄를 사하는 유일한 복음입니다.
(2016-12-24 17:38:02)
부활복음 이단성
십자가속에는 죄사함과 구원과 부활과 영생이 있습니다. 십자가만이 유일한 구원의 문이며 천국열쇠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입니다! 십자가로 시작하여&nbsp; 십자가로 마치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즉 십자가를 벗어나면 멸망입니다. 그런데 김성로목사는 십자가를 폄하하고 죽은 예수를 비하하며 십자가에 머물지 말고 부활로 나가라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십자가와 부활을 분리시켜 멸망으로 인도하는 것이며 고난 받고 죽으신 예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2016-12-24 17:38:57)
부활복음 이단성
춘천한마음교회가 &#8203;순수한 부활에 대하여 많이 강조하였다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김성로목사가 말하는 부활은 십자가를 가로막는 부활입니다. 요즈음 김성로목사는 갑자기 십자가를 높이고 있더군요. 그러나 이것은 비판을 면하려는 것일 뿐 아직 도 고전15장 17절을 내세워 부활구원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김성로목사가 전하는 부활은&nbsp;십자가의 능력을 변질시키는 부활입니

(2016-12-24 17:40:34)
부활복음 이단성
고전 15장 17절에 나오는 부활을 왜 강조할까요? 부활이 없으면 죄가 여전히 그대로 있으므로 부활이 있으면 죄가 없어진다는 부활구원을 성립시키려는 음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이 나오는 다른 성경구절도 많은데 왜 고전 15장 17절과 롬 10장 9절만을 지속적으로 강조할까요? 부활 믿고 구원받는다고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2016-12-24 17:41:38)
부활복음 이단성
다시 말하지만 결코 부활 믿고 구원받지 못합니다. 부활이 죄를 사하지 못합니다.
죄 문제의 해결없이 구원은 없으며 죄문제를 해결받는 방법은 십자가 뿐입니다.
부활은 죄 문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죄를 사하는 방법은 십자가에서 고난당
하시고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2016-12-24 17:42:38)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 목사는 사도들이 십자가의 도가 아니라 부활 의 도를 가르쳤다며 부활의 도를 가
르쳐야한다고 말합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의 도가 성립될 수가 있을까요?
절대로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의 은혜를
버리고 부활의 영광만을 좇으라는 것은 멸망으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소망님! 이것이 제가 알고 있는 확고한 구원교리입니다

(2016-12-24 17:44:32)
소망
부활복음 이단성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본 김성로목사의 설교의 핵심은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사함이 있다는 것에 동의 합니다. 십자가안에 죽음과 부활과 영생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십자가를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동의 합니다.

(2016-12-24 23:40:19)
소망
십자가에 머물지 말고 부활로 나가라는 의미의 관점은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로 나가야 한다는 관점은 성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김성로목사는 십자가를 폄훼한 적이 없습니다. 십자가에 누가 죽었는지, 십자가의 의미를 모르고 우상처럼 십자가를 붙잡지 말라는 표현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2016-12-24 23:41:01)
소망
십자가는 고대 로마시대의 사형형틀에 불과 합니다. 그러나 십자가가 위대한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이 죽은 십자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김목사의 설교와 칼럼을 통해서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요즘들어서 김성로목사가 십자가를 강조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님은 김성로목사의 주일설교와 수요, 새백예배 설교를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부흥회설교는 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2016-12-24 23:42:00)
소망
저는 김성로목사가 쓴 칼럼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거기서 김목사는 부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기독론을 보고 십자가의 피의 능력을 얼마나 대단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혹시 칼럼을 안 보셨다면 보시고 얘기 하시길 바랍니다. 비평의 기본은 자료수집입니다. 얼마나 많은 자료를 수집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님은 김성로목사의 부흥회 설교만 보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2016-12-24 23:42:50)
소망
상대방을 이단이라고 정죄할때는 다양한 관점에서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특히 이단은 구원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김성로목사는 부활만이 죄를 사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말씀을 왜곡 와전시키시네요.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16-12-24 23:43:28)
소망
기독교의 구원론의 기본은 신학적으로 기독론 부터 시작합니다. 기독론에 대한 개념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기독론을 시작으로 모든 구원의 시작입니다. 김성로목사가 부활을 강조하는 이유는 기독론의 가장 큰 증거와 핵심이 죽으심과 부활입니다. 현재 님은 부활을 구원론 관점으로 이해하고 있고 김성로목사는 기독론 관점을 통해 구원론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2016-12-24 23:44:59)
소망
부활이 없으면 죄가 여전히 있다는 의미는 부활이 죄를 사해준다는 의미가 아니고 십자가에서 죄를 사하신 예수가 완전하신 하나님의 증거이며 모든 죄가 사했다는 증표로 해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사하시는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일 수 없다는 전제를 가지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예수의 속죄가 완전하다는 마침표와 확증을 역사적 부활로 두는 것입니다.
(2016-12-24 23:52:51)
소망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할 방법이 없습니다. 부활은 기독교의 근간이며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자랑인 십자가의 사랑을 자랑할 최고의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죽은 십자가는 오직 부활을 통해서만이 증명되기 때문입니다.
(2016-12-24 23:55:59)
부활복음 이단성
저는 소망님께서 김성로목사의 잘못 된 부활을 끝까지 두둔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소망님께서는 <부활하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할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죽은 십자가는 오직 부활을 통해서만이 증명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예수의 부활을 보고 믿었습니까? 아니면 성경 기록을 믿고 믿었습니까? 마치 보고 믿은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6-12-25 13:02:57)
부활복음 이단성
신약성경은 예수의 부활하기 전부터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구원자인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태어나셨으며 일곱 살 때 이미 자신이 성전의 주인이라고 선언하셨으며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고 불치병을 고치시고 물위를 걸으셨으며 오병이어를 행하시고 변화 산에서 하나님의 모습으로 변모하셨습니다.
(2016-12-25 13:03:41)
부활복음 이단성
지금은 성경이 완성되고 성령이 함께하시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는다면 그분이 부활하실 것도 믿고 하나님이신 것을 믿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완성된 신약을 믿지 않고 부활을 보고 믿는 것처럼 속으면 안 됩니다. 예수는 부활하기 전에도 자신의 부활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까? 사도들처럼 부활을 보고서 믿은 것입니까?
(2016-12-25 13:04:14)
부활복음 이단성
예수의 부활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치 부활을 보고야 하나님인 줄 알았다는 것은 세뇌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신약시대의 성도들은 부활은 당연한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영생의 표적인 부활이 없으면 예수를 왜 믿습니까? 부활 영생하기 위해 믿는 것 아닌가요? 성경이 없던 초대교회처럼 부활을 본 후에야 믿은 것처럼 호도하는 것에 속지마세요.
(2016-12-25 13:04:46)
부활복음 이단성
그리고 몇 가지 묻겠습니다.
1.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가요?
2.부활을 믿어야 죄사함 받는가요?
3.부활이 구원에 영향을 미치나요?
4.한마음교인들은 왜 부활믿고 변화되고 구원받는다고 간증하나요?

(2016-12-25 13:05:21)
소망
저의 부활의 견해는 김성로목사의 견해가 아니라 권위있는 신학자들의 부활론입니다. 그리고 부활을 보고 믿은 것이 아니라 부활을 본 사람들의 말을 듣고 기록한 성경을 통해 믿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말씀과 표적은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마지막 권위는 역사적 부활입니다. 만약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은 거짓이고 기독교는 세워질 수 없었습니다.
(2016-12-25 23:56:29)
소망
시대가 변화고 과학문명이 발전해도 흔들수 없는 그리고 인간이 가장두려워 하고 극복하고 싶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우리의 믿음을 흔들수 없이 견고하게 해주는 창세 이후에 가장 큰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인간에게 확실한 증명을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부활사건은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것이 진리라는 최종적 권위입니다.
(2016-12-26 00:00:06)
소망
그리고 초대교회사를 연구해 보면 초대교회는 부활로 세워졌고 부활을 기반으로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의 교리도 부활의 기반위에 세워졌습니다. 초대교회사를 연구해 보시면 알것이고 권위있는 교회사 박사들의 견해입니다. 제가 한마음교회를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한마음교회는 이단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적으로 바른 교회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6-12-26 00:02:51)
소망
그리고 님의 주장은 김목사의 설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쓴 내용입니다. 어떻게 똑 같은 설교를 들었는데도 님과 제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을까요? 참고로 저는 한마음교회 성도도 아니고 교회에 가 본 적도 없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본 것 뿐입니다. 님의 주장은 김목사의 부활의 개념을 구원론관점에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기독론 관점에서 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남침례 성명서에도 잘 설명이 되었더군요.
(2016-12-26 00:05:29)
소망
사도바울이 누구를 만나고 변했습니까?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십자가의 전달자가 된것입니다. 부활이 구원에 영향을 미치는가? 당연히 미칩니다. 왜냐하면 구원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그리스도이시고 주시면 하나님으로 확증할 수 있는 (롬 1:4) 최종적,객관적인 증거가 부활사건이기 때문입니다.기독교는 믿음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믿음은 예수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2016-12-26 00:11:50)
소망
제자들이 부활전에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믿었지만 성경의 마지막 확증이 부활이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제자들의 믿음은 흔들림없이 생명다해 복음을 증거한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물론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였습니다. 현재 우리의 믿음은 부활을 기초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견해가 아니라 신학자들의 견해입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입니다.
(2016-12-26 00:14:20)
소망
그리고 님은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부활을 믿어 구원 받았다고 하지 않고 부활을 통해 예수가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었다고 간증합니다. 잘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부활로 예수가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예수의 십자가에 흘리신 피는 성자 예수님의 피로 믿게 됨으로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간증합니다. 아무리 속죄의 은혜를 잘 설명해도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누구인지 모르면 믿음은
(2016-12-26 00:21:00)
부활복음 이단성
소망님의 댓글 중 핵심부분에 대해 다시 묻겠습니다.
부활하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기 때문에 부활이 구원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이건 본질을 비켜가는 답변입니다. 김성로목사는 부활이 없으면 죄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부활이 있어야 죄를 사함 받는다고 말합니다. 즉 부활을 믿으면 죄를 없앤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고전 15장 17절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많은 부활 구절 중 고전 15장 17절을 내세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016-12-26 12:55:54)
부활복음 이단성
부활과 죄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요? 구원은 필연적으로 죄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짓고 쫓겨났지 부활을 안 믿어 쫓겨나지 않았습니다. 죄만 없으면 예수를 믿지 않아도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의인은 하나도 없기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즉 구원은 십자가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2016-12-26 12:56:30)
부활복음 이단성
그리고 부활을 본 후 제자들이 생명을 다한 흔들림없는 믿음을 가졌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김성로목사가 한 말에 그대로 속은 것입니다. 제자들은 부활을 본 후에도 유대인들이 무서워 여드레나 숨어 있었으며 믿음은커녕 오히려 본래의 직업인 어부로 돌아가 물고기 잡으러 가버렸습니다. 그들이 믿음을 가진 것은 오순절 성령을 받고서야 진리를 깨닫고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것입니다. 더 이상 속지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6-12-26 12:57:05)
부활복음 이단성
그리고 제가 김성로목사를 구원론적 관점에서만 비판한다고 하셨는데 구원론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인가요? 실컷 믿고 버림받는다면 무슨 소용있나요? 그리고 신학자들을 자꾸 말씀하시는데 이단들이 신학자가 없는가요? 심지어 통일교도 신학박사들이 즐비합니다.
신학자를 믿지 말고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람 따라가면 망합니다.

(2016-12-26 12:57:42)
소망
김성로목사는 고전 15:17을 통해 부활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무의미하고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그리스도는 썩지 않고 반드시 부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믿어서 죄를 없앤다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부활의 확증을 통해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믿을 수 있다는 의미로 알고 알고 있습니다.
(2016-12-27 02:54:45)
소망
부활과 죄에 대한 관계에 대해 제가 여러번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구원은 죄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김성로목사가 십자가의 대속을 부인한다는 설교는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아담이 부활을 안 믿어 쫒겨 나지 않았고 반면 십자가를 믿지 않아서 쫓겨 난 것도 아닙니다. 납득이 될 만한 논리로 주장 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주장처럼 십자가의 속죄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 다는 것은 개신교 목사 중에 부인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2016-12-27 02:56:18)
소망
제자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주와 그리스도로 확증하게 된 것은 부활을 통해서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개신교 목회자와 신학자들 모두가 동의 하는 것입니다. 도마의 고백을 통해서 알 수 있고 사도행전에 성령이 오시기전 베드로는 이미 예수의 부활하심을 전할 사람을 세우고 자신들이 무슨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2016-12-27 02:57:10)
소망
그리고 성경대로 성령이 오순절날 오신 것은 약속대로 공식적으로 예수를 믿는 신자들의 마음에 오신다는 공식적인 사인입니다. 부활복음 이단성님 성령을 받고 진리를 깨달았다고 말씀하시는데 님이 생각하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제가 믿고 있는 가장 큰 진리는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며 나의 주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2016-12-27 02:57:45)
소망
제자들은 이 진리를 성령이 오셔서 깨달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고 마지막 부활사건을 통해서 확증함으로 믿게 된 것입니다. 진리는 깨닫는다는 표현보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믿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경기록자체가 성령의 역사로 기록된 말씀이기 때문에 신자의 믿음은 결국 성령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는 그리스도의 관한 말씀을 통해서만이 역사합니다.
(2016-12-27 02:58:14)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의 주장을 보면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지 않고 가끔 극단적이고 편협적인 주장을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부활을 기독론 관점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 짧은 말 속에 깊은 의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님께서 타 교회를 함부로 이단으로 단정하는 것을 보면 자신의 주장에 자신이 있고 어디서 신학을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신학적인 훈련을 받은 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신학적으로 표현한 것 뿐입니다.
(2016-12-27 02:58:58)
소망
그런데 님은 구원론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인가요? 라는 비상식적인 질문을 하시네요? 저는 구원론이 중요하지 않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기독교 복음에서 구원론이 핵심이고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신학적인 표현으로 기독론과 구원은 동전 양면처럼 중요하다고 표현한 것은 기독론이 설명이 되지 않고는 기독교에서 구원론을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2016-12-27 02:59:29)
소망
기독론은 곧 구원론가 연결이 됩니다. 기독론은 흔들리지 않는 신자의 구원론을 잡아줍니다. 기독론이 없는 구원론은 기독교 구원론이 아니고 비 신학적이고 인정받지 못한 구원론입니다. 그리고 제가 신학자들을 말씀드린 것은 주장에 대한 말의 객관성입니다. 신학을 공부해서 알겠지만 님의 주장은 주관적입니다. 그런데 님의 주장을 객관화 시키기 위해서는 권위있는 신학자들의 주장이 받쳐줘야 합니다.
(2016-12-27 03:00:00)
소망
그럴때 설득력있고 객관적인 주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토론의 기본입니다. 이단들도 신학자들이 있다고 말했는데 전통적인 학계에서는 그런 사람의 주장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질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님은 실컷 믿고 버림 받으면 무슨 소용있나요? 어떻게 믿는 것이 실컷 믿는 것입니까? 기독교 믿음은 분명한 믿음에 세워집니다.
(2016-12-27 03:00:40)
소망
구원을 믿음을 통해서 받습니다. 동의 하시는지? 믿음의 기본과 본질은 기독론입니다. 바른 기독론에서 세워진 믿음은 흔들 수 없습니다. 님의 믿음 부터 바른지 검증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똑같은 반복적인 얘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김성로목사의 설교와 여러가지 자료을 통해 본 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님은 설교자가 주장하는 관점에 대해 자신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주장만이 진리라는 생각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2016-12-27 03:01:42)
김 목사
사도바울의 구원론을 보면 부활은 구원에 있어 필수 조건 입니다.

사도바울의 구원론 로마서 10장: 9-10절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그리고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정이철목사에겐 이단성이 10가지나 되며,
정이철 목사가 오히려 "이중제사"를 주장했단 사실입니다.

(2016-12-27 08:38:58)
부활복음 이단성
나는 소망님을 설득시켜 멸망에서 끄집어내고 싶어서 성의를 다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변론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김성로목사가 부활이 십자가위에 있어야 하는데
십자가로 부활을 가리고 있다고 말하면서 마귀가 복음의 광채를 가리고 있다는 것에
동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활이 십자가보다 큰 복음이 맞습니까?
십자가에 부활이 포함되어 있는데 부활을 따로 믿어야한다고 말하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2016-12-27 13:02:51)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목사는 십자가 중심신앙을 부활 중심신앙으로 개력하라는 사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에 동의하나요? 죽은 예수는 능력이 없으니 산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에 동의 하나요? 죽은 예수에 매달려 시간을 허비했다고 말합니다. 이것에 동의하나요?
죽은 예수 때문에 죄를 대속 받고 구원받았다는 것을 모르는 가요? 아니면 감추는가요?
산예수와 죽은 예수를 왜 분리하나요?

(2016-12-27 13:03:40)
부활복음 이단성
김목사는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면 큰일 나는 겁니다. 부활하여 하늘성소에 올라가 하늘성소에서 제사 드려주지 않았으면 죄사함이 없습니다. 하늘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우편에 앉았습니다. 그냥 앉은 것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고 앉았습니다”라며 이중제사를 말했습니다. 이것을 이중제사라고 비판하자 속된 말로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실수했다고요.
(2016-12-27 13:04:10)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말합니다. 부활은 죄사함의 확증이라는 말을 교묘하게 왜곡하여 부활이 죄를 사한다고 믿게 만듭니다. 그래서 십자가가 쓸데 없다고 말합니다.
십자가의 죽은 예수를 믿어서 교회들이 망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부활이 죄를 사하기 때문에십자가를 멸시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말은 모두 김성로목사가 동영상에서 한 말들입니다.

(2016-12-27 13:04:43)
부활복음 이단성
김성로의 부활이 순수한 부활입니까? 아닙니다. 십자가를 망가뜨리는 부활입니다.
순수하게 부활을 강조하였다면 왜 비판하겠습니까?
부활을 강조하려고 십자가를 짓뭉개는 김성로목사가 복음적인 목사가 맞습니까?
십자가를 저주하는 목사가 어찌 복음적인 목사입니까?

(2016-12-27 13:05:15)
부활복음 이단성
그리고 고전 15장 17절을 내세는 이유가 부활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김성로목사는 고전 15;17절을 말할 때마다 "부활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는 줄 믿습니까"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부활의 중요성이라구요? 아닙니다. 부활이 죄를 사한다고 믿게하려는 것입니다.
고전 15장 전체가 부활장인데 왜 17절만 내세울까요? 부활이 죄를 없앤다고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즉 부활구원을 성립시키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2016-12-27 13:26:50)
부활복음 이단성
그리고 롬 10장 9절이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구절인가요?
이것도 속은 것입니다. 이 구절은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구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살린 것처럼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받으면 예수님처럼 부활시킨다는 뜻입니다.
김성로목사 에게 더 이상 속지마세요. 부활구원을 믿지 마세요. 부활은 죄와 구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십자가에서 죄사함받으면 부활하게 됩니다.

(2016-12-27 13:32:47)
부활복음 이단성
다시 강조하여 말하지만 부활은 죄사함의 확증이지 죄사함을 주지는 못합니다.
즉 십자가에서 죄사함을 받으면 조건없이 부활합니다.
십자가 우편강도는 부활을 보지 못했어도 구원받았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2016-12-27 13:35:27)
주님의 명언. 정이철목사는 자신
성경책&찬송가 - 42.누가복음 6 장41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누가복음 6 장42절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2016-12-27 21:30:48)
정이철의 들보나 빼시요
성경책&찬송가 - 42.누가복음 6 장41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누가복음 6 장42절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2016-12-27 21:32:29)
디트로이트
정이철목사의 목회실패 이유 ...
남 비판과 비난에 열을 올리기 때문 입니다.
자신의 들보가 뭔가를 전혀 모릅니다.
감동적인 십자가 설교 한 편도 없고, 감동적인 부활 설교 한 편도 없기 때문입니다.

(2016-12-27 21:51:23)
의리의 사나이 김성로목사.
김성로목사가 목회에 성공한 이유는...
+ 덩치에 비해 온유 겸손하다.
+ 상당히 지적이다. 사고형 이다.
+ 복음적이다.
+ 의리,지조, 절개를 지키기에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다.
+ 배신, 배은을 안하기에 인간관계가 좋고, 돕는 친구들이 있다.
+ 누구처럼 이단들에게 자기가 속한 단체를 팔아 먹지 않는다.
주위에 보면 이단들과 내통하고 유다처럼 배신한 자가 있다.
+ 김성로목사는 지적하면 겸손이 받아들여 고친다

(2016-12-27 22:37:51)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의 주장처럼 10장 9절의 의미는 종말론적 신자의 부활의 의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활이 인간의 죄를 속죄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속죄는 십자가를 통해서 완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구원은 믿음을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부활을 믿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고 믿음에 있어 부활이 주는 기능적 역할이 있습니다.
(2016-12-31 00:11:59)
소망
W. dayton은 부활을 믿는 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부활 모두를 믿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이 믿음은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심으로써 영원한 구원을 보증해 주셨 다는 확고한 확신하에 하는 마음의 서약이다. 한편,하나님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셨다는 사실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실을 암시해 준다.
(2016-12-31 00:12:49)
소망
첫째, 하나님께서 예수를 무죄한 자로 아시고 인정하셨다는 사실을 말한다. 사실 죽음은 죄로 인해 들어온 것이기에(창 2:17 ; 롬 6:23) 죄가 없는 자는 죽을 필요가 없으며 죽음에 처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예수께서 죽은 것이다. 이에 대해 유대인들은 그가 하나님께 저주받은 것으로 오해했으나(신 21: 23), 하나님은 그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예수께서 죄 없이 죽었음을 증명해 보이시기 위해(사 53:4-6.12 ; 히 4: 15) 그를 사망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영원히 자기 우편에 있게 하신 것이다(행 7:56).
(2016-12-31 00:13:23)
소망
둘째,예수는 영원히 살아계신 분이라는 사실을 말한다. 성 육신하기 전부터 영원의 세계에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예수께서는(요 17: 5) 죽어 무덤에 묻힌 사흘을 제외하고 항상 살아계셨고 또 살아계신다. 따라서 그분의 부활은 나사로나 나인성 과부의 아들의 부활과 질적으로 다르다. 이들은 또다시 죽었으나 예수는 다시 죽지 않으시고 살아계시는 것이다.
(2016-12-31 00:13:56)
소망
셋째,그 하나님은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우리까지도 다시 살리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의 죽음에 참예한 성도들은 세상 마지막날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를 쫓아 또한 부활의 열매들로 다시 살아날 것이다(고전 15장 ; 살전 4:13-18). 따라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며, 이 믿음이야말로 완전한 구원이다.
(2016-12-31 00:14:32)
소망
따라서 예수의 부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이 들의 ‘예수는 주’ 라는 고백은 공허한 것이며, 사변적이 될 수 밖에 없다. 김성로목사가 부활을 강조한 이유이며 믿음으로 구원받는 인간에게 믿음을 확증하는데 있어 부활은 중요하다. 만약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의 속죄론, 기독론, 종말론의 대한 믿음은 존재할 수 없었고 신자의 구원은 없었을 것이다.
(2016-12-31 00:15:01)
소망
부활복음이단성님 김성로목사가 부활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다고 하신 말씀의 의미는 제 견해로는 십자가의 죄사함을 부정한 것이 아닌 십자가의 속죄가 완전하다는 증거가 부활임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십자가의속죄는 거짓이고 믿을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님께서 설교자의 의도를 오해하고 나름대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관점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됩니다.
(2016-12-31 00:22:32)
소망
제가 보는 관점은 김성로목사가 십자가를 폄훼하거나 완전한 속죄를 부인한 적이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김성로목사가 부활을 보는 관점을 이해했기 때문이며 오히려 부활을 통해 십자가의 속죄의 의미를 더 확신할 수 있다고 봅니다. 관점을 바꿔서 보시길 바라며 더이상 반복되는 토론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함부로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태도는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
(2016-12-31 00:25:35)
소망
그리고 김성로목사가 설교 중에 실수한 부분은 인정했고 고쳤기 때문에 예전 영상을 가지고 더 이상 말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신학적인 실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단이라는 것은 구원이 없습니다. 심히 조심히 해야 할 일이며 객관적인 단체에서 신학박사들과 목회자들이 검증을 한 것에 대해 존중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칫 편협적인 신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12-31 00:29:18)
에흠..들보 강좌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라
마 7:1-6

1. 비판하지 말라,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2017-01-06 2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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