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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대한 중국의 평가(新天地에 대한 中國의 評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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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대한 중국의 평가(新天地에 대한 中國의 評價)
  • 황의종 목사
  • 승인 2015.10.01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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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황의종 목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roups/killscj
번역 - 서재선 교수(그리스도대학교)

李万熙的个人简历 이만희 개인 약력
李氏在1931年9月15日京北清道郡出生,17岁那一年在汉城的哥哥家里寄宿,从事建筑工作。
이씨는 1931년 9월15일 경북 청도에서 출생하였다. 17세가 되던 그 해에 서울에 있는 형님 집에서 기숙하면서, 건축 일에 종사하였다.
偶然的机会在昌京源附近的帐篷教会里接受了浸礼,后来读过《朴君的心灵》、《学生之窗读本》等,之后参加了风角教会。
우연한 기회에 창경원부근의 장막교회에서 침례를 받았고, 후에는《박군의 심령》 《학생의창독본》등을 읽고 난후, 풍각교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有一天,体会了某种神秘的经验之后疯狂地追随柳在烈,到了80年代与他脱离了关系,建立自己的免费圣经神学院。
어느날, 모종의 신비한 경험을 한 후, 유재열을 따라 다녔다. 80년대에 이르러서는 그와 관계를 청산하고, 단독으로 무료성경 신학원을 세웠다.
李氏在学业方面没有接受过正规的神学课程,他全部的《圣经》学习深受柳在烈的影响。
이씨는 학업방면에서는 정규 신학원과정 수업을 받은 적이 없다. 그의 성경에 관한 지식 전부는 유재열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

对教材中反映的异端分析:
교재에서 반영하고 있는 이단 분석에 관하여:
在李万熙派的高等教材中有一段“启示录的真相” (《天国的奥秘实相》—1986年)。
이만희파의 고등 교재 중에는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한 단락의 문장의 있다.(《천국비밀의 실상》—1986년)
自称自己是在耶稣那里得到了启示,具有与《圣经》的作者同等或更高的存在价值和理由,是个否认《圣经》完美性的人。
자칭 자기가 예수님한테서 직접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그러므로《성경》의 저자와 등등하거나 더 높은 존재가치와 이유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여,《성경》의 완전성을 부인하는 사람이다.
这本书并不是人为的想法研究出来的,也不是从人的那里学来的,是活着的主、圣灵和天使看到的、听到的,并按他们的指示见证出来的,这些见证是又真实又可信的,是笔者在主那里看到和听到的最好的见证。
이 책은 결코 인위적인 생각을 연구해서 나온 것도 아니고, 또한 사람한테서 배워서 나온 것도 아니다. 이 책은 살아계신 주와 성령과 천사가 보고, 들은 것을 그들의 지시에 따라서 간증되어진 것이다. 이러한 간증은 진실 되고 믿을만한 것이다. 기록자가 직접 주 하나님에게서 보고 들은 것이 가장 좋은 간증인 것이다.
《圣经》66位先知和笔者都在记录从神那里所看到和听到的,笔者所见证的是《圣经》上记载的神的预言和神所立的约中关于道成肉身的事情。
《성경》은 66명의 선지자와 기록자가 모두 하나님에게서 본 바와 들은 바를 기록한 것이다. 기록자가 간증하고자 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과 하나님의 세우신 언약 중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다”라는 사건이다.
一切都是神的指示和为神所作的见证。
이 모두가 하나님의 계시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증한 것이다.
自称只有自己的著作才是真理,其它神学家和教牧人的书一点价值都没有。
자칭 오로지 자기의 저작만이 진리이고, 기타 신학자와 목양자들의 책들은 조금의 가치가 없다고 주장한다.

《圣经》该记住的是七印打开之前这个世界没有出现过真正的真理。
《성경》에서 우리가 마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일곱 개의 인봉을 열기 전에는 이 세상에는 진정한 진리가 나타난 적이 없다고 한다.
这封印书打开时,拥有本书的牧人才能倾听神的话语。
이 인봉을 열 때, 이 책을 가지고 있는 목양인들이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했다.
神的封印启开之前,很多牧师以以赛亚书29章的内容和诫命为主要的研究和注解,要站在《圣经》权威之上,可如今封印开启时,一切注解和似而非教都失去了原有的权威和光彩。
하나님의 인봉이 열리기 전에는 수많은 목사가 이사야서 29장의 내용과 계명이 주요한 연구와 주해가《성경》의 권위 위에서야 하는데, 오늘날 인봉이 개봉된 후, 모든 주해와 사이비교 모두가 원래의 권위와 광채를 잃어 버렸다.
其它人所研究的注解《圣经》是没有生命的似而非教的异端邪理。
기타 다른 사람들이 연구해 놓은 주해 성경은 생명이 없는 사이비교의 이단 사술이다.

结论:결론
李万熙是对《圣经》单纯意义上的解释者,是无视传统《圣经》解释原理的狂徒。
이만희는《성경》을 단순한 의미만을 해석하는 자이다. 전통《성경》의 해석원리를 무시하는 광신도이다.
李氏一帮对《圣经》的简单比喻方式解释是无知的表现。
이씨의 무리들이《성경》에 대해 간단한 비유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지의 표현이다.
李氏与其他教牧人员没有学过正常的神学课程,没有神学基础,担任教牧人的职务实在是让人担心受怕的事。
이씨와 기타 목양자들은 정상적인 신학원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서, 신학의 기초가 없고, 담임목사의 직무는 심히 걱정되고 두려운 일들을 하고있다.
达到他们所要求的一定标准的人才能加入他们的教会或参与他们的团体,他们是以秘密协会的方式运营的,强调与现存教会相违背的“末世论”怪理,以此来引诱现存的信徒,伪装成虔诚的基督教团体来引诱别人接受他们的思想观点,已证明他们是没有多大神学价值和信仰的团体。
그들의 요구하는 바의 일정한 기준에 도달한 자만이 그들의 교회나 그들의 단체에 참여 할 수 있다. 그들은 밀교협회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현존의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 말세론과 상반되는 괴론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것으로 기존의 교인들을 유혹하고, 성실하고 경건한 기독교 단체로 위장하여서 그들을 유혹하여 그들의 사상이나 관점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이것으로서 그들은 신학적인 가치가 별로 없고 신앙의 단체가 아님이 증명된다.

耶稣统一联合会研究报告如下:
예수통일연합회 연구보고에 의하면 아래와 같다:
李万熙所强调的启示论、神论、基督论、救恩论以及大部分教理是属于柳在烈派系,根本谈不上是基督教理论,其主张属于异端,所以李氏所经营的“新天地教会”和“免费圣经神学院”,凡学习、参加其集会者,应予以杜绝。
이만희가 강조하는 바의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및 대부분의 교리는 유재열 계파에 속한다. 근본적으로 기독교교리와는 함께 논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주장은 이단에 속하며, 이씨가 경영하는 “신천지교회”와 “무료성경학교”에서 무릇 배우거나, 그 집회에 참가하는 것은 마땅히 근절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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