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19 13:56 (토)
신옥주 목사, 600만불 대형 소송에 휘말려
상태바
신옥주 목사, 600만불 대형 소송에 휘말려
  • 정윤석
  • 승인 2014.12.15 01:42
  • 댓글 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옥주 목사측 교회 신도들의 평신도이단대책협회 이인규 대표에 대한 폭행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에선 신 목사를 상대로 6백만불짜리 대형 소송이 제기됐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 2014년 12월 10일 기사에 따르면 퀸스플러싱의 은혜로교회 설립자 신옥주 목사는 600만 달러의 대형 소송에 휘말렸다고 한다(영문 기사 바로가기).

▲ 미국 뉴욕에서도 활동하는 신옥주 목사의 뉴욕 은혜로교회

이 소송은 2012년 9월경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이번 소송을 제기한 피해자라는 정 모 씨측 주장에 따르면 정 씨의 정신질환을 기도로 치료한다며 누나 정 모(28) 씨와 약혼남 윤 모(39)씨가 정 씨를 신 목사에게 데려갔다는 것이다. 그 후 정 씨와 윤 씨가 피해자 정 씨의 팔과 다리, 얼굴 등을 테이프로 결박하고 강제로 감금했으며, 이 과정에서 정씨는 다리에 피가 통하지 않는 치명상을 입고 결국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는 것이다.

사건 당시 정씨와 윤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든 일은 우리가 주도했으며, 다른 교인들은 이번 일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 사건으로 용의자 2인은 검찰에 기소돼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뒤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다.

하지만 당시 신 목사 등 교회 관계자는 기소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피해자 정씨 측이 신 목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정씨의 법적 보호자인 황모씨는 정씨가 다리를 잃은 데다 정신질환이 심해져 요양기관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
[반론] 신옥주 목사측 은혜로교회는 '뉴욕 은혜로교회 사건의 당사자가 밝히는 진실'이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은혜로교회측은 "무지한 사람들이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신문기사를 내어, 하나님의 일을 막는 결과를 초래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은혜로교회측의 입장은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혜로교회측 반론 동영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혜순 2015-04-10 07:31:23
우리가족의 일 때문에 너무나 큰 피해를 주고 하나님에 말씀이 구원에 이루지 못하도록 복음을 가로막아서 진심으로 신옥주목사님께 사죄합니다.
지금은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졌고 잘 걸어 다니고 하나님 말씀을 잘듣고있습니다
하루 빨리 오해가 풀려서 많은 분들이 진리에 말씀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순 2015-04-10 07:31:10
은혜로교회가 큰 교회인줄 착각을 하고 물불 가리지 안고 이득만 챙기려는 도둑놈 마음 심보로 우리 아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우리가족 책임입니다.

박혜순 2015-04-10 07:30:43
그래서 저희는 우리 아들 때문에 왔다 아들 여권를 달라고해서 온거라고 했는데 황씨는 경찰한테 쇼셜월커 한데 맡기라고 했다고 거짓말를해서 부모인 우리를 경찰이 수갑을 체우고 몆시간동안 경찰서에 갇처 있었습니다. 이렇게 나쁜 대리인을 만나서
너무 마음고생하고 그리고 교회에다 소송까지 걸러놓고 아들과 부모하고도
상관없이 대리인마음 데로 그런 행위가 우리 가족를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박혜순 2015-04-10 07:30:33
아들 외출하는 것도 다 중단하고 너무 어처구니없는 행위를했습다 우리아들도
이건 안니라고 하면서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힘들게 헸습니다
그러고 몆달 있다가 외출를 허락하는데신 아들 여권를 황씨한테 맡기라고 해서 너무 화가나서 사무실로 잧아가서 항의 했던니 오피스를 침범하고 소리질렀다고 경찰를 불렀어요.

박혜순 2015-04-10 07:29:31
그리곤 법원 해서 통보가 집으로 와서 보니까 법정대리인이 황씨가 되었다고해서 우리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황씨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법적으로 우리 아들 보호자가 되었다고 해서 너무 황당했습니다. 부모한데는 말도않하고 대리인을 세운 거에요 그러고 모든 관리는 부모하고는 상관없이 대리인 마음대로 진행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