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바른신앙
신옥주 목사, 600만불 대형 소송에 휘말려
정윤석  |  unique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5  01:42: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신옥주 목사측 교회 신도들의 평신도이단대책협회 이인규 대표에 대한 폭행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에선 신 목사를 상대로 6백만불짜리 대형 소송이 제기됐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 2014년 12월 10일 기사에 따르면 퀸스플러싱의 은혜로교회 설립자 신옥주 목사는 600만 달러의 대형 소송에 휘말렸다고 한다(영문 기사 바로가기).

   
▲ 미국 뉴욕에서도 활동하는 신옥주 목사의 뉴욕 은혜로교회

이 소송은 2012년 9월경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이번 소송을 제기한 피해자라는 정 모 씨측 주장에 따르면 정 씨의 정신질환을 기도로 치료한다며 누나 정 모(28) 씨와 약혼남 윤 모(39)씨가 정 씨를 신 목사에게 데려갔다는 것이다. 그 후 정 씨와 윤 씨가 피해자 정 씨의 팔과 다리, 얼굴 등을 테이프로 결박하고 강제로 감금했으며, 이 과정에서 정씨는 다리에 피가 통하지 않는 치명상을 입고 결국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는 것이다.

사건 당시 정씨와 윤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든 일은 우리가 주도했으며, 다른 교인들은 이번 일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 사건으로 용의자 2인은 검찰에 기소돼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뒤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다.

하지만 당시 신 목사 등 교회 관계자는 기소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피해자 정씨 측이 신 목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정씨의 법적 보호자인 황모씨는 정씨가 다리를 잃은 데다 정신질환이 심해져 요양기관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
[반론] 신옥주 목사측 은혜로교회는 '뉴욕 은혜로교회 사건의 당사자가 밝히는 진실'이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은혜로교회측은 "무지한 사람들이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신문기사를 내어, 하나님의 일을 막는 결과를 초래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은혜로교회측의 입장은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혜로교회측 반론 동영상]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정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정명희
안녕하세요
정윤석 기자, 저는 당사자 누나 정명희입니다. 이 기사는 사실과는 다를뿐만 아니라 당신이 쓴 잘못된 기사때문에 은혜로교회가 이단으로 낙인 찍여서 은혜로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이 소송은 전적으로 제 동생 법정대리인 황씨가 제동생을 이용해서 돈만 취득하려고 생긴 일입니다.

(2015-04-10 04:45:18)
정명희
제 동생과 가족 의견과는 상관없이 미국 가족 법원에서 정신과 육체 장애가 있는 제동생을, 영어 잘하는 한국 변호사 황씨를 법정 대리인으로 선임을 시킨 것입니다. 그 이후 지금 제 동생은 권리와 제정 권리를 잃은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반면 황변호사는 은혜로교회가 돈이 엄청 많은 대형교회인 줄 착각을 하고 제 동생을 돋 먹잇감으로 삼아 제 동생 의견과 상관없이 거짓 주장으로 교회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입니다.
(2015-04-10 04:45:58)
정명희
제 엄마랑 동생과 저는 뉴욕은혜로 교인입니다. 만약 당신이 쓴 소송 내용이 사실이라면 우리 가족이 미치지 않은 이상 왜 은혜로교회를 다니겠습니까?
제 동생 다리절단된 사건은 은혜로교회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사건 당시에는 뉴욕은혜로교회가 설립되지도 않았습니다.

(2015-04-10 04:46:31)
정명희
신옥주 목사님은 뉴욕에 오셔서 말씀전한것 밖에 없습니다. 제 동생은 자원해서 말씀으로 영육 간에 치료를 받기원했지 아무도 강제로 말씀 들으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저히 가족보다 더 정확한 증인이 있겠습니까?
(2015-04-10 04:47:06)
정명희
제 동생 다리가 절단된 이유는 전에 마약을 해서 그 부작용으로 다리가 염증으로 썩어가서 생긴 사건입니다. 그걸 보고 저랑 제 남자친구 윤씨가 제 동생을 병원으로 대리고 갔을때 당시 제 동생을 담당하던 의사가 저랑 윤씨를 의심해서 경찰을 불러 저랑 윤씨가 억울하게 징역 8개월을 살았습니다.
(2015-04-10 04:47:30)
정명희
만약 저랑 윤씨가 제 동생을 감금해서 폭력으로 다리가 절단됐다면 엇덕게 8개월만 선고받았을까요? 감금과 폭력이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형사 법원에서 명백히 증명 됐고. 이 사건은 우리 가족에게 생긴 개인적인 사건이지 은혜로교회랑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2015-04-10 04:47:50)
정명희
황변호사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돈에 눈이 멀어 제 동생 다리 절단된 사건을 아무관계없는 교회을 연관시켜 제 동생 돈을 빼앗으려는 목적입니다.
아무리 저희 가족이 황씨한테 사무실에 가서 사실을 말해도 안듣고 오해려 한번은 경찰불러 제 부모님을 무단친입으로 유치장에 가두게 했습니다. 엇덕게 이런 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황씨는 지상 최대 돈에 미친 사기꾼입니다.

(2015-04-10 04:48:10)
정명희
이런 사기꾼의 상상을 초월하는 수작으로 지금 저희 가족뿐 아니라 은혜로교회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가족이 할수 있는것은 제동생 법정대리을 저희 부모님으로 박으려고 판사한테 요청한 상태입니다.

(2015-04-10 04:48:37)
정명희
이 글을 읽은 모른 분들이 당사자 누나인 제 말을 믿고 외곡된 이 기사를 믿지 말세요. 저희 가족은 제 동생 다리사건으로 이미 너무나도 힘들어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사기꾼 황까지 제동생 법정대리인으로 선임 돼고는 저히 가족과 은혜로교회가 격는 고통은 말할수 없습니다. 정윤석 기자님 이 기사는 거짓입니다! 가사를 다시 사실로 변경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영원한 징벌을 받으실것입니다.
(2015-04-10 04:49:07)
정명희
댓글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하며,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저는 당사자 누나입니다,
누가 더 정확하게 말해 줄 수 있겠습니까?
제일 먼저 당신에 영혼을 위해서 사실보도를 다시 쓰십시요.

(2015-04-10 04:49:23)
박혜순
저는 당사자 엄마입니다
제 아들에 관에서 오해가 많은 같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 아들은 정신질환이 있습니다
병원도 수차레 치료를 받았어도 별로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고만 있어야 했습니다
먹지도 못하고 걸어 다니지도 못할 정도로 되기까지 지켜보는 부모에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해 노면 다시 나오고 &#47750; 차레 반복이 되었습니다

(2015-04-10 07:23:39)
박혜순
저히 딸은 한국에 가있었는데 동생이 힘들어하는 것을 알고 항상 마음 아파하고 눈물로
하루하를 보내면서 아들한데 자주 전화해서 하나님 믿으라고 누나도 하나님 믿고 있다고
전도를했습니다.
저히 딸은 오르지 동생밖에 모릅니다. 어떡하면 동생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면서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2015-04-10 07:24:21)
박혜순
아들이 전전긍긍 하고있을 때 저히 딸이 한국에서 목사님이 뉴욕으로 방문하려 오신다고 하셔서 제 아들이랑 뉴욕에 갔습니다. 제 아들이 목사님을 보시고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도 목사님 말씀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저히 딸은 동생이 어떻하든 말씀들어서 좋아지길 바랠 뿐이었습니다.
(2015-04-10 07:26:57)
박혜순
아들도 정신약물을 먹어도 효가가 없는 것 같고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살길 원했습니다
목사님도 한 영원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거기 모인 분들이 제 아들 뒷바라지 심지어 대변까지 치워가면서
우리 아들을 살펴주고 주셨습니다.
하지만 아들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2015-04-10 07:27:25)
박혜순
제 아들 때문에 거기에 있었던 분들이 너무 많이 힘들어 &#54776;는데 신옥주목사님을 비롯해
교회에 피해를 주어서 뭐라고 사제를 드려야 할지 마음이 아픔이다.
다리절단 사건 이후 제 아들이 병원에서 나와서 널싱홈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2015-04-10 07:27:50)
박혜순
댓글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하며,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부모가 영어를 못해서 아들에 관한 것들을 알 수 없고 하니까 널싱홈에서도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아들 한데 쇼셜 월크가 한국말 통역도 해주고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법적대리인이 필요하다면서 통역도 해주고 부모님들 한데도 도움이 될거라고 했습니다.

(2015-04-10 07:28:46)
박혜순
그리곤 법원 해서 통보가 집으로 와서 보니까 법정대리인이 황씨가 되었다고해서 우리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황씨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법적으로 우리 아들 보호자가 되었다고 해서 너무 황당했습니다. 부모한데는 말도않하고 대리인을 세운 거에요 그러고 모든 관리는 부모하고는 상관없이 대리인 마음대로 진행했습니다.
(2015-04-10 07:29:31)
박혜순
아들 외출하는 것도 다 중단하고 너무 어처구니없는 행위를했습다 우리아들도
이건 안니라고 하면서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힘들게 &#54776;습니다
그러고 &#47750;달 있다가 외출를 허락하는데신 아들 여권를 황씨한테 맡기라고 해서 너무 화가나서 사무실로 &#51111;아가서 항의 했던니 오피스를 침범하고 소리질렀다고 경찰를 불렀어요.

(2015-04-10 07:30:33)
박혜순
그래서 저희는 우리 아들 때문에 왔다 아들 여권를 달라고해서 온거라고 했는데 황씨는 경찰한테 쇼셜월커 한데 맡기라고 했다고 거짓말를해서 부모인 우리를 경찰이 수갑을 체우고 &#47750;시간동안 경찰서에 갇처 있었습니다. 이렇게 나쁜 대리인을 만나서
너무 마음고생하고 그리고 교회에다 소송까지 걸러놓고 아들과 부모하고도
상관없이 대리인마음 데로 그런 행위가 우리 가족를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2015-04-10 07:30:43)
박혜순
은혜로교회가 큰 교회인줄 착각을 하고 물불 가리지 안고 이득만 챙기려는 도둑놈 마음 심보로 우리 아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우리가족 책임입니다.
(2015-04-10 07:31:10)
박혜순
우리가족의 일 때문에 너무나 큰 피해를 주고 하나님에 말씀이 구원에 이루지 못하도록 복음을 가로막아서 진심으로 신옥주목사님께 사죄합니다.
지금은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졌고 잘 걸어 다니고 하나님 말씀을 잘듣고있습니다
하루 빨리 오해가 풀려서 많은 분들이 진리에 말씀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4-10 07:31:2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1)
댓글 달린 기사 
1
창조에 대한 관점, 반드시 하나여야 하나?
2
“김성로 목사 신학에 중요한 오류 있다”
3
최병규 목사, 기독교미래연구원(CFI) 개원
4
‘왕의 음성’ 비판적 읽기[1]
5
현대종교, <이단 바로알기> 개정판 발간
6
이만희 교주, 육체영생 물건너 갔다?
7
“한국교회, 예수가 버린 기적·신비현상에 집착”
8
신천지측, ‘사람 찬양’ 수록자들 무더기 징계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이단성 논란 인사와의 빅딜, 그리고 침묵의 카르텔
2
CBS “통일교측과 일본 자민당 유착, 최근까지도 계속”
3
기독교인들은 박성진처럼 모두 창조과학을 믿나요?
4
"교회를 잘 알고 계십니까?"
5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6
일본 통일교 헌금, 외화 밀반출 의혹
7
“예장 합동측, WEA와 교류 단절해선 안돼”
8
CBS, “통일교 신도들 ‘헌금’, 문선명 일가를 위해 사용”
9
부산 교계, 동성애에 대한 복음적 해법 주제로 포럼
10
“오대양·세월호 사건 배후, 구원파” 주장 위법성 없어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509,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에듀하임 1309오피스텔 102동 314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