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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일 목사, 한기총과 함께 간다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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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1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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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와 유사한 비유풀이, 신격화 문제로 논란이 돼왔고 예장 통합측이 2009년 이단으로 규정한 김풍일 목사(현 김노아)가 한기총과 함께 순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목사는 류광수, 박윤식 목사가 이단해제 논란에 휩싸인 것과 달리 외부의 논란과 지적에서 자유로운 모양새다. 그는 한기총의 공동회장, 신천지대책특별위원장이다. 2014년 11월 20일 열린 한기총 임원회에서 신임 법인이사로 임명됐다. 사진을 통해 그의 행보를 짚어 봤다. 
   
▲ 신천지대책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풍일(김노아) 목사

   
▲ 2013년 9월 24일 세광중앙교회에서 사도를 임명하는 김풍일(김노아) 목사

   
▲ 한기총의 애기봉 등탑 건립을 위한 기도회에 참석한 김풍일(김노아) 목사(가장 왼쪽)

   
▲ 한기총의 기자회견에 동석한 김풍일(김노아) 목사(가장 왼쪽)

   
▲ 한기총 임원회에 참석한 김풍일(김노아) 목사(오른쪽 첫번째)

   
▲ 홍재철 목사 취임 감사 예배에 참석한 김풍일(김노아) 목사

   
▲ 한기총 신년 하례회에 참석한 김풍일(김노아) 목사(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 한기총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김풍일(김노아) 목사(오른쪽 두번째)

   
▲ 김풍일(김노아) 목사의 비유, 짝 풀이, 신격화 교리가 정리된 책자. <비유의 짝 실상>은 2013년 10월 10일, <생명나무>는 1982년 8월 15일 발행했다.

   
▲ 김풍일(김노아) 목사가 쓴 저서들과 관련 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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