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3 14:13 (금)
교회학교, 다시 부흥할 수 있습니다
상태바
교회학교, 다시 부흥할 수 있습니다
  • 정윤석
  • 승인 2012.10.09 2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명성교회 주최, 교회교육 엑스포 2012

교회교육 엑스포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통합측 총회장 재임하던 시절인 2008년 처음 시작됐다.

▲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교회교육 엑스포
당초 계획은 일시적으로만 해 볼 생각이었다. 그러나 엑스포를 처음 열었을 때 현장의 요구는 뜨거웠다. 이러한 장이 계속 열려 교회교육의 비전을 발견하고 교사들에게 계속 도전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됐다.

▲ 교회교육 엑스포 2012 테이프 커팅식을 마치고 인사말을 전하는 김삼환 목사

▲ 행사 스태프들과 기념촬영

결국 올해로 4년째에 접어들었다. 이번 엑스포는 2012년 10월 8일~9일 양일간 명성교회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올해 교회교육 엑스포에는 총 1200여 교회, 2천500여 명이 등록했다.

선택식 강의에서 김석형 목사(꿈의교회 총괄수석)는 ‘당신은 교사가 아니라 드림 디자이너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목사는 “교회학교 교사는 ‘아이들에게 어떻게하면 꿈을 키워줄까’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꿈꾸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교사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 줄 때 자연스레 학생들도 꿈을 꾸기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 '당신은 교사가 아니라 드림디자이너입니다'란 제목으로 강연하는 김석형 목사

장세훈 집사(총괄 추진 본부장)는 “이번 엑스포는 교사, 가정, 주말 교육, 미디어 교육 4가지 솔루션으로 나눠서 진행된다”며 “부스에서 교회 교육의 다양한 장르를 맛 볼 수 있고, 강의를 통해서는 교회교육 현장에서 사역하는 교역자들의 사례발표 중심으로 실제적 강의를 접할 수 있게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엑스포 행사 사진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그 사이트를 방문하면 교회교육과 관련한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접하는 수확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엑스포에 참석하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 부스를 설치한 교회 교육 관련 단체들을 소개한다.

▲ 유아, 유치부 사역자들을 위한 자료함 KARMI


▲ 명성교회 유아 교육 예닮이 예맘터


▲ 다니엘 꿈꾸는 학교

▲ 놀이미디어교육센터

▲ 기독교놀이문화연구소

▲ 좋은나무성품학교

▲ 예정원교회교육연구원

▲ AWANA

▲ 팻머스 문화선교회

▲ 문화사역 단체 낮은울타리

▲ 국제전도폭발운동본부

▲ 신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신앙진로지도(일명 신지도)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교육국

▲ 주동화

▲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

▲ 충신교회 아기학교

▲ 스토리 박스 바이블

▲ 요즘 어느 교회나 빠지지 않고 붙여 놓는 신천지 출입금지 포스터
뜬금없는가? 명성교회도 신천지 대처를 해야 한다. 신천지 출입금지 포스터가 행사장 안에 붙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